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부복에도 트랜드가 있나요

조회수 : 1,285
작성일 : 2022-09-27 18:16:02
애들이 다컸고 주변에 임산부가 없어서 잘 모르는데
밖에 나갔다가 바로 앞에 젊은 여성이 옷입은걸 보고 너무 놀랐어요
얇은 가디건 안에 푸른색 원피스를 입었어요 원피스가 골반까지 틑어진
치파오 형태였는데 몸에 타이트하게 정말 꽉 껴서 한치도 여유없는
원피스였거든요
가슴이... 너무너무 크고 배도 엄청 나왔는데 꽉 끼는 옷을 입고 있어서
순간 임산부라 생각 못하고 헉 배가 저렇게 나왔는데 저런 옷을...
그러고 있었네요 옆으로 돌아서니 임산부였어요
펑퍼짐하고 여유있는 임부복만 보다가 요즘은 버렇게도 입나보다 싶어요
IP : 61.109.xxx.1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9.27 6:46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리한나인가 만삭에 입은거 처럼
    요즘 연예인 만삭사진은 참.. 글차나요 ㅠ
    외국 만삭 임부들 브라탑에 레깅스입고
    마트오던데 거기선 그런가부다 하게되대요
    우리도 이제 그러겠죠

  • 2. ...
    '22.9.27 6:49 PM (211.234.xxx.203) - 삭제된댓글

    요샌 임신이 자랑 심지어 애국 소리도 듣는 세상이라 그래요. 예전처럼 펑퍼짐한 옷으로 애매하게 감출 필요가 없으니까요.

  • 3. 임부복을
    '22.9.27 7:47 PM (14.32.xxx.215)

    김추려고 입었을까요
    배 편하라고 입었을것 같은데요
    암부복 스타일로 나온 옷과
    전문 임부복 브랜드에서 나온건 배나오기 시작하면 압었을때 느낌이 다르던데요

  • 4.
    '22.9.27 8:11 PM (61.109.xxx.141)

    엄청 신축성 있어 보이긴했어요 레깅스처럼요
    저는 전문 임부복 브랜드에서 나온거 입어도 편안함만을 추구했지
    온몸의 라인이 다 드러나게는 안입었어서요

  • 5. ㅇㅇ
    '22.9.27 10:48 PM (175.114.xxx.96)

    20년전 저도 임부복 전문으로 나온 옷들이 그렇게 싫더라고요
    개성이라곤 1도 없고 현숙한 여인네를 표방한 길고 펑퍼짐한 옷들
    그래서 만삭 전까지는 저는 평상복 입었습니다
    몸이 작아서 가능한 부분이 있었지만요
    그냥 두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068 연애 잘하는 분들 마인드 컨트롤? 부장님 20:53:34 15
1793067 비닐로 설거지하면 기름이 1 설거지 20:50:08 166
1793066 이호선교수 상담 상담 20:48:34 216
1793065 비트코인 폭락 9 20:41:32 851
1793064 비트코인 7만 깼네요. 2 와우 20:41:04 594
1793063 집값이 잡힐까요 5 20:36:26 446
1793062 요즘 한국의 대학교는 입학식 없나요? 5 Kkk 20:35:50 318
1793061 유튜브에 빠진남편 1 팔랑귀 20:34:49 457
1793060 장 마비 증상으로 죽다 살아났어요 4 A 20:34:26 640
1793059 동계올림픽 OTT 어디서 보나요? ... 20:33:07 86
1793058 박지원 '조국당과 통합, 이대통령 뜻. 지방선거 전 될 것' 8 .. 20:31:33 471
1793057 슈카 영상에 일베로고 / 펌 8 이건또 20:30:17 512
1793056 비타민씨 메가도스 어떻게 생각하세요 8 .. 20:29:02 423
1793055 (급질)제 증상 좀 봐주세요 ㅠ 3 .. 20:24:03 567
1793054 결혼생활 1 댓글 20:23:49 512
1793053 한준호 근황.JPG 17 ........ 20:23:10 1,625
1793052 다이소에도 수분크림있나요? 1 ... 20:21:20 360
1793051 재채기도 노화인가요. 2 ..... 20:16:03 468
1793050 집이 10억인데 현금 하나도 없이 어렵게 사는 부모님 23 노년 20:12:10 2,422
1793049 어린이집 담임샘들이 엄마나이 서류상으로 거의 아시나요? 5 . . . 20:09:53 609
1793048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한테만 관심있더라구요 1 20:06:38 340
1793047 영화 「E.T.」가 우리에게 묻는 것: AI는 위협인가, 낯선 .. 깨몽™ 20:05:34 264
1793046 솔비도 요요가 반복되네요 8 에구 19:57:42 1,512
1793045 추합기도부탁드립니다....ㅠㅠ 15 fgd 19:55:53 759
1793044 맨날 나가는 남편이 재활용 버리기 잘 안되네요. 10 네네 19:54:43 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