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게시판 볼 때 마다 놀랍습니다. 멋쟁이 들이 많아서요.

알흠다운사람 조회수 : 3,322
작성일 : 2022-10-07 22:03:05
가입한지 얼추 15년 되었구요.
25년간 해외살면서 우리의 맛을 찾다가 이곳을 알게되었어요.
첨엔 가볍게 음식에 관한 정보랄지 추억의 맛을 찾아 오게 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참 진국들이 많구나 느낍니다.
다른 사이트와 차별되는 따뜻한 글들 그리고 신실한 내용들 상처나 아픔이 있는글을 보듬아주는 많은 분들도 많고 소소한 기쁨과 공분을 나누는 이곳이 전 좋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살림의 지혜를 나누고 경험에서 우러나는 육아와 부부관계의 정수를 공유하고 또 각자 가진 전문지식들을 아낌없이 풀어주는 분들이 많은 이곳 82cook..... 섬세하고 친절한 여성들이 많다는 장점이 여러곳에서 드러날때 마다
잔잔한 감동입니다.
'선'이라는 이름을 가진 분을 특별히 기억하면서 적어 보았는데요. ^^ 악플대신 선플을 달고 비아냥대고 꼬는 글이 아닌 건강하고 유익한 댓글을 다는 여러분들께 고맙다는 인사 전하고 싶습니다.
IP : 211.106.xxx.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7 10:04 PM (193.176.xxx.57)

    네네. 저네요...

  • 2.
    '22.10.7 10:08 PM (117.111.xxx.207)

    저도그래서좋아용

  • 3. 이러니저러니
    '22.10.7 10:15 PM (124.49.xxx.66)

    82쿡 예전 같지 않다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82쿡을 대체할 만한
    소셜 커뮤니티가 없어요.
    저에겐 최곱니다.

  • 4. 그래서
    '22.10.7 10:28 PM (211.212.xxx.60)

    '선"이님들 보고 여기 오는 거죠.
    나도 "선"이 되면 점점 선들이 많아지고...

  • 5. 맞습니다
    '22.10.7 10:48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저도 그렇게 느껴요.
    가입한지 오래되었는데
    저도 이 사이트도 함께 나이 먹고 있지만 이렇게 긴 시간동안 머무를 수 있는 커뮤니티가 없었어요..

    이 세상에 정말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이 있고 그 중 개진상들이 10%라고 하는데..
    82에서도 가끔 보이는 진상같은 글은 그냥 그런 10% 중 하나 나타났구만 하고 스킵하죠.

    특히 요새는 노인같다는둥 나이가 들었다는 둥 하며 갈라치기 후려치기 하는 글들이 올라오는데
    오랫동안 82에 머물다보니 그런 글들이 왜 주기적으로 올라오는지도 이젠 짐작이 되니(프레임을 만드려는거겠죠..) 그런 글들에 휘둘리거나 같이 흥분할 일도 없더라고요.

    대부분의 훨씬 더 많은 글과 댓글이 지혜롭고 연륜이 뭍어나니까 그런 글들만 보려고 해요. 원글님 말씀대로 멋쟁이들이 많아요. 늘 배웁니다.

  • 6. 원글같은
    '22.10.7 10:58 PM (188.149.xxx.254)

    분들이 아직도 계시기에 저도 붙들고 있습니다.

    정치관련자들이 이상한 글들만 안써도 피로도가 풀리겠어요.
    매 장마다 몇십개정도 끊임없이 계속 매일 써대니 보기가 싫고 베스트에도 몇개씩 올라가는것
    보기가 싫어요.

    몇 년전보다 확실히 선 글이 많이 없어지고 있구요.

  • 7. ..
    '22.10.8 12:42 AM (122.36.xxx.160)

    저도 공감해요.
    82와 나이 들어 가면서 인생도 배우고 정치도배우고 지혜도 배워요.현명하신 분들이 많음에 마음도 따뜻해지고요~^^

  • 8. 맞아요
    '22.10.8 12:57 AM (59.23.xxx.202)

    멋있는 분들 정말 많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47 엄마가 행복함을 느낄수 있을때 해야겠어요 Asdl 22:06:03 30
1803446 성실하지만 영어를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아이, 어떤 학원이 나을까.. -- 22:05:56 13
1803445 불멍하고 바베큐 할수 있는 곳 캠핑 21:59:25 61
1803444 매불쇼 ABC는 7 .. 21:54:34 397
1803443 정기예금하러 은행 갔는데 2 21:49:53 872
1803442 평생 따라 다니는 잘생김 1 좋겠네 21:45:32 651
1803441 유시민작가 그 얘기도 공감됐어요 14 dd 21:43:00 945
1803440 1구 인덕션 추천 해주세요 ... 21:41:52 71
1803439 전문연, 이제 훈련소 가는 아들 준비물 여쭙니다. 4 dkemf 21:40:46 160
1803438 종교계 부동산 투기 제재 좀 2 ㅇㅇ 21:35:29 330
1803437 목소리의 중요성 4 21:35:17 629
1803436 이사할때 돈이 이렇게나 드나요 5 와우 21:34:58 1,038
1803435 유시민 작가가 반명입니까?? 6 대답해봐 21:32:32 485
1803434 민주진영 갈라치기 못 해서 안달나신 분들.. 20 ..... 21:29:35 320
1803433 유시민작가 매불쇼에서 좀 헷갈려서요 15 이재명을 21:20:56 1,058
1803432 수영 못한다고 구박받으니 의욕이.. 4 ... 21:20:25 658
1803431 트럼프 지상전 결단하나…"이란 핵물질 탈취작전 고심하는.. 7 21:19:40 901
1803430 월세 계산법 궁금요 부자 21:18:06 130
1803429 지금 유퀴즈에 브리저튼 소피백 나와요 .. 21:14:57 746
1803428 기억력이 남다르다면 행복할까요 24 혹시 21:13:22 1,110
1803427 이번 검찰 개혁이요 5 궁금 21:10:02 446
1803426 아파트 인테리어할때도 엘베 사용료 내나요?? 5 ㅇㅇ 21:07:55 478
1803425 장항준 감독.. 유해진씨 지금 mbc에 나와요 1 ... 21:07:10 948
1803424 주간보호센터 다니는 엄마 10 .... 21:04:36 1,499
1803423 인도, 네팔사람 음식 손으로 먹는거 8 ㅡㅡ 21:03:21 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