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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세탁소는

어머 조회수 : 3,081
작성일 : 2022-11-03 15:51:14

비싸도 너무 비싸네요

세탁비가 또 올랐는지 너무 비싸서

크*토*아에 맡겼는데 반이하 가격이네요

품질은 어떤가요??

IP : 112.169.xxx.11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
    '22.11.3 3:53 PM (222.101.xxx.97)

    크린은 공장형이라 때도 안빠지고 엉망이에요

  • 2.
    '22.11.3 3:53 PM (116.121.xxx.196)

    전 품질면에서 동네세탁소만 이용해요

  • 3.
    '22.11.3 3:5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후회하실겁니다.
    다들 싸다고 좋아하다가 옷을 망쳐오거나 아예 분실되거나...

  • 4.
    '22.11.3 3:53 PM (211.114.xxx.77)

    잠깐 크린토피아 갔다가 동네 세탁소로 돌아왔어요.
    대량으로 하다보니 아무래도 개인이 일일 하는것보다 덜 신경을 쓰는것 같아서요.
    근데 사장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도 다르긴 하더라구요.
    사장이 꼼꼼하면 공장에서 체크못한걸 찾아내기도 하고 나중에 문제 생겼을때 대응하는게 달라요.
    그래도 전 다시 동네 세탁소로 돌아왓어요.

  • 5. 동네
    '22.11.3 3:54 PM (124.54.xxx.73) - 삭제된댓글

    저도 동네세탁소

  • 6. ㅇㅇ
    '22.11.3 3:57 PM (222.100.xxx.212)

    동네 세탁소가 없어서 크린토피아 이용하는데 별로에요 이번에도 패딩 맡겼는데 소매에 때가 그대로네요..

  • 7. 와이셔츠
    '22.11.3 4:02 PM (223.38.xxx.100)

    세탁 다림질은 세탁 특공대써요.
    바지단을 줄이는데, 세탁을 강제로 해야하는건 불합리하네요.

  • 8. 반포댁
    '22.11.3 4:04 PM (116.33.xxx.19)

    저희동네 구축 아파트 상가는 세탁비가 셔츠 빼고는 크린토피아 보다 싸거나 별반 차이
    안나요 크린토피아 띠어리 맡겼다가 떼 안지고 옷감 엉망이라 후회 했어요ㅠ

  • 9. ㅇㅇ
    '22.11.3 4:04 PM (175.207.xxx.116)

    아무리 비싸도 동네 세탁소 이용해요
    크린토피아는 옷 망쳐~ 돈 버려~

  • 10. ㅅㅌ
    '22.11.3 4:04 PM (110.15.xxx.236)

    크린***누리끼리,후줄근해져서 오던데요 동네세탁소가 비싸긴해도 딱 보기에도 뽀송해져서오네요 목부분도 깨끗하구요

  • 11. 공장형 안가
    '22.11.3 4:05 PM (112.167.xxx.92)

    드라이크리닝이 안됨 어떨땐 드,클하지도 않은채로 했다면서 우기길래 싼게 비지떡임 글서 비싸더라도 개인세탁소에 맡기는데 휴 드라이할 옷 자체를 안사려구요 드라이 비용이 옷값을 상쇄할지경이라ㄷㄷ

  • 12. .....
    '22.11.3 4:06 PM (118.235.xxx.189)

    크린***
    완전 이 갈려요
    때 안빠지는 건 그렇다쳐요
    니트는 완전 줄어서 오고요
    운동화는 바로 엉망됩니다

  • 13. 세*특**
    '22.11.3 4:0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정말 여기 할 말 많아요. 기본적인 주름도 못잡고 해결도 안되고... 앱을 지워버렸어요.

