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토.일 층간 소음으로 82글도 올리고 했는데요

... 조회수 : 1,929
작성일 : 2022-10-24 17:30:18
1박2일 할머니 혼자 사는집에
딸 5명에 사위 손주 다 와서 매주 뛰고 굴리고 난리도 아닙니다.
올라가도 문도 안열어주고 할머니 한번씩 엘베에서 보면 우리집 아니라하고 어제 10시까지 뛰어서 남편이 베란다에서
그만 좀 뛰어라 했더니 사윈지 뭔지 남자가
그것도 좀 못참냐고 소리 지르네요. 칼부림 날까 올라 가진 않았지만 무식한 인간들 많아요.
몇년전에 제가 올라가니 손주 8~10명이서 단체 줄넘기 하고
있길래 뭐하냐니 금방 끝나니 조금만 기다리라네요 ㅜ
IP : 110.70.xxx.1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위집
    '22.10.24 5:32 PM (116.125.xxx.12)

    친하게 지내셔서 그것들 온날 뛰세요
    지들도 당해야 알고
    할머니한테도 수시로 천장두드리세요

  • 2. 0O
    '22.10.24 5:33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미.. 미친거 아닌가요

  • 3. 너무하네
    '22.10.24 5:34 PM (218.39.xxx.130)

    정말 뻔뻔하기가 윤가 닮았네..

  • 4. 원래
    '22.10.24 5:37 PM (59.1.xxx.109)

    노인들은 휴일에 자기집에 오는 자식들을 층간소음이라 생각 안해요
    층간소음이라는 인식도 없고
    오는 자식들도 쉬는날 하루 온건데 뭐 어떠나는 식이죠
    문제는 휴일이면 나도 쉬어야 하는데 그래서 괴로운거예요
    노인네들 사는집은 방법이 없어요
    주중내 심심하다가 주말에 자식들 오길 얼마나 기다리는데요
    형제간 손자 손녀들 다 몰려오는게 주말이고 휴일이라는게 문제
    그거는 층간소음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문제

  • 5. ...
    '22.10.24 5:37 PM (221.138.xxx.139)

    굥명신 정신세계네요

  • 6. ㅁㅁ
    '22.10.24 5:51 PM (180.64.xxx.45)

    우리 윗집 할망구도 애가 쇼파에서 거실 바닥으로 계속 뛰어내리는데 냅두더만요 결국 새벽1시에 천장 쾅쾅 한5분을 미친듯이 쳤어요

    그렇게 교양없이 살거면 애새끼 애비애미 자랑를 말던가.. 애엄마 카이스트 교수에 애아빠는 서울 어디 교수라고 이사와서 며칠만에 자랑하더니만 애새끼는 왜 저런걸 낳았냐고 욕먹게 만들고라고요

  • 7. ,,
    '22.10.24 5:57 PM (58.126.xxx.140)

    여기서 우퍼 얘기하던데 애들 와서
    뛸때 우퍼 해보세요

  • 8. ㅇㅇ
    '22.10.24 6:04 PM (223.39.xxx.198) - 삭제된댓글

    우퍼사서 둥둥둥 틀어주세요
    뭐라하면 나는 애가 뛰는 것도 참는데 가끔 와서 그것도 못 참냐 하세요. 아니면 틀어두고 나가세요. 와서 누르거나 말거나

  • 9. 할머니보다
    '22.10.24 6:15 PM (222.239.xxx.66)

    딸5 남편들이 문제네요
    요즘사람들 층간소음 민감한거알면서
    할머니집에선 뛰게놔둬도 괜찮다생각하는건지

  • 10. . .
    '22.10.24 6:31 PM (116.39.xxx.162)

    뛸 때 마다 망치로 천정을 치세요.

  • 11. ......
    '22.10.24 8:15 PM (121.152.xxx.90) - 삭제된댓글

    부적종이에 빨간물감으로 이집애기들 매일매일 저주한다고 혼잣말처럼써서 윗집문앞에 두세요. 현관문에 붙이면 안돼요. 벽에 붙이거나 바닥에 두거나. 예의차린 경고도 경찰말도 안듣는 할매들 귀신은 벌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48 헬렌카민스키 비앙카 모자 밖에서 쓰다가 실내에서 수납은 어떻게 .. 1 ... 19:08:42 84
1822947 삼계탕 맛있는게 뭔가요 ㅁㄴㅇㄹ 19:04:49 75
1822946 몽규가 현대가의 루저라고 하네요 3 ㅇㅇㅇ 19:04:28 309
1822945 자게 쓰시는분들 2 그런데 19:02:42 119
1822944 “알아서 귀국해라”…32강 탈락에 전세기 취소한 우루과이 2 19:01:30 551
1822943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이승만이 오염시킨 과거와 현재.. 1 같이봅시다 .. 19:01:07 68
1822942 혹시 나중에 외국인과 식사하거나 추천 2 ㅅㅅ 18:59:03 134
1822941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이 있대요 3 ㅇㅇ 18:58:56 629
1822940 생리통이 심해서 119 불렀는데 30 ㅇㅇ 18:51:46 1,211
1822939 60대 가정주부 14 선물 18:45:59 1,047
1822938 배재고 그 선수들 14 가을 18:45:08 774
1822937 아니 진짜 집값 안 보태면서 공동명의 해달라는 여자가 10 실화 18:41:20 747
1822936 무단투기 과태료 혼합배출 과턔료 1 현소 18:40:00 223
1822935 강유정은 논점 피하고 원론적인 얘기만 10 묶어라 좀 18:38:14 453
1822934 삼성전자 온누리상품권 어디 쓰실거에요? 4 이름 18:37:46 499
1822933 여캠 영상 자주 봐요. 2 ㅇㄹㄷㄹ 18:37:25 287
1822932 회사 다니면서 기분 다운되는게 많은거 맞죠? 2 18:35:35 272
1822931 시그널 2가 방송 못 하는 건 말이 안되긴 해요 3 .. 18:34:00 387
1822930 고3 컨설팅 의미 있을까요?(내신4등급) 8 ㅇㅇ 18:32:40 256
1822929 홍명보의 알 수 없는 P급 자격증 2 학벌위조같은.. 18:29:31 508
1822928 법사위원장 서영교의원 추천 14 플랜 18:27:53 524
1822927 치매이신 이모부 칠순인데 선물 뭐가 좋을까요? 1 18:27:38 346
1822926 공항입국 홍명보한테 이건 너무 심하네요 45 ..... 18:27:23 1,752
1822925 민주당, 후반기 법사위원장에 서영교 추천 (냉무) 7 그냥 18:26:25 385
1822924 스벅 안가니 이리 편한것을 15 ㅇㅇ 18:23:38 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