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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용 밥을 했는데 너무 딱딱해요.

에잇 조회수 : 1,570
작성일 : 2022-10-04 14:25:55
현미를 많이 넣고 물을 적게 잡아서 그런데..
이거 다시 물 더넣고 취사하면
좀 부드러워 지나요?
아침에 한 밥이에요..
IP : 106.101.xxx.18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밥
    '22.10.4 2:27 PM (219.249.xxx.53)

    김밥용 밥에 왜 현미를 그것도 많이 넣고
    현미를 불리지도 않고 하셨나 봐요
    물 더 넣고 하다간 죽사발 되요
    정 김밥 드시고 싶으면
    밥 다시 하시고
    그 덜 된밥은 죽 끓여 드세요

  • 2.
    '22.10.4 2:31 PM (221.143.xxx.13)

    물 넣고 취사하면 좀 더 부드러워지긴 해요

  • 3. 처음보단
    '22.10.4 2:33 PM (121.145.xxx.32)

    못하지만..
    김밥용이면 밥양도 많을텐데 ..
    물 더넣고 밥전체 덩어리없게 자작하게해서 다시 취사하면돼요

  • 4.
    '22.10.4 2:46 PM (106.101.xxx.181)

    김신영은 현미로만 밥하길래요.
    전그래도 백미도 섞고 전날 저녁에 예약취사한거라
    별도로 불일필요 없겠다 싶었는데
    밥이 걍 톡톡씹히다 씹기도 힘들어서요.
    걍 급한대로 김밥 싸서 보내긴 했는데
    재료를진짜 심혈을 기울여서 준비한건데 밥때문에 망ㅠ
    저녁에 다시 도전해보려구요.
    재료가 아까워서..

  • 5. 현미 빼고요
    '22.10.4 2:55 PM (117.111.xxx.91)

    어차피 매일 먹는거 아닌데
    한번 먹을때 맛있게 먹어야죠

    햅쌀이면 쌀 씻은후
    쌀한컵에 물한컵 비율로 넣고
    30분 불려서 밥해보세요

  • 6. ...
    '22.10.4 3:17 PM (210.205.xxx.25)

    찜기에 한번 찌세요

  • 7. 다시
    '22.10.4 3:35 PM (222.234.xxx.241)

    물붓고 처음처럼 취사해도 괜찮습니다. 현미는 두번씩 취사하기도 해요.

  • 8. ㄴㄴ
    '22.10.4 4:03 P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

    설익은 밥은 뒀다가 볶음밥할 때 쓰시면 좋습니다.
    저도 고슬함을 추구하다 너무 되어서 다시 쌀통으로 들어갈 것 같은 밥 지은 적 있어요.
    그걸로 볶음밥 하니 식당에서 나오는 볶음밥처럼 되더군요.
    김밥용 밥은 다시 물 맞추어서 지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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