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보다 더 비현실적인 일

... 조회수 : 1,379
작성일 : 2022-09-27 09:43:22
정계거물들 정치인들도 중요한 일 있을때마다
사주 관상 점 봐요
대통령 인수위원회 꾸릴때 참여하는 무속인도 있었고요
새로 사람 영입할때 그냥 들이지 않고 그 사람 관상 사주 보고 들이는거죠
거니가 믿는다고 마냥 우습게 볼건 아니죠
거니는 맹신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참고 정도로 보는거고요

전 웃긴 얘기지만 한편으로 윤이 대통된거 보니
믿지 않던 무속이란게 신빙성이 있나? 싶더라고요
윤은 검찰총장까지 했으니 그렇다쳐도 거니가 이렇게 된건
불가사의한 일 아닌가요
무속보다 더 비현실적인 일인거죠
IP : 106.102.xxx.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합하여
    '22.9.27 9:51 AM (203.247.xxx.210)

    선을 이룬다


    의 반대(합하여 악을 이룬다)가 일상현실

  • 2. 어제
    '22.9.27 10:02 AM (210.178.xxx.52)

    본인 능력으로는 생각치도 못할 과한 성공을 한 사람들이 어떤 힘의 능력이 아니라면 불가능했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데요.
    마침 만나게 된 도사나 스승이 한 말이 하나 둘 이루어지다보면 그들의 말을 안들으면 큰일날것처럼 생각하게 되죠.
    비웃음을 참아가면서 손바닥에 왕자를 썼더니 진짜 대통령이 됐잖아요. 그러니 그 사람 말은 무조건이겠죠.

    자존감이 없는 거라고 생각해요.
    내가 열심히 했으니 운도 따라주는 구나.. 생각하면 되잖아요. 뭐... 일생동안 3번의 기회가 온다던데 이번 성공이 그 중 하나인가? 하면서 기뻐하면 될 일을...

    자기 밖에서 원인을 찾다 보니 점쟁이를 믿게 되는 거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889 잔나비 노래 너무 못하네요 실망 21:46:52 14
1810888 골드랜드 재밌네요 1 이걸로 21:45:17 45
1810887 김용남 후보 감사 글에 문재인 대통령만 없네요? 7 ㅇㅇ 21:41:08 143
1810886 바코드 잘 보이게 뒤집고 '꾸욱'…택배 4만개 처리한 휴머노이드.. ..... 21:40:09 225
1810885 북한산 실종’ 50대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1 화이트 21:40:03 496
1810884 쌀 사진 좀 봐주세요ㅠㅠ 5 ㅇㅇ 21:37:21 214
1810883 요즘 교회도 노인은 환영을 안하나봐요 3 ㅎㄴ 21:36:05 446
1810882 50대에 살 찌는 걸로 고민하는게 서글퍼요 4 인생 21:26:50 493
1810881 그 정치인 아들 학폭은 ㅓㅗㅗㅎ 21:26:22 190
1810880 대학생 애들 주식하나요? 1 ..... 21:25:02 299
1810879 한식뷔페 갔는데 파리땜에ㅠ 1 A 21:18:46 326
1810878 햇빛 닿은곳에만 두드러기 나거든요 10 ... 21:15:34 401
1810877 49살 ,단체줄넘기 열개했어요 1 21:11:52 306
1810876 밥 하기 귀찮은 요즘 곤드레밥에 빠졌어요 2 .. 21:10:32 671
1810875 기은세 홈쇼핑 1 .. 21:07:17 1,024
1810874 이건희 회장의 일갈 2 .... 21:06:38 753
1810873 본가가 광진구 자양동인데 7 .. 21:02:17 889
1810872 나혼산에 강아지 미용자격증 따는것은 좀 신선했어요... 00 20:58:54 733
1810871 겨울 반코트 세개 물로 빨았어요 9 빨래 20:53:07 1,301
1810870 대학생이 학교 가지고갈 도시락 5 도시락 20:52:43 612
1810869 잡채에 부추로 넣을때 8 부추 20:47:22 641
1810868 그랜저하이브리드 하이패스에서 시스템 점검하라는 안내 멘트...... 그랜저하이브.. 20:43:50 198
1810867 복권 구입하는 분들 얼마정도 쓰세요? 7 .... 20:43:00 524
1810866 박진영의 교회 비즈니스 13 20:39:36 1,522
1810865 동생에게 우울증을 준 부모를 원망... 4 Hh 20:38:30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