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할머니께서
.... 조회수 : 3,275
작성일 : 2022-10-18 17:55:42
종교방송을 쩌렁쩌렁하게 틀어놓으시길래
편하게 살자는 의미인 줄 알고 음악 좀 크게 들었더니
대노하시네요 일관성이 없네요
IP : 117.111.xxx.1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ㅋㅋ
'22.10.18 6:05 PM (211.250.xxx.112)뭔가 코믹의 요소가 느껴져요
2. ㅋㅋㅋ
'22.10.18 6:12 PM (223.39.xxx.183)내로남불이네요.
3. ..
'22.10.18 6:44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망구 눈눈 이이 해줘야 됩니다
4. 공원산책 하는데
'22.10.18 7:00 PM (59.1.xxx.109)뭔 노무 찬송가를 틀고 산책 하는지
5. ㅎㅎ
'22.10.18 7:07 PM (59.18.xxx.92)윈글님 짱입니다.
6. ㅋㅋㅋ
'22.10.18 8:03 PM (124.53.xxx.169)계속 가세요.
7. dlf
'22.10.18 8:18 PM (180.69.xxx.74)ㅋㅋ 그래서 종교방송은 좀 줄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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