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캐나다나 뉴질랜드 아이들 영어로 나가보셨던 분 계세요?
1. ..
'22.10.5 6:21 PM (118.218.xxx.182)제가 캐나다로 언급하신 비슷한 방법으로 다녀왔어요.
1년정도 경험차 다녀오신다고 했는데 1년이란 시간은 좀 많이 부족한 시간일 듯 합니다.
컬리지 등록을 하실 경우 1년을 다니더라도 아이들 케어가 힘드실것같아요.
주에 따라 약간 다르가 하겠지만 둘째가 1학년이라 엄마가 픽업을 다하셔야 하는데 컬리지 다니다보면 본인 숙제하기도 바쁠것 같네요.
입시에 상관없고 경험치를 높여주시려고 가는거라면 거기다 엄마가 언어가 된다고 가정할때 소도시로 가서 아이들 학비내고 아이들 케어만 하시는것도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현지 친구들 사귀고 어울리면서 문화도 익히면 1년이라도 알차게 보내실수 있을거예요.2. 가
'22.10.5 6:24 PM (183.106.xxx.174)가디언비용이 더들어요
3. ///
'22.10.5 6:29 PM (211.250.xxx.66)2년은 있어야해요
1년은 아무것도 안되요4. 저
'22.10.5 7:04 PM (218.51.xxx.43)아이들과 3년 있다가 다른 영어권으로 갔는데
그다음 나라에서 영어를 더 정확하게 배웠다고 야들이 말하네요. 1년 2년은 부족한게 사실입니다.5. 안녕
'22.10.6 1:40 AM (184.151.xxx.33)1. 1년 오시는 거면 맘껏 누리다 가셔야해요
애들 영어는 1년이면 정말 입 떼는 수준일거고(아카데믹한걸로 넘어갈 수 없다는 의미)
엄마 컬리지 가면 어린아이들 도시락, 픽업 다 어떻게 하시려고요. 엄마 공부도 해야할텐데.
2. 학비 굳이 안 줄이셔도 되면 그냥 엄마 가디언 오셔서 애들 학교나 운동생활에 집중하시고 여행 궅은거 많이 많이 다니세요.
3. 엄마가 학교 갈 경우 외국이고 낯설고 적응해야하는데 스트레스 엄청나요. 편안해도 적응하느라 함들거든요.
좋은 캐나다 라이프 즐기세요!
애들한텐 너무 좋아요6. 안녕
'22.10.6 1:42 AM (184.151.xxx.33)그리고 유학원 말 듣고
너무 시골로는 안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캐나다도 어느도시와 마찬가지로
좋은동네 그냥 그런 동네 다 있거든요
1년 오실거면 좋은 동네서 맘껏 배우고 즐기다 가세요.
저는 너무 시골은 외롭고 무섭고 그랬어요7. 저요
'22.10.7 4:57 PM (118.45.xxx.180)뉴질랜드 남섬 있었어요.
유학원 덕분이었어요.쪽지가 안되어 아쉽네요.
shr7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