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달 음식점에서 애기들 살고 있으면 어때요?

ㅇㅇ 조회수 : 4,864
작성일 : 2022-10-16 17:05:05
그게 싫어요? 아니면 좋아요?


IP : 27.35.xxx.14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6 5:06 PM (211.186.xxx.27)

    마침 오늘 그 생각했어요. 어디든 음식점에 가족들이 테이블 하나 차지하고 살림살이 펼쳐놓고 있으면 안 가게 되더라구요.

  • 2. ..
    '22.10.16 5:08 PM (45.118.xxx.2)

    귀여워요 ㅋㅋ

  • 3. 배달만
    '22.10.16 5:09 PM (118.235.xxx.111) - 삭제된댓글

    하는곳이면 방문할일이 별로 없지않나요.
    안에도 먹을수 있는곳 아니면 밖에 써두세요.
    배달전문점...그럼 안들어올듯

  • 4. ..
    '22.10.16 5:09 PM (223.62.xxx.181)

    저는 그런가보다 해요
    귀엽게 셍긴 아이들이면 더 가고싶구요

  • 5. dlf
    '22.10.16 5:10 PM (180.69.xxx.74)

    그걸 알수가 있나요
    상관도 없고요

  • 6. ..
    '22.10.16 5:10 PM (45.118.xxx.2)

    부모님 일하는 곳에 아이들있으면
    자기들끼리 옹기종기 놀기도하고
    책도 보고 영상도 보고
    너무 귀엽네요 상상만 해도

  • 7. hh
    '22.10.16 5:11 PM (59.12.xxx.232)

    애기들이 자녀인가요
    아니면 키우는 강아지들?

  • 8. ..
    '22.10.16 5:12 PM (118.35.xxx.17)

    무슨 상관이예요 손님보고 애 봐달랄것도 아니고 그집애들인데

  • 9. ..
    '22.10.16 5:14 PM (211.178.xxx.164)

    자녀들도 먹이면 위생적으로 만들거 같다는 생각은 드네요.

  • 10.
    '22.10.16 5:17 PM (125.240.xxx.204)

    저는 아이들 불쌍하다는 생각 들던데...
    위의 생각은 안해봤어요.

  • 11. ㅇㅇ
    '22.10.16 5:30 PM (59.18.xxx.136)

    전에 본 프랜차이즈 강의에서..
    식당이든 까페든 카운터나 주방 일 도우는 거 아니면 가족이 손님들앞에서 죽치고 잇거나 가족이라는 티 내지말라더군요.
    애들이 테이프블에 앉아 숙제를하든 밥을먹든 자리차지하는거 아니라고 들엇어요. 솔직히 저도 그런 식당이나 까페는 안가져요.

    진짜 돈을벌고자 하는 외식업 마인드를 갖고잇다면 손님을위한 곳과 집의 구분정도는 해야죠

  • 12. 부모랑 같이
    '22.10.16 5:31 PM (59.6.xxx.68)

    있고싶어하는 아이들인데 안심되고 부모 옆에 있어서 좋겠구나 싶어요
    배달만 하는 곳인데 상관없죠

  • 13.
    '22.10.16 5:35 PM (222.101.xxx.249)

    배달음식점은 아니고 식당에 안쪽방에 아이들이 있는데요
    애들이 너무 귀엽고, 쟤들 먹는거 우리한테도 파는거겠지 싶어서 안심되요.

  • 14.
    '22.10.16 5:38 PM (39.7.xxx.64)

    귀엽고
    사장님 정신없겠다 싶죠..

  • 15. 주인의
    '22.10.16 5:39 PM (112.155.xxx.85)

    어린 자녀들이면 좀 안쓰러운 마음도 들 것 같아요
    가게란게 좋은 환경은 아닐텐데 봐줄 사람이 없으니 데리고 나와 있구나 싶어서요

  • 16. 배달자체를
    '22.10.16 5:50 PM (211.212.xxx.141)

    오프에서도 정확히 아는 매장에서만 시켜요.

  • 17. ㅇㅇㅇ
    '22.10.16 6:30 PM (211.226.xxx.184)

    프로 정신이 없을거 같아서 꺼려져요

  • 18. ...
    '22.10.16 6:36 PM (106.101.xxx.51)

    배달 전문이면 매장에 누가 있는지 어찌 아나요?
    안다고 해서 그게 좋을 것도 싫을 것도 없고요
    오죽하면 애 데리고 나와 일할까 싶은 짠한 생각은 들겠죠
    맡길 형편이 안되니 매장에 데리고 있지 않겠어요?

    애 키우며 먹고사는 일이 그리 힘든 일이지 싶을 뿐

  • 19. .....
    '22.10.16 11:54 PM (182.211.xxx.212)

    배달음식점이면 어차피 알 수 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369 어서오세요 이재명이 만든 세상 1 .... 01:22:52 52
1793368 잠안오는밤 3 불면증 01:07:29 251
179336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 1 Proust.. 01:05:04 348
1793366 치매는 특정 냄새를 못 맡는다네요 1 ... 00:59:24 551
1793365 강미정-지금 조국혁신당이 국민 앞에 설명해야 할 단 하나의 사실.. 1 겨울 00:38:02 449
1793364 이케아 미스터리 박스 라는 sns 광고 조심 하세요. 2 이케아 00:37:29 374
1793363 강력하게 추천하는 애니메이션 영화 6 마담프루스트.. 00:36:30 514
1793362 은지원은 왜 자꾸 나와요? 16 극혐 00:35:36 1,075
1793361 4050세대 AI 시대 공감하는 짤 (펌) 2 ........ 00:23:08 860
1793360 0세 아기들도 어린이집 다니네요 10 Sweet 00:22:50 688
1793359 잔잔하면서 재미있는 영화 보신 것 7 .. 00:17:43 567
1793358 세탁세제에 가루는안되나요 3 경희대국제캠.. 00:12:28 502
1793357 자폐아이의 부모의 직업을 조사했더니 8 . . 00:11:31 2,090
1793356 '중우정치'라고 말한 민주당 초선은 누구일까요? 7 ㅇㅇ 00:11:12 381
1793355 압구정현대 매물 60% 늘고 급매도 23 잼프 홧팅 2026/02/06 2,339
1793354 삼전.하닉 호재나왔습니다. 8 .... 2026/02/06 2,381
1793353 텐트 사고싶은데 조언 구합니다. 2 .. 2026/02/06 209
1793352 BTS가 딱히 뭐가 매력이고 인기인지 잘 모르겠어요 37 2026/02/06 2,495
1793351 제미나이에 쿠팡 탈퇴 현황을 물어봤습니다 8 2026/02/06 1,663
1793350 입시는 매도한 주식같아요 5 ㅇㅇ 2026/02/06 967
1793349 마운자로 해보신분? 4 aaa 2026/02/06 600
1793348 공복 올리브유하면 살찌나요? 2 걱정 2026/02/06 627
1793347 최근에 전기건조기 사신 분들 사용시간? 건조기 2026/02/06 175
1793346 속보)50억 퇴직금 아들은 무죄 7 .. 2026/02/06 1,281
1793345 같은 집에서 서로 안마주치고 살기 어렵겠죠?? 19 ㅇㅇ 2026/02/06 2,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