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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당가루와 베이킹소다 섞으면 달고나 되는 건가요?

조회수 : 1,680
작성일 : 2022-09-20 02:43:44
마트에 포도당 가루가 있어서 집어와봤어요.
포도당 가루가 달고나의 원조란 얘기를 들었어서.
사실 전 달고나는 먹어본 적 없고 설탕으로 만든 뽑기만
먹어봤어서
전설같은 달고나 맛이 무척 궁금해서 도전해보려고 해요.
혹시 포도당 가루로 달고나 만들어 보신 분 계신가요?
IP : 154.5.xxx.1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0 6:06 AM (1.234.xxx.165)

    포도당가루로 할 때에는 베이킹소다 인넣어요. 그냥 포도당가루만 녹여요.

  • 2. ..
    '22.9.20 6:52 AM (218.50.xxx.219)

    윗님! 아니에요. 식소다 들어가요.
    이 글 중간쯤에 포도당으로 달고나 만드는법이 나와요.
    https://m.blog.naver.com/oppor28/222208780129
    식소다는 쪼금 들어가요.

  • 3. 꿀차
    '22.9.20 7:47 AM (97.113.xxx.198)

    꿀차라고... 그냥 껄죽한 물처럼 만들어서 먹었던 기억이...
    꿀차가 쪽자보다 더 비쌌던 기억이...

  • 4. ...
    '22.9.20 8:20 AM (1.234.xxx.165)

    달고나 원조가 포도당이 아니라
    설탕 + 소다가 달고나로 잘못 알려진 거.

    제가 어릴때 먹은 달고나는 포도당덩어라만 녹여 찐득하게 먹던 거예요. 소다는 안들어가고요. 전 뽑기라고 부르던 설탕소다는 안좋아해서 달고나만 먹었기 때문에 정확히 기억해요.

  • 5. @@
    '22.9.20 8:39 AM (14.56.xxx.81)

    우리 동네는
    뽑기는 설탕+소다 50원
    달고나는 포도당덩어리 +소다 100원
    두개 다 소다 들어갔어요
    73년생 서울입니다 ㅎㅎ

  • 6.
    '22.9.20 8:41 AM (118.235.xxx.125)

    달고나는 하얀 네모 덩어리입니다 소다 소량 넣구요
    꿀차는 서울에서는 쨤(잼이란 뜻이었던듯) 이라ㅇ불렀어요 뽑기 아줌마가ㅈ황토물 같은걸 국자에 부어주면 불위에서 저어 끓여 떠먹던거 제 생각에는 녹말 물이 아니었니 생각되요. 녹말가루에 물 설탕 갸라멜색소 조합

  • 7.
    '22.9.20 9:27 AM (122.37.xxx.185) - 삭제된댓글

    14님 저랑 같은동네이실지도…용산구에요.
    남편은 성북구였는데 늘 저보다 저렴하게 먹었더라고요.

  • 8. ㅇㅇ
    '22.9.20 8:50 PM (119.196.xxx.170)

    네모나고 하얀 포도당덩어리 나무막대로
    국자에 저어 녹으면 소다 찍어넣고 부풀려먹던
    달고나 참 맛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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