미국 cpi는 작년 기준 대비인데 23년이 돼서 22년 기준이 되면요?
만약 23년이 되어 22년이 기준이 되면 cpi가 확 잡히게 되는 거 아닌가요?
정말 순수한 궁금증입니다
1. 미국
'22.11.4 3:41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FED의 타겟은 일년에 2프로 오르는건데 올해 물가 상승률은 10프로가 넘을거예요.
내년부터 매달 0.1프로 내외로 올라야하는데 그럼 거의 물가변동이 없어야 하는거니 1월달부터 갑자가 좋아지지는 않을겁니다.2. 미국
'22.11.4 3:43 AM (174.29.xxx.108)FED의 타겟은 일년에 2프로 오르는건데 올해 물가 상승률은 10프로가 넘을거예요.
내년부터 매달 0.1프로 내외로 올라야하는데 그럼 거의 물가변동이 없어야 하는거니 1월달부터 갑자가 좋아지지는 않을겁니다.
올해 거의 매달 거의 1 프로씩 오른거니까 내년에 올해에 비교한다해도 12월 물가부터 하나도 안오르고 제자리에 있다고해도 작년 1월달과 비교하면 타겟인 0.1 프로 내외보다 더 나올겁니다.3. ㅇㅇ
'22.11.4 3:46 AM (89.187.xxx.177)맞아요. 그런 기저효과때문에 인플레수치는 떨어질수 밖에 없는거죠.
그래서 파월이 물가상승률 2%까지 잡겠다고 강조하는거구요.4. 음
'22.11.4 3:54 AM (112.158.xxx.107) - 삭제된댓글올 7월부터 10월까지는 사실 물가가 변동이 없는 상태거든요 수치상
상반기 상승률 때문일까요?5. ....
'22.11.4 8:19 AM (211.204.xxx.19)요즘같이 인플레가 높을때는 전월동기로 봅니다
인플레가 꺽이고 있나를 봐야하기때문에요
제일 높았던 6월 9.1 - 8.5 - 8.3 - 9월 8.2로 낮아지고 있긴 해요
목표 coi가 2%대 이긴 하지만 가능해보이진 않구요
(이미 올라버린 음식료, 서비스가격이 다시 낮아지기 어렵기 때문)
현재 전월동기로 보는 이유는 금리인상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금리조절은 cpi보다 core-cpi(핵심 소비자 물가지표)를 더 중요하게 봐요
평년에는 전년대비도 보는데 그때는 원글님 생각처럼 23년이 확 낮아질 수 있는데요
- 기저효과라고 하죠
그것보다는 목표 cpi에 얼마나 근접하냐가 더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