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노동이 직업인 사람입니다.
한, 2주전부터 허리..그러니까 척추 아래쪽의 왼쪽으로 둘째 손가락 길이정도만큼 아프다고 그래요.
원래는 일할때 오래서있어서 다리나, 발바닥이 아프다고 한적은 있었어도...허리가 아프다고 한적은 없었어서 걱정입니다.
일단 파스 붙이고, 소염진통제(비스테로이드) 를 며칠 먹어봤는데..1~10 중에 2 정도 되는 통증이 계속 가나봐요.
정형외과 진료 만 보면 될까요? 제가 걱정인건 내과 장기쪽 통증이 등쪽으로 가기도 한다는데 이건 너무 오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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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허리가 아프다고 하는데요.
걱정 조회수 : 1,730
작성일 : 2022-09-25 08:27:41
IP : 61.81.xxx.19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22.9.25 8:35 AM (222.234.xxx.40)연세가 있으시고 육체노동 하시면 허리아플만도 하죠
우선은 정형외과를 가 보세요
근육통일수 있고 디스크가 삐져 나왔을 수 있고 협착등일수도 있고..
큰 이상 없는데도 아플때에 내과로 넘어가는게 수순 같습니다.2. 정형외과 내과
'22.9.25 8:47 AM (59.6.xxx.68)두군데 다 가보셔요
근육이 다쳤을 수도 있고 신장이나 췌장,폐에 문제가 생겨도 그럴 수 있고, 고지혈증 약같은 걸 드실 때 부작용일 수도 있거든요3. ㅇㅇ
'22.9.25 8:52 AM (116.42.xxx.47)신발을 편하고 좋은걸 사주세요
발이 불편하면 허리까지 무리가요
잘못하면 허리 디스크 올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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