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토지 드라마

.... 조회수 : 1,661
작성일 : 2022-10-04 11:00:20
최수지 의 토지부터 기억이 나는데요
첨으로 만났던 서희여서 그런지
가장 인상에 남아요
조연들도 어쩜 그리 연기를 잘했는지
박원숙님 선우은숙님 임동진님..
특히 임이네역의 박원숙님은 대단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님들은 어느 배역이 기억에 남으시나요?
IP : 222.116.xxx.2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4 11:05 AM (222.117.xxx.67)

    전 용이하고 월선이요
    근데 박경리작가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2. 워글님이
    '22.10.4 11:05 AM (61.76.xxx.4)

    언급하신 배우들은 너무나 유명해서 패쓰하고요
    조준구역의 연규진과 부인역의 김성녀...
    정말 미워하면서 시청했었죠 ㅎㅎ
    그리고 어린 서희역의 안연홍...
    찢어죽이고 말려 죽일테야 그 대사가 기억에 많이 남죠 ㅎㅎ

  • 3. ..
    '22.10.4 11:09 AM (222.117.xxx.67)

    맞아요 안연홍
    토지할때 제가 중학생이었는데
    집집마다 다들 토지를 봤나봐요
    다음날 학교에가서 누가 서희의
    찢어죽이고 말려죽일거야 이대사 잘하나
    한명씩 책상에 앉아서 하고
    진지하게 주먹쥐고 내리치는데 얼마나 웃겼는지 ㅎㅎㅎ

  • 4. 요즘
    '22.10.4 11:09 AM (114.204.xxx.213)

    케이블에서 해줘서 매일 보고 있네요

  • 5. 저두
    '22.10.4 11:32 AM (211.245.xxx.178)

    어린 서희역한 안연홍이 얼마나 강렬하던지...
    나중에 다시 드라마할때 안연홍이 서희역하기를 바랬는데...김현주가 하더라구요..
    임이네도 월이도..
    암튼 저도 김현주 토지보다 최수지 토지가 훨씬더 재밌었고 기억에 남아요.

  • 6. ...
    '22.10.4 12:20 PM (221.151.xxx.109)

    예전 배우들이 다들 연기신이었죠
    요즘은 없고요

  • 7. 봉순이
    '22.10.4 12:53 PM (117.111.xxx.51)

    역 전미선씨랑 거복이 엄마 함안댁인가 그 분이랑 김평산도 싱크로율 100이었죠. 유일한 미스캐스팅이 길상

  • 8. 토지팬
    '22.10.4 1:34 PM (61.84.xxx.168)

    봉순이역 전미선씨랑 거복이 엄마 함안댁인가 그 분이랑 김평산도 싱크로율 100이었죠. 유일한 미스캐스팅이 길상 2222

    반효정의 윤씨부인, 이낙훈의 문의원도 소설에서 그린 모습과 똑같다고 생각했어요.
    위에 연규진, 김성녀 커플도 대단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01 언니가 천만원 굿을 한다는데 말릴수있는 방법이없을까요? 22:46:30 17
1826500 미국주식 올리는척 하더니 내리꽂네요 1 미장 22:42:39 181
1826499 근데 왜 월드컵 결승을 2시에 할까요? 현지시간으로. 2 ........ 22:40:37 198
1826498 이런 심리 이해되시나요? 22:39:58 75
1826497 경기도 자차 없으면 살기 힘들까요'? 3 ㅇㅇ 22:38:01 178
1826496 달리기 2주차 4 러너 22:34:03 269
1826495 어떻게 부자 될 수 있나요? 5 ㄹㄹ에 22:30:00 414
1826494 핸드폰 좋은거 왜써요? 4 .. 22:28:11 432
1826493 아니 소지섭 왤케 멋지고 난리에요 12 . . 22:26:33 710
1826492 졸다 깨다 1 김부장 22:26:24 155
1826491 잠깐 심신 편하고 두세시간 기분 내는데 2 돈의노예 22:26:07 303
1826490 최고위원 예비경선(7/21~)에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들을 .. 7 이렇다네요 22:18:33 405
1826489 굴뚝새 한번 만나 보시렵니까? 1 찌... 22:16:57 289
1826488 부모님 집에 와서 느끼는것 3 인생이란 22:10:06 1,392
1826487 쓸개코님 요즘 안보이네요 좀걱정도되네요 26 어디가셨어요.. 22:09:12 1,671
1826486 연휴에 집근처에서 놀았는데 2 ... 22:07:31 474
1826485 오이지 먹고 충격 7 어머 22:04:05 1,837
182648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8 ㅁㄴㅇㄹ 21:54:26 1,064
182648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14 ₩₩ 21:53:36 1,539
182648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20 .. 21:48:54 1,258
182648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521
182648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154
182647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5 21:42:59 1,057
182647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189
1826477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6 파바 21:31:39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