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히 대형사고를 쳤는데 대응이 너무 구림.
일단 김은혜는 나경원이 처럼 임기응변에 강하지 않음
주어가 없다라는 희대의 뻘소리를 했지만서두 그 때는 그냥 그렇게 넘어감
김은혜는 화장까지 지우고 무서운 얼굴로 나와서 잘 들어보라고 국민 청력테스트를 시키고 이제 온 국민이 바이든을 듣게함
우리는 김학의를 알고 기억한다.
누가봐도 김학의인데 아니라고 우기더니
이제 누가 들어도 바이든을 날리면으로 우긴다.
그러면 뭐 하나?
국내에서 우겨도 벌써 전세계에 다 퍼져서 유력지가 바이든 까는 좋은 재료로 쓰는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도 안 가려질 싸이즈의 설사똥을 싸고 설사똥 아니라고 아무리 우기면 뭐 하나요?
이제 남은 건 우주로 그 똥이 날아갈 일만 남았는데
이제 숙제는 국짐에 있다.
저 화상을 끌고 어찌 정국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을까?
멱살 끌고 가기에는 국가 경제상황도 너무 안 좋다.
국짐 안에 헤게모니 상황을 보니 대응은 70년대일 거 같은데...
국짐 의원 나서지 말아라.
니들 행동 다 박제된다.
윤가랑 얽히면 너네 새끼들 3대가 망신을 당할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