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에 양배추 양파슬라이스도 좀 넣고
달걀 삶고, 국시장국에 어묵 넣고 간단히 국 끓여서 먹으려합니다
쫄면이 오늘 토요일의 마지막 끼니이길 바라며.
(바라지만…)
점심은 쫄면으로 정했어요
..... 조회수 : 1,285
작성일 : 2022-10-15 11:32:07
IP : 175.223.xxx.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플랜
'22.10.15 11:34 AM (125.191.xxx.49)맛있겠어요
저도 쫄면 좋아합니다
오늘 점심은 배추 된장국 삼겹살 먹으려고 했는데 아들녀석이 마라탕 먹고싶다고 배달 시켰다네요
맛있게 드세요2. ㅇㅇ
'22.10.15 11:35 AM (89.187.xxx.172)토요일에 그러시면 안되죠. 저녁은 피자나 치킨같은거라도 시켜드세요. 족발은 어떠세요?
3. 맛있는인생
'22.10.15 11:53 AM (116.123.xxx.210)전 밀키트처럼 포장해준 수제비집 수제비요..
이렇게 해주니까 수제비가 라면만큼 끓이기 쉽더라구요..
매생이 넣을까 말까 일단 꺼내놓긴 했어요..ㅎㅎ 오늘의 고민이네요..
그냥도 워낙 맛있는 집거라서 뭐 보탰다가 망치면 우짜지?4. ㅎㅎ
'22.10.15 12:18 PM (221.143.xxx.13)점심엔 떡볶이 하려고 육수 냈구요
저녁엔 날도 쌀쌀한데 감자탕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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