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아들 수시 자소서 쓴다고 일주일 고생을 했는데 아들이 쓰고 아빠가 읽어보고 고쳐쓰고 문맥 좀 이상한거 고치고 아빠도 글자수 맞추고 눈이 빠지게 서로 고치고 보완하고 전날 국어학원샘한테 다 쓰고 한번 봐달라구 했다는데ㅜ 신랑이 보더니 역시 선생님은 다르다고 묘하게 글이 틀려졌다고 …
다음날 글자수 조정해서 제출했는데 아이말로는 샘이 30분정도 봐주셨다고 하는데 어떻게 사례를 해야할까요?
학원선생님
소년 조회수 : 1,019
작성일 : 2022-09-20 22:06:01
IP : 211.215.xxx.1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9.20 11:20 PM (121.133.xxx.239) - 삭제된댓글첨삭 지도 전문 선생님들 1시간 비용이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국어학원샘이지만 책임지고 가이드 한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귀한 시간 30분이나 추가로 더 봐주셨고 글을 또 바로잡아주셨으니 크게 부담이 가지 않은 편에서 스벅 기프티콘 중에 커피와 조각케이크나 카스테라 세트같은 거 보내드릴 거 같아요. (만원 선) 만원이 너무 약소하다 싶으면 2인 세트 기프티콘도 있어요(2만원 선)
2. ㆍ
'22.9.21 4:17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상품권
자소서 봐주거나 대신 써주는 일 하는 사람들 있는데 제법
비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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