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걸릴 확률이 높다던데 맞을까요?
엄마가 항상 그런건 아닌데 어떨땐 반복해서 두번정도 얘길 해야하거든요 전에 의사샘이 보청기 하시라고 했는데도 그냥 시큰둥하는데 치매 얘길 들으니 넘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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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가 있으면요
휴 조회수 : 1,280
작성일 : 2022-10-14 14:01:46
IP : 1.245.xxx.10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0.14 2:17 PM (121.161.xxx.25)청각장애는 사람과의 단절된 생활 그 자체입니다.
안 들리니깐요.
어머니께서 왜 보청기를 안 하시는지요.
정말 신세계인데요. 요즘은 정말 성능 좋은 보청기가 많아요. 자격이 되면 나라에서 지원도 받을 수 있구요.2. dlf
'22.10.14 2:28 PM (180.69.xxx.74)아주 안들리기전에 보청기 해야죠
3. 소리를
'22.10.14 2:33 PM (112.155.xxx.85)듣는다는 것이 귀로 듣는 것 같지만
귀는 통로일 뿐 사실은 뇌로 듣는 거거든요.
소리를 못 들으면 뇌에 자극을 못 받으니 아무래도 좋지 않겠지요.4. 저희엄마
'22.10.14 2:52 PM (203.237.xxx.223)못듣고 나서 세상을 단절된 채로, 이해도 못하고 자기가 믿는거를 진실인양 말하고 30년전 세계에 그대로 파묻혀 살고 계세요. 나오려 하지 않고. 보청기도 싫다고 하고, 자기는 평범하게 말하는 거는 하나도 안불편하다고 해요. 말하는 사람이 정말 울고 싶게 답답하고 소리 꽥꽥 질러야 하는데도... 아우 속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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