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양보호사 자격 잘 아시는 분

요양보호사 조회수 : 2,503
작성일 : 2022-10-13 14:33:38
학원에 등록하고 나오는 길이에요.
우선은 가족 부양이 목적이긴 합니다.
양가 부모님 중 시어머님(87세)과 친정어머니(80세) 한분씩 계시지만 두분 다 아직은 정정하세요.
시어머님이 작년에 아버님 돌아가시고 혼자 계신데 치매 초기(?) 경계인 듯 하지만 아직은 혼자서 생활 가능하세요.
친정엄마도 작년에 발목 골절로 수술하셨지만 회복하셔서 장 지내시구요.
혼자 계신 시어머님인 경우 장기요양 등급받기가 어려울까요?
인지 지능쪽으로 하면요.
그리고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후 독거노인 분들 말동무 정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런 자리는 어디서 알아보나요?
수업 신청한 학원에서 자리도 알선해주시나요?
IP : 118.235.xxx.2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동무정도
    '22.10.13 2:35 PM (118.235.xxx.31)

    하는 요양보호사는 없어요..

  • 2. ...
    '22.10.13 2:39 PM (183.96.xxx.238)

    요양보호사를 넘 편하게 생각하시네요~ㅠ
    나름 힘든일입니다

  • 3. ...
    '22.10.13 2:40 PM (124.50.xxx.70)

    지금 등록하셨어요?
    시험은 언제 보시나요?
    내년에나 보죠?

    올해 시험신청은 8월로 끝났는데요.

  • 4. ....
    '22.10.13 2:41 PM (222.236.xxx.19)

    그런 정도의 요양보호사는 없어요.. 기저귀 안갈아도 천만다행일걸요...
    저희 아버지 꽤 오랫동안 아프셔서 저도 가족요양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서 실습도 나가보고 했는데
    제가 갔던 재가 갔던것도 치매 환자라서 요양보호사 해주시는 분이 고생을 꽤 많이 하시던데
    다행히 기저귀는 안차는 어르신이라서 그부분만 고생을 덜했지 말동무 해줄정도면
    노인들 주간보호센터에 다니겠죠.저희동네도 있던데요 그런 주간보호센터는

  • 5.
    '22.10.13 2:51 PM (14.32.xxx.215)

    아는분이 자기엄마 간호한다고 하고 급여 받던데 그런건가요 ㅠ

  • 6. 가족요양
    '22.10.13 2:56 PM (121.155.xxx.30)

    얼마 못받아요

  • 7. ...
    '22.10.13 3:52 PM (39.117.xxx.195)

    아는분이 자기엄마 간호한다고 하고 급여 받던데 그런건가요 ㅠ
    -----
    네. 받을수있고 금액은 얼만 안돼요

  • 8. 대부분 장롱면허
    '22.10.13 4:08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말동무 하려고 요양사부르는 노인들없어요
    노인들도 자기돈 10만원 정도 나갑니다.
    혼자서 불가능하니깐 요양사부르는거고
    상대하기 힘듭니다.
    저도 부모님때문에 땄건만 같이 살지않는이상
    써먹지도 못해요

  • 9.
    '22.10.13 4:24 PM (112.144.xxx.3)

    간병인 하는 일에 살림 도우미 하는일까지 추가로 한다고 생각 하세요

  • 10. 00
    '22.10.13 4:31 PM (182.161.xxx.233)

    간단집정리 간단조리또는 있는음식차려주고 치우고
    잠깐 이야기나누고~센터에서 중간조정정도는 해주시나보더라고요

  • 11. 학원에서
    '22.10.13 5:42 PM (218.39.xxx.66)

    연결안해줘요

    울 친정 엄마도 60넘어서 그거 따셨는데
    써먹지 않으시는데...

  • 12.
    '22.10.13 6:48 PM (39.7.xxx.28) - 삭제된댓글

    여기 댓글에서도 보시지않으셨나
    부모님 요양보호사를 지켜보니 집안일도 안하고 수다만 떨다 가는데 센터에 얘기해야하나, 바꿔야할지 고민이다.
    말동무는 서로 핑퐁이 가능할때 하는거지 요양보호사 쓸 정도면 ....
    고장나고 늘어난 테이프 하루종일 반복재생한다 생각하세요.
    한 얘기 하고하고 또하고 ...

  • 13. 눈치껏
    '22.10.13 6:59 PM (39.7.xxx.28) - 삭제된댓글

    타인 간병시 수령액이 60만원대, 가족은 30만원대.

  • 14. 말동무
    '22.10.13 7:02 PM (39.7.xxx.28) - 삭제된댓글

    그런 자리는 나오기도 힘들고 생기면 신입에게는 절대 안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169 드와이 다습제 제습제 쓰는 분 계신가요 .. 19:47:46 1
1826168 저혈압인데 죽염 매일 먹었더니 저혈압 19:46:18 68
1826167 택시에서 몰래 오줌 싼 여자 1 한블리 19:46:02 89
1826166 제미나이 삼전하닉 레버리지 대책 물어보니 1 레버리지 19:45:14 97
1826165 내일 겸손공장 쉬나요? 아시는 분? 혹시 19:43:13 59
1826164 보완?수사권을 두면 지금의 검찰청은 폐지되지 않습니다. 12 일당백박은정.. 19:34:12 194
1826163 80년대 여의도 장미분식 아시는분 여의도 19:32:43 134
1826162 남편이 결혼생활을 후회하는것 같아요.. 5 dma.. 19:26:48 974
1826161 형제자매 출산에 선물이나 봉투 어떻게 하셨어요? A 19:26:10 99
1826160 요즘 주식방송 전문가들 반도체를 바라보는 견해 2 --- 19:23:03 504
1826159 검찰, '미성년자 성범죄' 최영중 청주시의원 통신영장 반려 12 영장 반려?.. 19:21:47 377
1826158 고현정씨는 아파보이지 않나요? 8 19:11:25 1,076
1826157 청주에 비만클리닉이라는데 세상에 참 미친놈들이 많네요 .. 19:11:17 596
1826156 근데 왜 여러분들은 제가 그렇게 경고를 했는데 10 막돼먹은영애.. 19:05:56 1,484
1826155 신한카드 재발급전화 4 신용카드 19:05:07 449
1826154 우버가 배달의민족을 인수했네요. .... 19:04:05 422
1826153 미 지수추종 하시는분 보통 평균 수익률 어때요 3 미장 19:01:20 372
1826152 생리대 신경쓰지 말고 레버리지 폐지하길 5 ㅇㅇ 18:58:51 436
1826151 김어준의 '김민석 CCTV' 공개 행위…정부 “위법 가능성” 유.. 8 유권해석 18:57:47 998
1826150 “박지성, 이영표가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나…정 회장은 13.. 3 ??? 18:57:45 895
1826149 7시 해시티비 시사씨네 ㅡ 검찰이 덮은 검사 성추행사건 .. 3 같이봅시다 .. 18:54:32 167
1826148 요새 훈계 댓글 많지만요 2 18:52:45 209
1826147 선거전엔 현금살포 선거후엔 세금폭탄? 3 장특공제 폐.. 18:51:23 295
1826146 주식 오늘팔까요? 3 폭망 18:49:20 1,313
1826145 어깨에 검은색 나시끈 보이는거 괜찮나요 13 궁금 18:45:43 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