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프 치시는 분들 한달에 몇번 가세요?

. 조회수 : 4,117
작성일 : 2022-10-08 11:45:51
9월 23일애 나갔다 왔고
10월 22일에 예약되어 있어요.
또 11월 26일에 예약도 있어요.
거의 한달에 한번씩 얘약돠어 있는것이거든요.

그런데 이번주에도 너무 나가고 싶고
11월 5일에 나가자는 오퍼에도 OK 하고 싶어요.

이게 정상일까요.
한번 나가면 40은 깨지는데 말이에요.

(참고로 직장맘이고 매달 생활비 내는거 제하고 나면
제 개인으로 한달 200만원씩 저축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나가면 거의 한달에 100은 골프에 나가는것이거든요.)
IP : 218.51.xxx.15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8 11:48 AM (41.73.xxx.71)

    사정이 다른데 물어봐서 뭐하나요
    저기 재량껏하는거죠
    님이 쓰는만큼 저축 못하는거고
    여유있고 멤버쉽 있음 일주일에 부킹되면 몇 번이라도 가는거고

  • 2.
    '22.10.8 11:49 AM (61.254.xxx.88)

    재량껏하세요
    제 남편은 마니갈땐 월 4회도가는데
    골프가려고주식해요

  • 3. 프리지아
    '22.10.8 11:50 AM (118.235.xxx.90)

    10월은 이미 부킹하기 늦었지만, 혹시 누가 불러주면 열심히 다니세요.
    라운드하기 딱 좋은 계절입니다.
    겨울 석달은 쉴거니까 미리 땡기시면 됩니다.

  • 4. 이건 케바케
    '22.10.8 11:53 AM (58.121.xxx.133)

    좋으시면 빚지는거 아니시면 하는거죠
    물으실필요없어요
    골프에빠진 동생부부보니 주말이틀 다다가고
    빨간날마다 나가던데요
    물론 그집은 사업체운영ㅋ

  • 5. ??
    '22.10.8 11:56 A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여기다 물음?면 어찌 아나요??
    빚내서 다녀도 남이 뭐라 할말이 아니죠
    주말 다녀서 비싸군요
    전 평일 다녀도 비싸서 주말은 꿈도 못꿔요

  • 6. Zoo
    '22.10.8 11:56 AM (58.237.xxx.106) - 삭제된댓글

    본인 사정은 본인만 아는거죠.

    울남편이 골프에 미쳐서 하루에
    오전 오후 두게임도 하고
    여름엔 새벽골프라나?
    뭔진 모르겠지만 한번에 연달아
    27홀 게임도 하고
    하여간 주2회 나가더군요
    제가 생활비 적다 많다 탓하는 사람이 아닌데
    가계부 오픈했더니
    두말않고 주1회로 줄였어요
    그친구들은 여전히 하던대로 치구요
    아무리 재밌어도 프로 데뷔할거아니면 먹고사는게 우선이예요
    가계부 펴놓고 냉정하게 고민해보세요

  • 7.
    '22.10.8 11:59 AM (211.215.xxx.200) - 삭제된댓글

    좋으면 나가세요
    전 이제 골프가 심드렁해서 월 1회 나가는 것도
    어쩔수없어 나가요
    나갔다오면 이틀은 피곤해 누워있어요ㅎ
    남편은 사업상 한달에 열번 이상 나가는데
    그나마 운동한다 생각하니 별 말없구요
    애들 내외는 너무 좋아해 주중 주말 안가리고
    여건만 되면 나가더라구요
    다 때가 있다싶어요

  • 8. ㅇㅇ
    '22.10.8 12:01 PM (222.234.xxx.40)

    남편 토요일마다.

    이번달 토일월 연휴는 토. 월. 나가는데

    돈이 많이 들지만 유일한 취미라서 저는 아무말 안하네요.

  • 9. 미친자
    '22.10.8 12:01 PM (121.182.xxx.73)

    골프 좀 친다는 사람들 최고 미칠 때는 일주에 서너번은 라운딩하죠.
    형편대로 하세요.
    직장인은 절대로 그럴 수는 없으니까요.

  • 10. 비용
    '22.10.8 12:07 PM (198.2.xxx.47)

    궁금해서 그러는데 한번에 비용이 왜 40 만원씩 나가나요?
    저같은 사람은 간이 작아서
    돈 여유가 있어도 못 칠듯 하네요..

  • 11. ....
    '22.10.8 12:12 PM (218.51.xxx.152)

    뭐랄까 응원 받는 기분이 들어서 내일 부킹해야 겠네요 ㅎㅎㅎ
    아무리 못해도 서울근교 주말 그린피 25 캐디피 4 카드피 2 아침식사 2 그늘집 3 점심식사 3 이렇게는 들어갑니다. 기름값도 더해야겠죠.

