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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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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가 글 지웠어요

.., 조회수 : 4,161
작성일 : 2022-10-06 09:40:59
그시절에 제아버지보다 더한 남편들 많다는거 다 아는데극장표 같은거 2번 들킨게 뭐가 그리 큰일이라고 다들 난리세요?
지금도 남편으로 아빠로 최고에요
제가 남자들 다 그렇다고 니들도 다같이 알고보면 불행해라고 쓴글 아니에요
그냥 남자는 다 그런 기질이 있으니 그런남자가 특별히 도덕성 없거나 이중인격이 아니니 남의 남편이라고 너무 매도하지 말라고 한겁니다
다들 남편 믿고 사는건 좋은겁니다
IP : 223.33.xxx.190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6 9:44 AM (223.33.xxx.165) - 삭제된댓글

    외도 2번했다는데 외도의 기준이?

  • 2.
    '22.10.6 9:46 AM (210.117.xxx.44) - 삭제된댓글

    다 그런기질이 없다구요~~~~~

  • 3.
    '22.10.6 9:46 AM (218.37.xxx.214) - 삭제된댓글

    들킨게 2번이면 안들킨건 얼마나 많을까.... 라고 생각하는게 보편적인거죠.
    어쩄거나 월글님네 아버지는 프로중에 프로세요

  • 4. ...
    '22.10.6 9:47 AM (118.235.xxx.239)

    아니 남자가 다 그렇든 아니든 바람피면 도덕성이 없는거죠.

    남자가 다 그런게 맞다면
    남자가 다 도덕성 없고 이중적인거죠
    남자가 다 그러니까 그게 도덕성 있는게 되나요.

  • 5.
    '22.10.6 9:47 AM (210.117.xxx.44) - 삭제된댓글

    다 그런 기질이 있는건 아니라구요~~~
    그렇게 따지면 여 자도 마찬가지죠 어디 남자 혼자 바람 피나요 남자 숫자만큼 여자도 똑같이 있는 거죠 근데 저기 바람 안 피거든요 안 펴 없거든요 한번도 솔직히 결혼 생활 10년 동안 흔들리는 남자도 없었어요 바람 안 피는 남자도 많고 바람 안 피는 여자도 많답니다 다 그런 기질이 있는게 아니에요

  • 6. ..
    '22.10.6 9:48 A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그런 기질 다 있다니요..전제가 틀렸다 말하고 싶지만..
    많이 사랑하시나 봅니다

  • 7. 흠냐
    '22.10.6 9:48 A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원글네 가족은 가족에 대한 믿음 신뢰 도덕성등이 일반 보통 사람들하고는 좀 다른듯 해요.
    아버지도 두번이나 외도하고 그냥 부인한테 잘 하면 되지하고
    엄마도 애초에 기대가 없었던건지 그까짓 외도하며 마음의 상처도 없다하고
    딸도 외도 두번을 극장표에 비유하고
    보통 가정은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아요.
    혹시 재벌급 집안이신가요? 재벌들이 그런다죠. 나같은 회장이랑 살며 사모님 소리 들으려면 감수하라고.

  • 8. 이해
    '22.10.6 9:48 AM (119.203.xxx.70)

    원글님은 아직 아버지를 한 남자로 보는 분리가 되지 않으셨는 것 같아요.

    아버지가 바람을 피셨다는 것 자체가 벌써 도덕성이 없다는 증거예요.

    여자에 대한 도덕성요.

    다른 도덕성은 높을 수도 있죠.

    아무리 돈 잘 벌고 아버지로 좋다고 해도 남자가 바람을 폈다는 것 만으로 세상이 지옥으로 변하는 것을

    저 역시 어머니로 보아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정말 딱 도덕성 높은 남자랑 결혼해서 50대까지 바람 안 피는 남자랑 살고 있고요.

    무조건 남자들이 다 그런 것 아니고요.

