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독서 많이 하시는 분들 언제 읽으세요?

00 조회수 : 2,758
작성일 : 2022-10-23 21:44:03



책을 많이 읽고 싶은데 요즘 이상하게 핸드폰만 붙잡고 있게 되네요.
일하고 와서 저녁에 읽을까 하는데… 저녁에 집안 불을 다 환하게 켜두는 타입이 아니고 은은한 조명으로 생활해서인지 눈아프고 집중이
잘 안돼서 안 읽게 돼요.

독서 많이 하시는 분들은 주로 언제 어디서 읽으세요?

독서도 습관이라 책읽는 습관 안 잡혀 있으면 못 읽는다, 시간이나 조명이 문제가 아니다 뭐 이런 댓글은 사양할께요. 책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고 평생 공부해야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에요.
그런데 나이먹을수록 점점 예전보다 책을 안읽게 되는것 같아서요.



IP : 124.50.xxx.2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도때도
    '22.10.23 9:50 PM (14.32.xxx.215)

    없이 읽는데요
    확실히 폰이 방해물이에요
    노안도 오고...
    5년전하고 비교하면 절반도 못읽는것 같아요 ㅠ

  • 2. T
    '22.10.23 9:59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40대 싱글입니다.
    보통은 퇴근해서 씻고 저녁먹고 치우고 침대에 기대서 작은 스탠드 하나 켜고 읽어요.
    주말에도 주로 침대에서 읽어요.
    기한내에 읽어야할 책은(일 관련) 들고 나가 카페에서 읽습니다.
    읽고 나면 항상 독서록 작성해두는데 그건 책상에 반듯하게 앉아서 씁니다.
    저도 예전보다는 핸드폰 보는 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읽는 책의 수가 많이 줄었어요. ㅠㅠ

  • 3. dddd
    '22.10.23 10:03 PM (121.190.xxx.189)

    많이 읽는건 아닌데 하루에 단 30분이라도 읽으려고 하는데요. 출근을 한시간 일찍 해서 사무실에서 커피한 잔 하며 읽어요. 전자책 보다가 요즘은 종이책 읽어요.

  • 4. 낮에는
    '22.10.23 10:19 PM (182.211.xxx.77)

    퇴근하고 애밥주면서 아님 설거지하면서 전자책 들어요..애재우면 종이책 30분이라도 읽다 자구요~

  • 5.
    '22.10.24 5:23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한글 깨치고난 뒤부터 50대인 지금까지 책 읽고 있어요
    따로 책 읽는 시간은 없고 그냥 아무때나 읽어요
    요즘은 새로 이사온 곳이 도서관 바로 앞인데 저녁식사하고
    설거지하고 치우고나면 8시 반쯤 책들고 도서관 열람실 가서
    읽고 와요 더 있고 싶은데 10시에 문을 닫아서
    특별한 일 없으면 오전 9시에 도서관 가서 도서관 테라스에서
    믹스커피 한 잔 하면서 주식 매매 쫌 하다가 1시간 쯤 책 읽고
    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29 개인 작업 파일들의 보관 문제 .. 23:15:13 1
1803928 트럼프 “빌어먹을 호르무즈 열지 않으면 지옥”…‘욕설’ 섞인 최.. 2 어휴 23:12:02 213
1803927 독서가 힘드네요. 이넘의 스맛폰 1 아... 23:11:48 65
1803926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탈영병출신이라고 의혹받는 이유 방위출신 23:10:50 81
1803925 "쿠팡 물류센터 투자해달라"...지선 앞두고 .. 1 ..... 23:00:44 300
1803924 죽기전에 꼭 봐야하는 미드들 뭐가 있을까요? 2 ... 22:59:21 203
1803923 코렐 그릇 다 처분하면 후회할까요 5 당근당근 22:55:45 395
1803922 세돌인데 남편이 어린이집에 안보내려고해요. 13 세돌 22:53:20 624
1803921 오늘 마트 갔다가 좀 횡재한 듯 2 ... 22:52:20 1,024
1803920 르무ㅌ 과 스케ㅊㅅ 어느 게 편하죠? 5 신발 22:45:23 812
1803919 비올때 바지 코디 22:42:11 276
1803918 진료 의뢰서 5 어리연꽃 22:38:49 337
1803917 다진생강 쓰고 남은거 얼릴때 4 생강 22:36:45 312
1803916 천둥치고 비가 오네요. 기온이 더 떨어진대요. 2 경기남부 22:36:34 1,614
1803915 천둥소리 엄청 커요. 3 서울 북부 22:30:06 1,166
1803914 [단독] 48억 굿당 짓게 해놓고 인수 거부?…조합원들 &quo.. 6 .... 22:29:39 1,299
1803913 연봉올라가면서 누리는 저만의 호사 3 ㅇㅇㅇ 22:28:55 919
1803912 어머! 방금전 트럼프대통령이 올린 sns 22 대박 22:26:31 3,243
1803911 비가 무섭게와요 8 22:24:37 1,788
1803910 남편이 미친건가? 내가미친건가 이럴때마다 미치고팔짝뛰고싶어요 19 사과 22:24:19 2,121
1803909 여명의눈동자가 저 10살때 방영했는데 14 22:23:54 602
1803908 아무리 노력해도 선천적 재능을 따라잡기 힘들다 1 과거기사 22:23:05 449
1803907 박상용검사 보완수사권에 종지부 찍었다 6 22:21:55 573
1803906 무거운 식기들 설겆이 요령 있으신가요 2 22:14:05 340
1803905 CD,카세트 플레이어가 집에 있네요. 1 카세트 플레.. 22:11:47 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