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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청와대 - 가지 않습니다

반대 조회수 : 2,303
작성일 : 2022-10-03 14:13:48
청와대 - 가지 않습니다
운동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 동안은 그냥 속으로만 '좀 가지말지. 난 안가야겠다' 혼자 다짐으로만 했었고
다신 행정 기능을 못할테니 뭐…

그런데 취업규칙도 없는 관리업체 뉴스와
그동안 줄이고 줄여 거짓말처럼 밝혔던 이전비용 뉴스를 보니

다시 청와대로 들여보내야 할 것같고
그러기 위해서는 청와대 방문을 안해야 할 것 같아서요.

휴일에 어제 뉴스보다가… 든 생각을 적어봅니다.
IP : 175.193.xxx.5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3 2:16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저도 안 가요. 안 갈 겁니다.
    전에는 박근혜대통 때도 청와대앞 간혹 갔어요. 고즈넉한 산책 즐겼지요.
    이제는.. 완전 짜증나서

  • 2. ..
    '22.10.3 2:17 PM (118.235.xxx.152)

    지도 앱 같은데 보면 청와대 모자이크 처리 되있던것도 다풀렸어요. 진짜 다시 돌아갈수있을까 싶습니다. 개망나니가 하나 나와서 온나라를 어지럽히고 있어요. 청와대 시작으로 국방부며 외교부며 도미노로 휘져어놓고 돈쳐들이고 회복불가로 만들고있어요.
    진짜 너무 혐오스러워요.

  • 3. 저도
    '22.10.3 2:18 PM (221.140.xxx.139)

    솔직히 관람가는 사람ㅊ싫었어요.
    그냥 윤가 놈이 청와대를 더럽히는 것에 일조하는 느낌.

    친척중에도 열혈 1번 외치더니,
    개방하니까 한달 안에 달려가는 게 신기했네요

  • 4. ...
    '22.10.3 2:18 PM (118.235.xxx.95)

    내 나라 내 조국 상징물인데
    아껴야지요.

  • 5. 그게
    '22.10.3 2:20 PM (175.193.xxx.50)

    그 자리에 있다는 거야 뭐… 개방 전에도 알았던 거고
    진짜 시스템을 건드리른 내부? 는 공개 안하지 않았을까요?
    한 6개월 닫고 보수하면
    들어갈 수 있지않을까요?

  • 6. 정말
    '22.10.3 2:27 PM (175.193.xxx.50)

    준비도 없이 공개한 것보니
    안들어가려고 그렇게 한 것 같은데
    어느 정도여야 졸속이어도 그러려니할텐데.

    국방부 남은 곳들 연쇄이전도 그렇고
    재난관리는 구축해놓은 시스템도 못쓰고

  • 7. ㅇㅇ
    '22.10.3 2:46 PM (58.227.xxx.48)

    청와대 안들어간거 정말 얼착없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만 가고 안가고는 자기 판단인데 남이 간다는게 그렇게 참기 힘든가요? 가지말기 운동이라니.. 황당하네요. 자기 생각을 억지로 남의 머리에 우겨넣는것 같아 씁쓸합니다.

  • 8. 나도 노인
    '22.10.3 3:18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

    이지만, 청와대 몰려 가는 노인들이 무척 촌스럽더라고요.
    청와대가 뭐라고 예약하고 가냐고요.
    저 69학번 이에요.

  • 9. 가서 든 생각
    '22.10.3 3:36 PM (110.12.xxx.56)

    절대 거긴 안간다 하고 관심도 언 뒀는데
    어쩔 수 없이 갔어요.
    2찍 둘과 1찍 저 이렇게 셋이요.
    그런데 셋 다 한 말이 이렇게 좋은데, 넓은데
    왜 갔냐?!였어요. 막상 가보니 너무 크고, 조경도 멋지고, 산책로도 있고 작은 시내같은 연못과 미니 다리도 있더군요.
    되려 윤가부부 비난만 하게 되더군요.
    지방에서 관광버스가 쉬지 않고 와서 놀랐어요.

  • 10. 가서 든 생각
    '22.10.3 3:37 PM (110.12.xxx.56)

    참 청와대 뒷쪽에 큰 불상도 있어요.

  • 11.
    '22.10.3 4:54 PM (175.193.xxx.50)

    '22.10.3 2:46 PM (58.227.xxx.48)
    청와대 안들어간거 정말 얼착없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만 가고 안가고는 자기 판단인데 남이 간다는게 그렇게 참기 힘든가요? 가지말기 운동이라니.. 황당하네요. 자기 생각을 억지로 남의 머리에 우겨넣는것 같아 씁쓸합니다.
    -
    일제 불매운동도 그렇고 다 자기 판단이죠.
    제가 묶어놓겠습니까 영상 찍어 욕을 할까요.
    다만 가는 것, 가지 않는 것 자체가 어떤 의미인지는 알아야죠.

  • 12. ...
    '22.10.3 6:35 PM (211.106.xxx.36)

    저도 윤건희 미워서 안갑니다..무슨 청와대를 국민한테 돌려드렸다를 업적인양..꼴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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