    바람 피는 사람만 바람피고요. 그건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 9. 휴일
    '22.10.6 9:49 AM (210.117.xxx.44)

    다 그런 기질이 있는건 아니라구요~~~
    그렇게 따지면 여 자도 마찬가지죠 어디 남자 혼자 바람 피나요 남자 숫자만큼 여자도 똑같이 있는 거죠 바람 안 피는 남자도 많고 바람 안 피는 여자도 많답니다 다 그런 기질이 있는게 아니에요

  • 10. ...
    '22.10.6 9:51 AM (223.33.xxx.190)

    남의 집안일을 다들 저보다 잘 아시네요ㅎㅎ

  • 11. 제일 싫어하는 말
    '22.10.6 9:52 AM (121.190.xxx.146)

    제일 싫어하는 말이 남자는 다 그러니까 이해해 줘야한다는 말이에요
    도덕심도 없고 자제심도 없고 욕만만 있으면 그게 짐승이지 사람인가요. 앞으로 짐승으로 대우하면 되겠네요.

  • 12. ㅇㅇㅇ
    '22.10.6 9:53 AM (120.142.xxx.17)

    웬지 남자들은 대부분 원글님에게 동의할 것 같음.
    수학 과학이 왜 남자들이 잘하는 지와 같은 질문같음.
    걍 여자랑 남자랑은 다르다는 것.
    살수록 더 느끼게 되더라구요.
    타고난 걸 어쩌겠어요?
    교육으로도 안되는게 있는 것 아닌가요?
    남자 바람 안피는 확률이 바람피는 확률보다 적다는 것만 인정해도.

  • 13.
    '22.10.6 9:58 AM (163.152.xxx.57)

    그냥 남자는 다 그런 기질이 있으니???
    자기가 사는 세상이 그러면 그런거죠 뭐.

    기질이 있다고 행동으로 나간거랑 그 기질 다스리는 거랑 다르죠.
    그냥 살던대로 사세요. 그게 맘 편하시니...
    남도 나 같으려니.. 그게 아니면 괴로워서 어찌 사세요?

  • 14. omg
    '22.10.6 9:59 AM (211.206.xxx.238)

    남편분을 많이 사랑하시나보네요
    그런 남자를 좋다고 사는건 님 자유지만
    원글네 가족은 가족에 대한 신뢰 도덕성등이
    일반 보통 사람들하고는 좀 많이 다르네요

  • 15. ...
    '22.10.6 9:59 AM (220.126.xxx.222) - 삭제된댓글

    이 분 자기 불행 일반화에서 나아가 아빠 바람까지 합리화
    이쯤되면 자주 나오는 말
    지능 문제

  • 16. ㅇㅇ
    '22.10.6 10:09 A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

    요아래 글도 그렇고 이런 생각에 얽매여 살면서 난 니들보다 많은걸 알아 자위하는 여자들 한심해요.
    그런 형편없는 남자들보다 보란듯 잘나게 살 자신은 없고 세상 여자들 다 불행하게 만들어야 본인이 평화롭거든요.ㅎ

  • 17. ...
    '22.10.6 10:12 AM (223.33.xxx.190)

    글쎄요...
    과연 누가 정신 승리 하고있는것일지...

  • 18. ..
    '22.10.6 10:14 A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

    어쩌겠어요.
    그런 아빠 밑에서 자랐으니 원글이 이러는게 아주 당연한거.
    좋으시겠어요.
    바람펴도 도덕적이고(?) 자상한 아버지 두셔서.

  • 19. ...
    '22.10.6 10:19 AM (112.145.xxx.70)

    그런 아빠 밑에서 자랐으니 원글이 이러는게 아주 당연한거. 2222222

    가정환경이 이렇게나 중요합니다..

  • 20. ....
    '22.10.6 10:20 AM (223.33.xxx.190)

    제가 아버지를 예를든건 가장 잘아는사람이라 그런거구요
    다른 예들도 많아요
    네 제아버지 최고에요 엄마한테두요
    님 아버지는 절대 안피우셨나봐요?
    저는 확인된 사실들만 얘기했는데 다들 확인 안된 사실들로 우기시니 할말 없네요

  • 21. ...
    '22.10.6 10:23 AM (223.33.xxx.190)

    그런 집안ㅋㅋㅋ
    제집안이 특별한 집안이 됐네요^^
    저희 집안 아시는분들이 봤으면 음...

