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개다시다를 버렸어요

결국 조회수 : 6,170
작성일 : 2022-10-01 13:08:21
맛있다고 해서.기대만빵으로 샀는데요
무엇에 넣어도. 그 특유의 닝닝한
맛이 나서 안쓰게 되더라구요
된장찌개도 칼칼한거 좋아하는데 이거 쪼끔
넣었더니 이상한 조미료맛이 되어버리고
나물도 짜지기만하고 맛없어요.

오늘 버렸네요.
아까워요
IP : 125.187.xxx.4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 1:08 PM (175.223.xxx.65)

    아깝네요
    봉골레 만들때 최고인데

  • 2. ㅇㅇ
    '22.10.1 1:10 PM (122.35.xxx.2)

    꽃게탕 할때 넣으니 맛이 확 식당맛이던데...

  • 3.
    '22.10.1 1:17 PM (118.32.xxx.104)

    마트에 조개다시다 없던데

  • 4. ..
    '22.10.1 1:23 PM (220.75.xxx.77)

    아. 저도 똑같은데 저랑 같은분이 계시네요
    저도 특유의 조개다시다 맛이 영 느끼하고 음식들이
    이상해저버려서 몇번 쓰고는 안쓰고 있는데 버려야겠어요
    엄마한테 물어보니 엄마가 조개다시다는 정말 조개다시다맛이 난데요. 이게 뭔말인지 알겠더라구요.

  • 5. ㅎㅎㅎ
    '22.10.1 1:27 PM (211.234.xxx.85)

    조개다시다를 여기서 보고
    소용량 제품으로 겨우 사서 위급할때 쓰시라고 추석때 엄마를 챙겨드렸어요. 사실 엄마는 요리 엄청 잘하시는데 제 꺼 사려다 생각나서 그냥 1개 더 담은 거죠. 없는 마트가 은근 많더라구요.
    어제 엄마 집에 놀러왔는데 마침 조개다시다 얘기를 꺼내시네요.
    얼마전 끓였던 소고기 우거지국이 뭘해도 이상하게시리 맛이 안나서 이게 뭔일이냐? 망했다 싶었는데 갑자기 제가 드린 조개다시다 생각이 나서 넣어보셨는데
    아..그 국이 히트를 쳤다네요.
    저는 정작 써보지도 않았거든요.
    뭘하든 간에 대책 하나가 늘었다는게 든든합니다.
    함 써봐야겠어요.

  • 6.
    '22.10.1 1:30 PM (118.221.xxx.12)

    조개다시다 파는데 별로 없어요.
    신상품 믹스같이 생긴 이상한거만 있네요. 비싸고
    왜 버려요?
    멸치육수 내기 싫을때
    남편용 찌개로 딱인뎅
    더 맛있게 먹네요.
    난 멸치육수로 ㅋ

  • 7. ㅇㅇ
    '22.10.1 1:48 PM (119.198.xxx.247)

    조금넣어서 그래요
    식당처럼 넣으려면 좀 과한데 싶게 넣으세요
    밥수저 끝에 뭍는것처럼 넣을땐 닝닝하던것이
    밥수저 끝에 떠올리듯 넣으니 맛이 확나요

  • 8. 음음
    '22.10.1 1:50 PM (119.207.xxx.251) - 삭제된댓글

    저도 여기에서 넣으면 맛이 확 살아난다고 해서 샀는데 그냥 있어요
    저도 맛을 잘 모르겠어요
    윗님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조금 넣어서....
    그런데 확 넣는게 또 망설여지고 그러네요...

  • 9. ..
    '22.10.1 1:50 PM (211.234.xxx.85)

    원글은 오히려 많이 넣으셔서 그런것 같은데요.
    나물이 다시다 때문에 짜질 정도면 과한 거죠.

  • 10. 건물지음
    '22.10.1 2:04 PM (106.101.xxx.146)

    부추전팔아서 건물세운 작은어머니
    부추전의비법이 조개다시다인가 해물다시마였어요 ㅎㅎ
    작은어머니가 절대 전에는 소고기다시다안된다고
    니끼하다고 ㅋㅋ.

  • 11. 뒤에
    '22.10.1 2:14 PM (175.223.xxx.185)

    뒤에보면 조개중국산
    그래서
    대상해물다시다로샀는데
    진리는결국 쇠고기다시다

  • 12. ……
    '22.10.1 2:21 PM (116.224.xxx.113)

    멸치, 조개다시다 사용 이후로 신세계인데요.
    양을 조절해보세요.
    적정량이 중요합니다.
    조개다시다는 농축 새우깡맛이죠.

  • 13. ㅎㅎ
    '22.10.1 2:54 PM (14.6.xxx.222)

    부추전팔아서 건물세운 작은어머니
    부추전의비법이 조개다시다인가 해물다시마였어요 ㅎㅎ
    작은어머니가 절대 전에는 소고기다시다안된다고
    니끼하다고 ㅋㅋ.

    기준이 있으시네요. 어쨌든 실력파.

  • 14. ??
    '22.10.1 3:45 P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된장찌개 순두부 찌개에 넣으니 맛있던데요? ㅎㅎ
    버린거 아깝네요
    소고기 다시다랑 다르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362 대구시장은 이진숙 되는건가요?? 2 ㄱㄴ 14:43:49 103
1792361 이사 할 때 두 집으로 살림이 나눠 가야 하는 경우 1 ... 14:43:00 73
1792360 요즘은 작가되기 쉽나봐요... 2 ... 14:40:50 212
1792359 이재명은 합니다. 대한민국은 합니다. 5 함께바꿉시다.. 14:36:15 240
1792358 회전근개파열 수술 3 50대 14:35:33 148
1792357 아쿠아 다니는데요~ 2 무릎 14:32:49 174
1792356 미래에셋증권주는 4 ... 14:30:54 391
1792355 삼성전자 미쳤다 10.7% 찍음 10 ... 14:30:47 995
1792354 서민대출도 엄청 막아서.. 8 14:29:11 428
1792353 핑크솔트인데 선물용으로 6 이거 14:28:59 176
1792352 주식시장 오늘 다행 1 스탁 14:22:17 639
1792351 현대 코나와 기아 셀토스중에 어떤차로 살까요? 4 자동차 14:16:59 314
1792350 주식 여쭤볼께요 8 기분좋은밤 14:15:40 691
1792349 할매들 손주 자랑이랑 6 ㅎㅎ 14:14:35 574
1792348 스탠바이미에 무선셋탑 달아보신 분 계신가요? 1 어라 14:13:00 177
1792347 하루에 물을 얼마만큼 마시세요? 4 궁금 14:12:21 250
1792346 국힘이 발의한 대구 경북 통합특별법안 일부내용 2 그냥 14:11:50 247
1792345 주식을 하면 안되는 사람도 있나봐요 5 .... 14:10:19 921
1792344 대학ᆢ도와주세요 9 ㅠㅠ 14:09:52 533
1792343 1인이 가도 괜찮은 패키지 많은 여행사 7 .. 14:04:52 702
1792342 야노시호 발리에서 봤는데 22 천사 14:01:58 2,956
1792341 끝까지 쥐고있던 다주택자 지인들 3 ㄹㄴ 14:01:01 1,218
1792340 스마트폰은 마약이예요 7 ㅇㅇ 14:00:54 652
1792339 텍사스가 블루스테이트라니 1 ㅇㅇ 14:00:20 265
1792338 아이 어릴때 집 오픈해서 매주 금요일마다 파자마하고 키웠는데 12 ㅇㅇ 13:53:34 1,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