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일개 회사원도 힘이 없긴 하지만
위에 대표가 누구에 따라 이렇게 달라지다니
박원순 시장님 보고 싶네요
아쉽구요
전 그분이 대통령 되시는거 기다렸어요
좋은 분들은 왜이렇게 빨리 떠나실까요 ㅠㅠ
공무원뿐만 아니라 어느 조직의 직원이라도 대빵이 책임지겠으니 마음껏 일하라는 조직과 대빵이 말단에게 책임을 뒤집어 씌우거나 나몰라라 하는 조직은 차이가 있어요
지금 공무원들 다 전 정부에서도 다 일했던 사람들인데 왜 리 창가 있겠어요
정말 옛날에 우스개 소리였던 복지부동 요지부동이 21세기에 다시 생각날 줄이야
그 박원순 시장님 비서랑 카톡 내용이 떠올라서 공감이 안되네요
그 비서가 일방적으로 치대서 모함한 거요?
그게 왜 박시장님 탓이죠?
153명의 생떼같은 목숨이 사라졌는데 그런 것 무사히 지켜준 사람에게 그런 생각이 들긴 드나요?
당신 자식이 아니라고 그러는 건가요?
공무원 조직이 원래 그래요.
총대메고 뭔가 했다가 잘되면 본전 못하면 징계 받아야 하니 서로 몸 사리죠.
그래서 수장이 유능해야 문제가 덜하더라구요.
조직에서 전년도에 했던 선례가 쌓여있는데 음. . 아마도 정권바뀌고 전에 했던 것 바꾸고 깔아엎는 분위기가 도어서 말단들이 작녀에는 이랬는데요라는 소리늘 낼 분위가 아니었을것이라고 혼자 추측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