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본 다양한 옷차림

그냥 조회수 : 5,483
작성일 : 2022-10-08 19:51:57
여기저기 다닐 일이 있어 지하철 타고 많이 걸었어요.
9호선, 수인분당선, 2호선 등.
저는 많이 걸을 거라 얇은 티에 긴 면 자켓 입었는데 지하철 안은 더웠네요.
반바지, 반팔, 샌들, 슬리퍼에 후드, 트렌치, 후리스, 경량패딩, 가죽
진짜 다양한 차림새^^ 계속 이러다 패딩으로 대동단결하겠지요
IP : 58.120.xxx.1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8 7:54 PM (1.229.xxx.243)

    여름가을겨울이 공존하는 지금 이계절이 좋아요~~^^

  • 2. 맞아요
    '22.10.8 7:55 PM (59.6.xxx.68)

    저도 오늘 지하설 노선 3개 거쳐 여기저기 다니고 광화문, 삼청동, 성수동 다녔는데 날씨가 한가지 옷으로 통일하기엔 적당하지 않았어요
    실내나 지하철은 얇더라도 껴입고 있기에는 더운데 밖에 나가면 시원하고 그러다 바람불면 춥고, 햇빛 사라지면 더 추워지고 그러다 뭐 먹으러 식당 들어가면 다시 더워서 겉옷 벗고 먹고 나가면 춥고… 반복
    그러니 긴팔 껴입고 나갔다면 지하철이나 식당에서 더워서 땀흘릴뻔 했고 그렇다고 얇게 입고 나갔으면 바람불고 해질 때 추워서 감기걸리기 딱 좋은 날씨니 조심해야 합니다

  • 3. ...
    '22.10.8 7:58 PM (222.116.xxx.229)

    맞아요
    요 시기에 봄여름가을겨울 다 공존해요 ㅋ

  • 4.
    '22.10.8 8:1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여름가을겨울이 공존하는 지금 이계절이 좋아요22222

  • 5. 그러니까
    '22.10.8 8:26 PM (220.75.xxx.191)

    남 눈치 볼 것 업ㅇ이
    나 추우면 껴입고 더우면 벗으면 돼요
    이 날씨에 요래 입어도 될까요?
    이러지좀 말구요 ㅎㅎ

  • 6.
    '22.10.8 9:26 PM (116.34.xxx.184)

    오늘 털달린 패딩 입은 분도 봤어요

  • 7. 이뻐
    '22.10.8 9:31 PM (211.251.xxx.199)

    여름가을겨울이 공존하는 지금 이계절이 좋아요3333


    '22.10.8 8:26 PM (220.75.xxx.191)

    남 눈치 볼 것 업ㅇ이
    나 추우면 껴입고 더우면 벗으면 돼요
    이 날씨에 요래 입어도 될까요?
    이러지좀 말구요 ㅎㅎ222222

  • 8. 저도
    '22.10.8 9:48 PM (124.50.xxx.178)

    오늘 반팔에 샬랄라 롱스커트 입고 나갔다왔어요.

    남 눈치 볼 것 업ㅇ이
    나 추우면 껴입고 더우면 벗으면 돼요
    이 날씨에 요래 입어도 될까요?
    이러지좀 말구요 ㅎㅎ3333

  • 9. 뾰쪽이
    '22.10.9 1:06 AM (39.115.xxx.132)

    전 어제 롱패딩 숏패딩 봤어요. 그 옆엔 반팔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44 고2아들 시험 잘봤다고 돈 보내래요 ... 13:49:19 19
1822843 국힘은 나라 망치는 것들이네요 9 000 13:43:09 180
1822842 '위기의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최대…연체율도 고공행진 2 ..... 13:39:21 132
1822841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1 으악 13:38:35 175
1822840 나스닥 100 액티브 etf 2 00 13:30:24 439
1822839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13 휴일 13:29:51 540
1822838 무시당한 시어머니 6 ㅇㅇ 13:29:15 741
1822837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4 ;;;;;;.. 13:22:57 537
1822836 전화통화 4 ㅅㅇ 13:21:16 248
182283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1 ../.. 13:21:12 143
1822834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20 .. 13:21:06 1,103
1822833 형제들간에 부조금 7 ... 13:20:14 729
1822832 60대에 만난 친구 5 그러네 13:18:09 1,001
1822831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 13:15:52 452
1822830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빈집 13:14:01 109
1822829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9 잡것 13:14:00 497
1822828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1 ... 13:10:43 129
1822827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7 ... 13:07:46 918
1822826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12 ㅐㅐ 13:07:20 591
1822825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15 부부 13:04:00 1,274
1822824 꼴뚜기 볶음 ...도와주세요 ㅠ 3 .. 13:01:12 251
1822823 컷코 홈쇼핑 4 컷꼬야 12:59:19 416
1822822 와 네덜란드와 모로코 경기도 끝의 끝까지 숨막히는 경기였네요. .. 10 --- 12:56:03 640
1822821 "캠코에서 정리할거 뭐있죠" 당황한 이억원 금.. 5 그냥3333.. 12:53:19 872
1822820 사람들 만나면 기빨려요 13 늙은건가요 12:52:45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