  • 22. ...
    '22.10.6 10:25 AM (223.33.xxx.190)

    저도 엄마가 얘기 안하셨으면 평생 몰랐겠죠?
    그럼 온라인상에서 이상하고 불행한 집안도 안됐겠구요

  • 23. ...
    '22.10.6 10:26 A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

    글 계속 써봤자 사람 모자라 보이는건 님 본인이니 계속 하세요.ㅎ
    지나가던 남들이 뭔 상관?
    본인만 비참하고 구차할 뿐

  • 24. 아이고
    '22.10.6 10:31 A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전형적인 가스라이팅 ㅠ

  • 25. ...
    '22.10.6 10:34 AM (223.33.xxx.190)

    가스라이팅이 아니구 남의 말 함부러 하지 말라구요
    님들 가정 행복하면됐지 왜 남의 가정, 남편 매도하냐구요
    그것도 자기 남편 아버지 어떤지 정확하게 알지도 못하면서

  • 26. ...
    '22.10.6 10:35 AM (223.33.xxx.190)

    딸가진사람 화냥년 욕하지말고, 아들가진사람 도눅놈 욕하지 말랬는데

  • 27. 남편단속이나 잘
    '22.10.6 10:40 AM (121.190.xxx.146)

    아주머니, 여기서 내 가정 매도하지말라, 나 모자란 여자라 욕하지 말라 빼액하지 말구요
    집에 도덕심없는 바람피우는 남편이나 단속하세요.

    결론은 내 남편 바람피우는 거 남자로서 당연한거니까 그거 참고사는 나를 욕하지 말라는 거 아니에요. 모지리짓을 하면서 모지리 소리는 어지간히 듣기 싫은 모양이네

  • 28. ....
    '22.10.6 10:43 AM (112.145.xxx.70) - 삭제된댓글

    이렇게까지 하시는 님이 참.....

    그렇게 증명하고 싶으신가요..

    님 말씀대로 본인 가정 행복하시구
    바람펴도 괜찮으시면 그걸로 된거죠..

    남에게 확인하고 증명받을 필요있나요.


    남들은 절대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부도덕한 남자고,
    불쌍한 부인과 아이들이라고 생각해요.

  • 29. 그냥저냥
    '22.10.6 10:48 AM (183.98.xxx.219)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이혼하셨다면서요. 원글님의 전 남편이 외간 여자랑 극장표 같은 거 두 장 들킨 거에도 그렇게 쿨하신가요?

  • 30. ...
    '22.10.6 10:53 AM (223.33.xxx.190)

    제 전남편이 바람이라도 필정도로 정상이었다면 그냥 살았겠네요ㅋ
    전 전 글에서 가정적이랑 바람이랑 상관없다고 제아버지 예를 든건데
    멀쩡히 잘사는 저희집을 이상한집안, 저를 불쌍하다며 다들 공격하셨잖아요
    저희집 안팎으로 누구보다도 평화롭고 화목하거든요
    그러니 제가 답답할수밖에요

  • 31. 정신승리
    '22.10.6 10:53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여기 정신승리하는 리스 여자들 많아요..
    본인이 리스라도 남편은 나만 사랑한다..

  • 32. ㅇㅇ
    '22.10.6 11:09 AM (112.165.xxx.125) - 삭제된댓글

    원래 남편 바람피는건 와이프만 몰라요
    그런데 모르는게 약 이지요
    세상 남자 다 펴도 내남자는 아니다 ㅋ

  • 33. ...
    '22.10.6 11:39 AM (223.33.xxx.190)

    아무리 익명게시판이라도 남의 얘기하기는 죄스러워서 아버지 예를 든건데 참 별소리를 다듣네요
    아빠 지못미ㅠ

  • 34. 보통은
    '22.10.6 12:56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바람, 성매매 하나로 결혼 잘못했다 생각합니다.
    "우리 남편은 폭력만 빼면 좋은 사람이야." 랑 맥락이 같은 거예요.
    서양에서 왜 바람 유책배우자가 크게 금전적 징벌 받는데요..

  • 35. 보통은
    '22.10.6 12:57 PM (211.206.xxx.180)

    바람이나 성매매 하나로 결혼 잘못했다 생각합니다.
    원글님 논리는 "우리 남편은 폭력만 빼면 좋은 사람이야." 랑 맥락이 같은 거예요.
    서양에서 왜 바람 유책배우자가 크게 금전적 징벌 받는데요..

  • 36. ...
    '22.10.6 1:59 PM (58.149.xxx.170)

    내가 보기엔 그냥 이중인격자 인데.. 도덕적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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