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봐주는 스님은 땡중입니다.

ㅇㅇ 조회수 : 2,835
작성일 : 2022-10-26 10:50:37
믿고 거르세요.
부처님이 점보지 말라고 직접 말씀하셨어요.
사주든 뭐든 점봐준단 스님 있으면
바로 도망치세요.
믿고 거를 땡중임.
IP : 1.232.xxx.6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도
    '22.10.26 10:52 AM (175.199.xxx.119)

    사업이라 친척분 절 사업 하는데 방법이
    철학좀 보는 사람 쓰면 절이 잘된데요
    신도들 점봐주고 하면 도통한 스님으로 안다고

  • 2. .....
    '22.10.26 10:52 AM (211.221.xxx.167)

    맞아요.
    점봐주다 돈 많이 벌어서
    더시 가까운 얕은 산에 절 같은거 그렇듯하게 차려놓고
    스님 행세 하는 사람 알아요.

  • 3. ..
    '22.10.26 10:54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도 사주 공부하지만 점봐주는 스님? 땡중이죠

  • 4. ..아직까지는
    '22.10.26 10:56 AM (223.62.xxx.214) - 삭제된댓글

    175님 말씀에 동감. 저런 기술도 있어야 절도 살림에 도움 돼요. 기복신앙. 극락 갔다.

  • 5. ...
    '22.10.26 10:59 AM (118.235.xxx.198)

    점 봐주는 절은 절도 아니에요.

  • 6. 목사 중들
    '22.10.26 11:03 AM (116.41.xxx.141)

    진짜 사이비집단 많더군요
    돈벌고 아예 사업체로 종교이름으로 ㅜ

    점봐주다 머리감고 절 차린 곳도 많고..
    주거지 주변 단독주택 이상한 이름 행태 다 그런곳이고

  • 7. ㅇㅇ
    '22.10.26 11:08 AM (58.237.xxx.106) - 삭제된댓글

    아 이글 시어머니한테 보내고싶네요
    시아버지 수위하시고 자식들한테 생활비 또 받아서 사시면서
    사주가 어떻다 이름이 어떻다 하는 스님하는 소리에
    돈봉투 쳐바르고
    가구마다 임금 왕자 써라
    부적들고 다녀라
    니 사주가 어떻니 저떻니 잔소리하고(주로 시집에 유리한 얘기)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서울의 정통 불교재단 사찰을
    다니시는데도 이모양 이예요

  • 8. ,,,,
    '22.10.26 11:17 AM (59.22.xxx.254)

    저도 결혼하고 보니 시어머니가 자칭 신실한 불교신자....절같지 않은곳에 있는 땡중하나가 어찌나 살갑게 구는지....그 땡중이 집안대소사 다 관심가져주고 이런말 저런말 하며 부적 써주고 절에 오면 식사 하고 가라고 챙겨주고 하니 거의 홀딱 빠져서는 때마다 우리식구 부적 주는거 그냥 들고 있다가 버리고 한게 부지기수예요..남편도 결혼초에는 동조하더니 이젠 싫다는 의사표현 확실히 하고 있고 지금 큰절에 매년 일년등하나는걸로 만족하고 있어요..큰절 스님들은 별로 살갑지도 않고 그냥저냥 서로 아는척 안하고 지내니 세상 편하네요..제가 매번 하는말 절에 부처님 보러가지 스님보러가냐고... 남편 왈 우리엄마는 애정결핍인가보다 하더군요..정신적으로 나약한 사람들이 참 많이 빠지는듯..그게 사기꾼이지 뭐가 사기꾼이겠어요

  • 9. 맞아요.
    '22.10.26 11:20 AM (124.53.xxx.169)

    조계종에서는 그런거 금해요.
    잘 모르는 사람들은 한옥에 절 간판 내걸고 승복만 입으면 스님,
    사실 이건 불교에서는 정통 불교도 아니고 삿된것이라 여겨요.

  • 10. 00
    '22.10.26 11:45 AM (1.232.xxx.65)

    점보고싶으면 차라리 철학관을 가든가 무당한테 가든가 하세요.
    그 사람들은 그래도 스님소리는 안듣잖아요.
    스님은 스님대접 받으며
    부처님이 하지말라고 한 행위를
    절에서 거리낌없이 하고
    그걸로 신도들을 끌고
    이건 사기행위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93 예외적 보완수사권이 필요한 이유 ... 13:23:06 4
1800892 호치민 뚱땡이 옷 쇼핑 가능할까요? 여자옷 13:17:55 60
1800891 떡국 끓였는데 일구떡이 주황색으로 변하네요 4 오라 13:13:54 325
1800890 트왈라잇 소설 재밌나요 1 ㅗㅎㅎㅎ 13:12:26 63
1800889 웃다가) 강추! 이번편이 레전드입니다. 1 내란척결 13:09:20 329
1800888 아가베시럽 맛이 올리고당이랑 다른가요? 4 13:06:19 145
1800887 패딩 지퍼만 고장나면 버리나요? 5 ㅇㅇ 13:04:56 371
1800886 제미나이 유료 버전 다른가요? ㅡㅡ 13:04:48 77
1800885 최근에 치과서 금니 크라운이나 부분인레이하신 분 얼마에 하셨나요.. 5 13:03:05 197
1800884 의전중 까만 봉다리 숏츠 처음봤는데 6 ㅋㅋㅋ 13:02:37 413
1800883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4 ㅇㅇ 12:55:56 680
1800882 영남일보는 대구경북 통합 못한걸 민주당탓하네요? 3 대표기자회견.. 12:54:42 193
1800881 단종 관련 역사 유물 박살낸 영월군. JPG 2 너네가그렇지.. 12:51:10 810
1800880 전 사촌이든 시가식구든 누가 와서 자도 늘 환영이예요 9 ㅇㅇ 12:49:43 1,042
1800879 지난 6개월동안 글쓰기에 ChatGPT를 썼다면 창의력은 이미 .. 3 ... 12:49:37 468
1800878 왜 엄마는 늘 힘을 내야 하는 존재 일까요 6 ... 12:49:05 465
1800877 정부안 문제점. 박은정의원 게시글 18 ㅇㅇ 12:41:50 423
1800876 넷플릭스 국내 작품 추천 부탁합니다 4 .. 12:40:59 447
1800875 미쓰홍에서 변정수 머리숱 엄청나네요 4 부럽 12:38:35 1,228
1800874 지역난방 아파트 처음 이사왔는데 4 .. 12:29:56 875
1800873 남동생있는분들 얼마나 자주 만나세요? 16 동생 12:28:49 955
1800872 추미애법사위원장의 주장에대한 반론과 의문 22 따져보자 12:15:48 493
1800871 조무사 폐급 실습생 조언 부탁드립니다. 3 간호 12:13:31 915
1800870 검찰개혁안은 민주당 의총에서도 통과된건데 왜? 15 이상한점 12:04:51 605
1800869 정청래 기자회견 생중계중 (링크) 13 ㅇㅇ 12:03:06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