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남을 못믿는거같아요?
맘을 열지 않아요.
친한친구들도 온전히 믿지못하고요.
어릴적 연년생이었는데 부모님이 온전히 사랑을 못준건가싶기도 해요.
바쁘고 동생이 바로 태어나서요.
부모님이 보신다면 어이없다고하시겠지만 제맘 깊은곳에서는 온전한사랑을 받았다면 남을 잘믿고 사랑에도 포용적일텐데 하는 마음이 가끔 드네요.
난 왜 연애를 못하는걸까?
가을바람 조회수 : 2,402
작성일 : 2022-10-04 20:47:38
IP : 106.102.xxx.1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22.10.4 8:48 PM (211.55.xxx.180)저 결혼했는데요.
저도 성격상 나을 온전히 믿지 못해요
일단 연애부터 하세요2. ...
'22.10.4 8:52 PM (182.225.xxx.221)그런거 연애에 사실 별 소용없어요
너무 불안한 마음상태가 문제라면 문제
여유가 젤 중요하고 사람보는 눈
내 위치 내가 어떤사람만나야하는지 객관화가 꼭 되셔야 합니다
연애는 감성이 아니라 유혹의 전략과 기술임3. ..
'22.10.4 9:02 PM (124.53.xxx.169)일단 사심없이 대하고 친해지면
친구도 되고 애인도 되고 그러지 않을까요.
남잔 그리 어려운 상대는 아닌거 같던데 ..
물론 이상한 놈들도 있으니 신원은 확실해야지만요.4. 남을 온전히 믿는
'22.10.4 9:03 PM (108.236.xxx.43)그런 사람이 어디에 있을까 싶은데요. 연애 여러번 했고 열렬히 사랑해 결혼했고 친구들 많지만 그들을 온전히 믿지는 않아요. 가깝고 친해도 늘 일정 거리를 유지해요. 믿음 보다 연애는 눈치와 기술의 협응인 것 같아요.
5. 님
'22.10.4 9:29 PM (123.199.xxx.114)대쉬는 받아 봤어요?
6. gma
'22.10.5 12:33 PM (58.231.xxx.14) - 삭제된댓글재미가 없고 건조한 성격이면 그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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