  • 12. ..
    '22.10.8 12:13 PM (223.38.xxx.169)

    골프가 아무리 대중화 되어 개나 소나
    다 친다고해도 암나 못하죠
    주말 골퍼라 돈이 더 나가는듯요
    주중에 퍼블릭 댕김 그리 안나가요

  • 13. ㅇㅇ
    '22.10.8 12:17 PM (1.247.xxx.190)

    한달한번 필드나가고 일주일한번 나인홀 파3 갑니다

  • 14.
    '22.10.8 12:21 PM (223.62.xxx.182)

    레이크사이드 cc 퍼블릭이지만 주중 그린피만 20 이에요
    서코스만 20만 7천원이고 ..

  • 15. ㅎㅎ
    '22.10.8 12:27 PM (221.151.xxx.33)

    다 때가 있긴한데 재미 들릴때 많이 하세요. 한 달 4회 정도 다니는데요. 돈 아까운 생각들면 골프 못 치죠.

  • 16. .......
    '22.10.8 12:32 PM (106.245.xxx.150)

    6년정도 지나보니
    작년 올해 이 그린피로 과연 라운디해야되나 싶어 과감하게 횟수 줄였네요
    그린피 예전 수준으로 돌아갈때까지 코스는 쉬엄쉬엄 연습은 열심히 하려구요

  • 17. ...
    '22.10.8 6:54 PM (223.38.xxx.12)

    골프 시작한지 이제 1년됐어요.
    애들 다 키웠고..(26.23)
    전업이라.
    주중은 친한 엄마들과 회원제 퍼블릭
    주말은 부부동반 갈때도 많고..
    대략..
    9월 10월
    월 10회정도 나가는듯요.
    전디에 돈 많이 뿌려 그런지 백순이 얼마전 깨고 아주 미쳐서 살아요.
    건강과 여력이 닿는한 열심히 하려고요.
    할 수 있을때 하세요.
    전 너무 늦게 배운게 참 아쉽네요.
    진즉 배워서 즐길걸 ...

  • 18. 687
    '22.10.9 2:07 AM (69.143.xxx.21) - 삭제된댓글

    골프 재미있게 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28 한국만 원유공급 산유국들이 몰래 보냈다 1 16:03:00 130
1809127 나는 자랑할게 없다고 하면 뭐라고 대응하시나요 2 대응 15:59:08 151
1809126 서울부부의 귀촌일기 유서올라왓네요 3 .. 15:56:18 623
1809125 70-80년대생 분들 윙크게임이라고 기억나세요? djkl 15:54:42 64
1809124 소녀시대 내년에 20주년 2 소시 15:52:11 181
1809123 엄마아빠예요, 아빠엄마예요? 14 ..... 15:43:50 463
1809122 조언 여쭙니다. 원룸 공실 문제 7 조언 15:43:31 417
1809121 오늘 2PM 도쿄돔 공연이예요 15:42:13 262
1809120 세탁기 하단의 배수구망 청소했어요. 1 ㅇㅇ 15:38:31 312
1809119 수선집 지퍼 좋은걸로 교체 될까요? 1 ... 15:36:04 133
1809118 필리핀도 모자무싸 좋아하내요 1 15:35:31 295
1809117 김ㅎ선은 미담이 정말 없고 11 ... 15:33:07 1,613
1809116 우울한데 맛있는거(배달메뉴) 추천해주세요 3 .. 15:26:40 306
1809115 작년에 코인에 1억 5천 넣었어요 12 ... 15:26:01 1,878
1809114 고소영은 왜 우울할까요? 15 .. 15:24:58 1,133
1809113 길고양이 번식이 엄청나요. 9 고양이 15:20:16 517
1809112 기초연금 손봐야 합니다. 3 기초연금 15:16:56 966
1809111 유기견 가족 2 냥이 15:16:20 199
1809110 고소영은 왜 유명세에 비해 그렇게 됐냐면 8 보영 15:14:50 1,470
1809109 제가 이상한걸까요? 자식에대한 마음이 10 아들맘 15:14:15 964
1809108 백상 추모공연 눈물나요 2 14:55:35 1,483
1809107 리쥬란힐러 맞아보신분 질문이요! 2 ㅇㅇㅇ 14:50:35 439
1809106 고양이가 애랑 자는데 꼭 새벽되면 제 방으로 와요 3 냥이 14:48:39 782
1809105 카카오페이 주식모으기? 6 ㄱㄴ 14:45:22 864
1809104 진짜 척추협착증을 고치신 분은 없나요?? 8 ... 14:41:37 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