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자랑만 하면 다행이게요

..... 조회수 : 3,731
작성일 : 2022-10-05 10:30:24
저희 엄마는 조카가 10명정도 있는데
저만 보면 조카자랑을 해요
누구는 얼마 모았고 어디 집 샀고 등등
지겨워요 진짜 어쩌자는 건지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누구엄마는 시집간 딸 집사줬다
이랬더니 막 화를 내며 들은척도 안해요 ㅋ
IP : 112.165.xxx.12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
    '22.10.5 10:31 AM (112.165.xxx.125)

    칠순도 안됐는데 왜 저러는 건지
    제 정신건강을 위해 가급적 안만나요

  • 2. ....
    '22.10.5 10:34 AM (182.209.xxx.171)

    저희 엄마랑 비슷하시네요.

  • 3. 어르신들
    '22.10.5 10:48 AM (175.115.xxx.131)

    ㅠ 쟈랑베틀좀 안했으면..그런것들이 얼마나 본인도 힘들고 자식들 힘들게 하는건데..도대체 왜 그러는건지.

  • 4. 노인증상
    '22.10.5 10:57 AM (183.98.xxx.33)

    현재의 자신이 만족스럽지 못하고, 지난 과거에서도 못찾는 인정욕구가 나이들면 자랑으로 변질 해놓은게 마뜩찮으면 주변인 가족 소환. 나이들어 그러면 측은이라도 하지 젊은데도 그런 친구들 안습

  • 5. ...
    '22.10.5 11:00 AM (1.251.xxx.175)

    저희 엄마도 그래요
    이제 그러려니 합니다

  • 6. 제 맘도
    '22.10.5 11:03 AM (211.114.xxx.19) - 삭제된댓글

    친정본인 조카들 자랑을 자식인 저에게 침튀기면서 해요
    듣기 싫어 죽어도 앉혀놓고 해요
    제가 누구는(사촌여동생) 참 좋겠다 부럽다
    누구같은 동생(제 남동생)대신 00이 같은 변호사 동생 있어서 진짜 부럽다
    했더니 표정관리 못하시더라구요
    어렸을때부터 그래서 전 제 외사촌들이 천재들인줄 알았어요
    현실은 다 평범하고 그냥그래요
    울엄마가 바보

  • 7. ㅁㅇㅇ
    '22.10.5 11:08 AM (125.178.xxx.53)

    사이다 ㅋㅋㅋ

    왜 남의 자식을 내 앞에서 자랑하는가

  • 8. ㅁㅇㅇ
    '22.10.5 11:10 AM (125.178.xxx.53)

    우찌 그리 입장 바꿔서 생각들을 못하고
    당해봐야 아는가
    근데 이런류의 사람들은 자기가 당해봐도
    그냥 기분이 나쁠뿐
    여전히 입장바꿔 생각은 안되더라고요
    그게 되면 첨부터 안그랬지......

  • 9. 이어서
    '22.10.5 11:12 AM (112.165.xxx.125)

    그래서 그 애들이 엄마한테 십원한장을 줘?
    아니면 전화한통을 해??
    왜 개네 자랑을 하고다녀
    말해주니 요즘은 쏙 들어갔어요

  • 10.
    '22.10.5 12:05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그건 자랑이 아니라 비교 아닌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95 까르띠에 트리니티 반지랑 이어링이 너무 갖고 싶어요 18:52:12 4
1803894 머랴 노래는 리메이크가 ggfd 18:51:29 11
1803893 주식 한다는 말 주위에 안해요 새벽2 18:51:24 46
1803892 50대 피부과 지금 시술해도좋은거? 피부과 18:50:34 26
1803891 '내란'특검 "김현태 전 707단장 구속해야".. 1 !!!!! 18:49:15 64
1803890 상스러움주의. 어디서든 보고 저장해둔 신박한 욕 있으신가요? 1 ... 18:46:22 111
1803889 요새 좋은 거.괜찮은 거.중요한 거 공유해볼까요 갑자기 18:45:41 68
1803888 누가 보면 그알이 유죄 받은줄 ㅋ 4 ... 18:40:56 226
1803887 Swim 노래 좋은데요! 3 오... 18:39:35 225
1803886 심전도 재검사하라고 통보가 왔는데요 2 건강검진 18:39:33 188
1803885 저 주말에 제주도 가요~~ 넘 좋아 18:39:01 99
1803884 단호박 카레 추천해요~ 1 18:36:18 201
1803883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뉴스 속 악인과 선인 / 누가.. 2 같이봅시다 .. 18:32:31 108
1803882 오늘 만난 젊은 아이 엄마 3 ㅇㅇ 18:31:00 574
1803881 정신분석 VS 종합병원 정신건강의학과 1 ... 18:30:41 105
1803880 입술반영구할까요?,매직스핀 살까요? ........ 18:30:01 99
1803879 아파트 건설사 어디가 좋나요? 4 ........ 18:24:01 390
1803878 간단생일상 메뉴요 3 ... 18:18:20 255
1803877 딸이 제 눈을 닮았대요 6 눈동자 18:15:08 493
1803876 엄청 돈많은집인데 결정사가네요 6 18:15:01 1,135
1803875 56세 자외선크림위에 얼굴톤 정리해줄 화운데이션?추천해주세요 2 톤업자외선으.. 18:14:51 448
1803874 이재명 너무 찌질하고 못되쳐먹은거같아요 42 ㅇㅇ 18:10:36 1,536
1803873 내일 오후 늦게 서울 신촌 가야하는데 차 많이 막힐까요? 2 샤이닝 18:06:54 339
1803872 좁은집 산다고 주변의 빈정거림 많네요. 15 18:05:30 1,343
1803871 고양이가 ㄸ을 잘못싸요 3 냥냥 18:04:47 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