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김치찌개
1. 흠
'22.10.21 9:27 AM (218.151.xxx.61)나솔 PD는 시청률에 영혼 판 사람 같아요.
일부러 편집을 악의적으로 바이럴 마케팅처럼 화제되게 편집해요.
모든 출연자 빌런 만들 수 있게...
누구나 하나씩은 이상해보일 수 있는데, 그 부분만 부각되게 편집.2. 흘러가는게
'22.10.21 9:28 AM (124.50.xxx.70)맞아요.
그런 느낌예요............3. 그래야
'22.10.21 9:30 AM (61.254.xxx.115)재밌죠 역대급으로 이번기수 재밌긴 함.매주 이것만 기다림.
4. ..
'22.10.21 9:30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영숙 운것도 정숙 방송불가사연 듣고 이어서 자기 사연에 몰입된것 같은데 편집에 영숙 찔찔이로 부각
5. 그러게요
'22.10.21 9:31 AM (116.42.xxx.47) - 삭제된댓글지난번 영수아저씨 화장실 변명 올라온거보니
편집이 문제인가봐요
악마의 편집
영숙도 갑자기 정신줄 놓고 울던데 전에 빠진 과정이 있겠죠
영자가 울 정도면6. 곱창국물이
'22.10.21 9:32 AM (211.36.xxx.86)정말로 개인접시에 담았던 곱창국물들 모아서 부어놓은 거
아닐까요?
영수가 집에서 대충 해 먹듯이.7. 재미
'22.10.21 9:33 AM (218.151.xxx.61)그게 재밌긴 하죠. 시청자 입장에서.
근데 출연자 입장을 생각해 보세요.
고소운운 얘기하는건 출연자는 너무 괴롭다는 거에요.
시청자의 재미도 있지만 출연자도 적절히 보호가 되어야 하는데, 그런 장치가 전혀 없어요.
이전 짝 PD라는데 짝에서는 출연자가 ㅈㅅ하는 안 좋은 일도 있었는데, 전혀 반성없는 사람 같아요.8. ....
'22.10.21 9:34 AM (110.13.xxx.200)진짜 편집으로 사람 하나 골로 보내는건 문제도 아니죠.
좋은 이미지 나쁜 이미지 다 만들어낼 수 이짢아요.9. 음
'22.10.21 9:39 AM (180.65.xxx.224)얼마나 비하인드가 있는지 함 보죠
10. ...
'22.10.21 9:47 AM (118.235.xxx.161) - 삭제된댓글옥순은 영수가 김치넣는거 다 봐 놓고 말을안한건지 편집한건지
11. ㆍㄸㅂ
'22.10.21 9:52 AM (58.230.xxx.177)먹던걸 합친건 아닌거같구요
그랬으면 아무도 안먹었겠죠
덜어먹고 남은거 한번 끓여야 안상하잖아요
나중에 영수 인스타글 올라왔다는거보니
끓이면서 건더기는 다먹고 국물 아까우니까 이걸베이스로김치찌개를 끓이자 생각하고 김치 넣어두고 한번 끓여놓은거아닐까 싶어요.원래는 오래 끓이고 이런저런 양념도 넣고 해야하는거지만 초벌하듯이
그러니 나중에 봤을때 김치는 가라앉아있고 생배추고 이러지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본사람들은완성품이 아닌걸 몰랐으니 이게 뭔가 싶었고12. ...
'22.10.21 9:58 AM (175.223.xxx.48)합친건 아니겠죠
영수가 무슨 시골 할머닌가!!!?13. 지금
'22.10.21 10:00 AM (211.36.xxx.186) - 삭제된댓글피디가 자살했던 프로 만든 피디예요?
14. ㅡㅡㅡ
'22.10.21 10:25 AM (122.45.xxx.20)안 끓였다쟎아요 시간이 없어서
15. 짝
'22.10.21 10:40 AM (211.206.xxx.180)자살 물의 일으킨 그 피디 맞아요.
16. ......
'22.10.21 11:05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저녁에 곱창전골을 먹었다. 큰 냄비에 끓였고, 다들 국자로 써서 개인 접시에 덜어 먹었겠지..
- 곱창국물이 남았다.
- 영수는 뭔가 생색을 내고 싶었다.
- 냄비에 곱창국물이 꽤 남았으니 거기에 김치를 넣고 끓이면 좋겠구나~
- 곱창국물에 김치 남은 거 반팩 분량을 넣고, 대충 국물의 간을 맞춤
- 옥순에게 "여기에 두부, 파 썰어 놓고 끓이기만 하면 돼. 내가 베이스는 만들어 놨어~"라고 함.
자............영수가 거짓말을 한 포인트가 어딨나요?17. ㅋㅇ
'22.10.21 11:12 AM (106.102.xxx.178)걍 프로그램 폐지해야될듯
18. ....
'22.10.21 11:12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저녁에 곱창전골을 먹었다. 큰 냄비에 끓였고, 다들 국자로 써서 개인 접시에 덜어 먹었겠지..
- 곱창국물이 남았다.
- 영수는 뭔가 생색을 내고 싶었다.
- 냄비에 곱창국물이 꽤 남았으니 거기에 김치를 넣고 끓이면 좋겠구나~
- 아침에 일어나 곱창국물에 김치 남은 거 반팩 분량을 넣고, 대충 국물의 간을 맞춤
- 옥순에게 "여기에 두부, 파 썰어 놓고 끓이기만 하면 돼. 내가 베이스는 만들어 놨어~"라고 함.
(슈퍼데이트권 사용 때문에 아침에 다 끓여 놓을 시간은 없었음)
자............영수가 거짓말을 한 포인트가 어딨나요?19. ㅡㅡㅡ
'22.10.21 11:23 AM (106.102.xxx.111)윗분 그르니까요...
20. 맞아요
'22.10.21 11:47 AM (182.221.xxx.29)자꾸 거짓말한다고 하는데
정숙이란 여자가 추궁하고
왜 그걸로 욕먹어야되나요? 누가 피해라도 봤어요??어이없네요21. 거짓말했죠
'22.10.21 12:58 PM (61.254.xxx.115)하루전만 해도
1.자기는 화 안낸다. 2.99를 드릴테니 그대마음1만 다오
3.교제기간은 한달해봤다 4.김치찌개 내가 끓여놓고 나갈게~라고 해서 여자들.칭찬과 감사인사 받음. 그래놓고 어땠나요?
1.99를 내줄수 있다는 사람이 데이트녀가 더워하든말든 계속 처먹기만 하고 궁둥이는 절대 안떼며 선풍기 안가져왔어? 나 7번 물어보고. 2.교제기간 짧은거 맘에 안드냐며 석달이라고 말바꾸죠
3.화 안낸다더니 잘만 성질 부리고 4.끓여놓고 나가겠다던 김치찌개는 아침7시도 아니고 10시에 나가면서 시간없어서 베이스만 해뒀다며 물만 넣어도 베이스라며 4차원 발언을 하죠22. 영수는
'22.10.21 1:02 PM (61.254.xxx.115)그때 그때 아무말이나 주워섬기는 스타일임.원래 정숙에 관심도 없었으면서 자기소개 듣고 홀로남아 자장면 먹은후 데이트하고온 정숙에게 갑자기 들이대며 이말저말 감언이설 남발하죠 이번에도 영숙 혼자남아 눈물짜니 맘약해진 이때다 하고 데리고 나가서 작업걸려고 하잖아요 진심이라곤 1도 안보이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