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미술관 모임이 있었는데

ㅇㅇ 조회수 : 3,845
작성일 : 2022-10-10 14:47:58
원래 다음날 이렇게 하루 쉬어야되나요
47세에요
하루종일 졸립기만해요
IP : 220.79.xxx.11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0 2:51 PM (114.207.xxx.109)

    날씨가 흐려서 그래요

  • 2.
    '22.10.10 3:02 PM (121.167.xxx.186) - 삭제된댓글

    전시 보고 오면 참 힘들더군요.
    천천히 걷고 서 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평소 걷는건 만보 걸어도 쌩쌩한데요.

  • 3. 근데
    '22.10.10 3:03 PM (14.63.xxx.60)

    미술관 모임은 어떤거예요?

  • 4. 저도
    '22.10.10 3:14 PM (14.32.xxx.215)

    미술관 모임있는데 배로 피곤해요
    일단 옷도 더 챙겨입어야하고
    수첩에 펜이라도 들어야하고
    성인되서 안 모임이라 호호호 체면도 살려야하구요
    코로나로 안하다가 추석지나고 모였는데 두드려 맞은것 같더라구요
    잔지하게 그만둘까 고민중이에요

  • 5. ㅇㅇ
    '22.10.10 3:27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그런 모임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40대 후반에 사람들 만나는 자리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 6. 모임 멤버
    '22.10.10 3:31 PM (14.32.xxx.215)

    있으면 미술관 정기적으로 가자고 해보세요
    저는 애들 학교 모임이었고 애들 대학보낸후 미대 강사하던 엄마가
    주도 돼서 몇명 희망자 뽑아서했어요
    그 엄마 다른 모임에서도 3~4명 왔구요
    가끔 작가 집에도 가고 그래요

  • 7. ㅇㅇ
    '22.10.10 3:35 PM (223.38.xxx.230)

    같이 맞춰서 다녀야하니
    야외에서 보낸 것보다 힘들어요

  • 8. dlf
    '22.10.10 3:42 PM (222.101.xxx.97)

    연달아 못나가요

  • 9. 그런 모임은
    '22.10.10 3:43 PM (59.6.xxx.68)

    정말 미술이든 음악이든 배우고 듣고 보고 싶어서 모이는지 그걸 핑계로 고상하고 우아한 여인네들의 모임이란걸 뽐내고 싶은지를 잘 보시고 동참하셔야 해요
    후자면 골치아프고 피곤해요
    전자면 정말 배움이 되고 얻는게 많죠
    사람보다 배우는데 집중하기 때문에

  • 10.
    '22.10.10 3:52 PM (39.7.xxx.133)

    그게 미술모임이 문제가 아닌 거 아시죠?
    가식떨면서 불편한 사람들과 있어서 그런거랍니다.
    편한 분들과 가보세요.
    그림이 훨씬 잘 보일거예요.

  • 11. 미술관
    '22.10.10 5:01 PM (106.102.xxx.57)

    미술관 관람 자체가 굉장히 힘들더라고요
    저도 한번 나갔다 오면 녹초가 되곤 했어요
    체력이 중요하구나~~~ 하면서 가끔씩 가요

  • 12. ...
    '22.10.10 5:40 PM (211.244.xxx.246)

    미술관모임 하시는 분들 꽤 계시네요

  • 13. 어차피
    '22.10.11 3:34 PM (14.32.xxx.215)

    편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그런건 없고
    이미 10년 가까이 알았는데요 뭐
    문제는 멏시간 서있어야 하는거...마스크끼고 가방 메고 서있는게 너무 힘든 나이가 됐어요
    코로나덕에 너무 널부러져 있었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49 오늘 삼전 하닉 어떨까요? 1 주식 08:57:08 209
1822748 백룸? 영화 대딩딸이 보자는데 볼만한가요 영화 08:56:28 61
1822747 파라과이 독일이기는거보니까 더 아쉬워요 1 ㅇㅅ 08:56:04 134
1822746 '집값 급등'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허구역 추가 지정 3 .. 08:53:58 545
1822745 제 텃밭에 놀러오고 싶다는데 11 친구가 08:53:47 383
1822744 사과문은 배재학당 총동문회처럼. 18 08:39:03 1,099
1822743 홍명보 나르시시스트라 생각해보신분? 4 08:35:55 521
1822742 동탄 토허제 시행 .. 08:33:59 467
1822741 피지오겔 모이스쳐 페이셜크림 어때요? 5 08:33:27 310
1822740 남 얘기 잘 전하는 사람들 공통점 6 08:32:27 724
1822739 봉지욱기자가 리박언주 얘기했을때ㅎㅎ 4 ㄱㄴ 08:31:27 495
1822738 집에서 개가 나가도 모를 수 있나요? 7 .... 08:20:10 825
1822737 50세에 잔소리듣고 현타와요 3 주토피아 08:18:25 1,453
1822736 "이재명식 형사소송법개정 이라는 김용민 의원 5 ... 08:16:57 371
1822735 지역구 내놓은 송영길이 얼마나 고마울까 17 .... 08:04:49 994
1822734 추천친구 000 07:49:28 224
1822733 전업이 맞벌이 인척 글쓰면서 15 웃긴게ㅡㅡ 07:43:36 1,425
1822732 김포 아파트 추천 3 이사 07:42:37 845
1822731 학부모들도 자식들 행보에 따라 오래갈수없어요 15 .... 07:32:15 1,962
1822730 정청래에게 고마운거 23 ... 07:19:42 1,468
1822729 제가 친구집에서 말실수한 것 같은데요 49 07:09:51 5,467
1822728 최민희. “그날 저도 봉하에 있었습니다” 15 사랑 06:43:13 2,367
1822727 ‘노상원 수첩’ 명단을 다시 읽어봅니다. 5 가져옵니다 .. 06:42:06 1,127
1822726 배재고 가야지 가야지 탱크데이 24 참교육 06:17:40 2,568
1822725 새빨간 거짓말쟁이 13 .... 05:59:27 1,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