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패션의 목적

.... 조회수 : 2,199
작성일 : 2022-10-14 20:40:34
오늘 전철에서 흰 블라우스에 흰 플레어 비슷한
면치마에 검정팬티 입은 여자분을 봤는데
헉하고 놀라는 그 정도는 아니었고
저 검은 팬티는 보이도록 입은 패션의 일부분일까?란
생각하다가 그 여자분이 그런옷을 입은
목적이 궁금해졌어요.
비판 목적은 아니고 궁금해서 그런거예요.
속옷이 비춰지는지 모르고 입었다기엔
검은 속옷이 비키니 하의같은 느낌이었고
대충 자기 입고 싶은대로 입었다기엔
흰 위아래 옷이 쉬운옷은 아니다싶고
섹시하게 보이려고 한다기엔
반투명에 플레어라 그런 느낌도 아니었어요.
세련돼보이지도 않고
패션리더처럼 보이지도 않고요.
흰옷에 검정브래지어는 안놀라운데
스커트쪽은 막상보니
순간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IP : 182.209.xxx.17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ywmadms
    '22.10.14 8:43 PM (220.117.xxx.61)

    요즘은 패션 테러가 워낙 많아서 말이죠.
    진짜 전철타면 재밌어요.

  • 2. ..
    '22.10.14 8:58 PM (58.226.xxx.35)

    몰랐을거예요. 저는 흰치마에 흰팬티였지만 비치는줄 상상도 못했어요

  • 3. ...
    '22.10.14 9:33 PM (118.235.xxx.206) - 삭제된댓글

    비치는줄 모름 2222

    제가 여름 긴바지를 와이드로 찰랑하게
    입으려고 인터넷으로 샀는데
    살색 속옷도 비치는거에요 ㅠㅜ

    집에 아들도 있어서
    집에서도 못 입고
    걍 잠옷용으로 입는데

    저도 처음 몇번은 모르고 입고 외출했어요

  • 4. ...
    '22.10.14 9:34 PM (118.235.xxx.206) - 삭제된댓글

    비치는줄 모름 2222

    제가 여름 긴 흰바지를 와이드로 찰랑하게
    입으려고 인터넷으로 샀는데
    살색 속옷도 비치는거에요 ㅠㅜ

    집에 아들도 있어서
    집에서도 못 입고
    걍 잠옷용으로 입는데

    저도 처음 몇번은 모르고 입고 외출했어요

  • 5.
    '22.10.14 11:05 PM (59.10.xxx.133) - 삭제된댓글

    저는 진짜 눈을 의심할 정도로 핫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자..치마가 올라간 건지 그냥 엉덩이 아랫부분 팬티가 다 보였어요. 신호 기다리다가 너무 놀라서 와.. 옆에 지나던 아저씨 두명 눈을 못 떼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33 어려서 애들이랑 좀비놀이하던때가 17:59:33 29
180473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AIDC법안이 과방위 법안소위를 .. ../.. 17:55:52 33
1804731 이 대통령, 추경 관련 "현금보다는 지역화폐로 지급해야.. 1 .. 17:54:50 170
1804730 나이드신분들은 오래사세요 하면 욕으로 들린대요 3 17:53:02 220
1804729 장원영 장다아 자매 보면 jje 17:52:39 231
1804728 스타일러 냄새 17:50:56 75
1804727 아래↓ 공짜가 아닙니다 입니다 1 ㅇㅇ 17:48:29 135
1804726 생선 볼락은 그냥 고등어 같이 구이/조림 해먹으면 되나요 4 ㅓㅏ 17:42:04 165
1804725 토지 귀녀는 누구 아이를 가진 거에요?(스포) 10 토지 귀녀 17:38:53 540
1804724 소년원 출신이 간호사? 19 .... 17:34:56 805
1804723 일반가정식 30분안에 먹으라는거 건강에 안좋나요? 8 17:34:34 430
1804722 세탁기 통돌이와 드럼중 어떤것? 12 ㅇㅇ 17:25:48 521
1804721 진주 목걸이 케이스 3 도와주세요 17:22:47 365
1804720 사람이 죽으면 7 .... 17:20:17 1,215
1804719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조언구합니다 41 ... 17:18:40 1,621
1804718 닭안심 먹는거 넘 힘드네요. 8 아... 17:17:45 572
1804717 개똥엄마랑 오지헌 아버지 소개팅인데 무슨 며느리랑 시아버지 같네.. 9 /// 17:17:44 737
1804716 요도 낭종 아시나요? 4 ... 17:17:03 334
1804715 그만해 귀에 피나! 7 ///// 17:16:13 817
1804714 외인들은 어제부터 곱버스를 매도했고 5 ㅇㅇ 17:13:57 1,142
1804713 이름이 '영광' 8 대단하다 했.. 17:12:28 608
1804712 유럽은 기차티켓이나 플릭스버스예약 3 17:09:26 190
1804711 주담대 5년 지나 이자율 많이 올랐는데요 2 ... 17:07:43 860
1804710 함돈균 '대통령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자문단' 발탁 16 ㅇㅇ 17:06:41 789
1804709 이병철 변호사, 함돈균 허위사실 유포 징역 7년? 1 그냥 17:06:27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