  • 14.
    '22.11.3 4:16 PM (58.238.xxx.22)

    그리 더럽지않은 상태에서 세탁하니 크린토피아나 동네세탁소나 전 비슷해요
    동네세탁소에 노란색린넨 스커트랑 흰 블라 맡겼더니
    흰블라에 노란색 이염시켜왔어요
    다른 개인세탁소에 점퍼 맡겼더니 오염 안지워져서 물으니
    옷 상할까봐 살살 해서 이게 최선이래요
    제가 복이 없는건지..

  • 15. ...
    '22.11.3 4:20 PM (222.236.xxx.19)

    그냥 생각해봐도 동네 세탁소가 낫겠죠. 가격은 좀 더 비싸더라도 그사람들은 그걸로 몇십년씩 일한 기술자들이 대부분이잖아요 .

  • 16.
    '22.11.3 4:21 PM (106.102.xxx.138)

    세탁소 마다 다르겠지만 동네에서 10년이상 하신 분들은 나름 노하우도 있고 단골도 있습니다 크린토피아등 세탁 체인에 와이셔츠등 세탁물 맡겼다가 지저분한 기름을 쓴건지 마치 모기 물린것처럼 우둘투둘 뭐가 나고 가려워서 피부과 갔는데 여행 간적도 없고 평상시 먹던거만 먹었는데 알러지라고..
    해서 동네 세탁소로 다시 리턴 했는데 그러고 나서 가라앉았어요
    게다가 다림질...햐...다른 세탁 체인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우리동네 세탁체인 바지 맡겼더니 왼쪽에는 두줄 오른쪽에는 세줄을 잡아주는 혁신적인 다림질까지...도저히 못 맡기겠더군요

  • 17. ...
    '22.11.3 5:04 PM (106.101.xxx.226)

    우리동네 크린토피아는 도무지 세탁한 흔적이 없어요
    이불도 운동화도
    우리 아파트 상가의 세탁소는 크린토피아랑은 세탁실력이 하늘과 땅차이라 귀한 옷일수록 동네 세탁소 이용해요

  • 18. 쌍둥이맘
    '22.11.3 5:17 PM (1.229.xxx.20)

    크린토피아만 20년 넘게 이용했었는데 작년에 맘먹고 비싸게 산 봄가을 가디건을 작년 가을 맡겼어요. 올 봄 입으려고 꺼내보니, 가운데 아래 단추 여러개는 뜯겨져서 없고 천이 20센티가 넘게 찢어져 있더라고요.. 가서 얘기하니, 두고 가라하더니... 수선을 해서 주는거에요. 6개월이 지나, 보상안된다고. 제가 화가 더 났던건 그 찢어진 걸 고이 개서 걸리지만 말아라 라는 생각으로 잘 포장해서 줬다는거에요. 제가 본사 연락 요청하니, 고객센터라는 곳에서 1만원 포인트 넣어주겠다고... 안받는다 그러고 그 다음부터 다시는 안가요. 크린토피아에서 갖고 오시면 꼭 옷 상태 확인 먼저 하시고 보관히세요.

  • 19. 9949
    '22.11.3 5:51 PM (175.126.xxx.78) - 삭제된댓글

    저두 크린토피아는 절대 안 맡겨요 근데 동네세탁소는 너무 비싸서 좀 그래요 수거배달되는 런**고 는 가격메리트가 없는거 같아서...그닥

  • 20. ...
    '22.11.3 6:48 PM (14.32.xxx.122) - 삭제된댓글

    크린 정말 싼옷 막쓰는 옷 아님 안가요..
    옷도 망가지고 때도 안빠지고...
    운동화는 요즘도 하나요??.
    완전히 헐어서 와서요..
    비싸도 동네 맡겨요..
    요즘은 그냥 세탁가능한 옷 사서 입고...
    비싼 옷이나 싸도 애착옷(애착인형 애착이불마냥 제몸에 착 감기는 편한옷)은 세탁소 동네 잘하는 집에서 합니다..

  • 21. ....
    '22.11.3 7:53 PM (14.46.xxx.200)

    동네 세탁소가 좋긴 한데 왜
    현금만 받는지..
    카드결제가 안 되어서 그게 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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