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가 확진되고 이후에도 계속 몸이
안좋아서 제가 연가쓰고 조카 입시때
동행하고 평가회같은것도 따라 다녔어요~~
한달정도 제가 퇴근후에도 조카 데리고
서초동 레슨 픽업을 했었는데요~~
대학도 아니고 예고부터도 이렇게 힘든걸
오빠네 가족들은 어떻게 견뎌냈는지
저는 계속은 못할꺼같아요
제가 대학재수하고 또 취업준비생일때
오빠내외가 많은 도움을 줬었기에
항상 미안했었고 ,그래서인지 우리
조카도 너무 사랑스럽고 제 아이 같아요
악기값도 워낙 비싼거같고(제 기준에는)
유지비도 많이 들고 ,또 반주 선생님과
시간 맞추는것도 스트레스였어요
연습실비용도 무시못하겠듼데요
울 오빠네 등골빠지겠다는 느낌!
그나저나 결과가 좋았으면 합니다
제가 벌써 두통이 오는거같아요ㅠㅠ
곧 예고입시 발표날인데 제가 더 긴장됩니다
단감차 조회수 : 1,289
작성일 : 2022-10-28 07:53:51
IP : 182.228.xxx.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뻐
'22.10.28 8:13 AM (211.251.xxx.199)내 자식일로 닥치면 다 하게 됩니다 ^^
조카랑 오빠내외분 사랑하는 맘이 느껴져서 좋네요
좋은소식 있으시길 기원합니다2. ..
'22.10.28 9:15 AM (222.117.xxx.76)고마운 시누시네요
이런정성으로 좋은결과 올꺼에요3. 그죠
'22.10.28 9:20 AM (116.32.xxx.73)예고입시 힘들어보이더라구요
원글님 고마운 시누이시네요
오빠내외에게 도움받았다 하더라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고생한 보람있게
조카분 꼭 합격하시길 바래요4. ㅇㅇ
'22.10.28 10:03 AM (61.254.xxx.88)꼭 잘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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