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윗동서가 작년에 아들을 낳았는데
새해 벽두부터 선물이네 아들을 낳아서 장하네 어쩌네
니네는 새해인사도 안 하네
그때부터 아예 읽음 표시도 안 되게 했는데 어제는 목록에서 아예 지우고 싶어서 나가기 했네요
또 초대하셔서 좋은 글귀 올리시길래 읽지도 않고 바로 나왔어요
이렇게 쉬운걸 그동안 왜 안 나왔는지
사실 이전에 3번 나갔는데 다시 초대되었음
이런 건 며느리는 초대 안 했으면 좋겠네요
시가 톡방 나오니 후련
ㅇㅇ 조회수 : 1,980
작성일 : 2022-10-19 18:29:51
IP : 106.101.xxx.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0.19 6:34 PM (183.97.xxx.179)초대거부 나가기를 이용하시면
초대 못하는 것 같아요.
톡방 오른쪽 위에 줄 세개 누르스면 나오는 설정
맨 아래에 있어요2. 여기보니
'22.10.19 7:00 PM (175.223.xxx.59)며느리가 남이냐 지들끼리 톡하더라 또 욕하더라고요
그런 시가는 돈있겠죠?3. 아니
'22.10.19 8:56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며느리를 부르면 자기들도 편하게 얘기못할텐데 왜 부르는걸까요. 비둘기처럼 화목한 가족 코스프레 하는건지 구구구구 하고 있네요. 전 시댁 단톡방에 아예 초대 안해서 안들어가있어요. 가끔 누가 안서운하냐고 물어보는데 진짜 진짜 서운함 1도 없네요. 그들끼리의 대화 1도 안궁금해요. 부모님 아프신거 병원문제 이런건 남편통해 듣고 내의견 얘기하구요. 사이는 좋아요. 그치만 만나서만 호호호호 전화로만 좋은소리 하고. 톡은 사양입니다.
4. 전
'22.10.19 11:10 PM (121.128.xxx.142)동서들과 톡방도 나왔어요.
나이 많은 것들.... 오지게 갑질 .
으...... 시댁과는 뭐든 단절이 답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