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당역 스토킹 사건 질문이요

질문 조회수 : 5,636
작성일 : 2022-09-18 02:17:43
둘이 사귀기는 한건가요?
헤어지고 남자가 스토킹 한거예요?

촬영물로 여자를 협박도 했다는데
어떻게 촬영을 했다는건지
잘 이해가 안가는데
기사 찾아봐도 이 부분은 설명이 없어서요
IP : 112.147.xxx.62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귄거 아니래요
    '22.9.18 2:19 AM (221.139.xxx.89)

    논점 흐리지 맙시다.
    살인범이 일방적으로 스토커한 거에요

  • 2. ...
    '22.9.18 2:21 AM (112.147.xxx.62)

    사귄거 아니래요
    '22.9.18 2:19 AM (221.139.xxx.89)
    논점 흐리지 맙시다.
    살인범이 일방적으로 스토커한 거에요
    ㅡㅡㅡㅡ
    무슨 논점을 흐려요?
    저 부분 이해가 안간다구요

    몰카라고 나온것도 없는데
    동영상 협박은 이상하다구요

  • 3. ??
    '22.9.18 2:23 AM (115.140.xxx.145) - 삭제된댓글

    사귄거 아니고
    화장실 몰카같은짓 했데요. 이건 자세히 안 나오는 내용이라 확실하진 않아요
    몰카에 당한 피해자가 여러명이란 말도 나오구요

  • 4. ...
    '22.9.18 2:25 AM (122.34.xxx.35)

    고인이 사람들이 익명게시판에서 본인을 두고 이런 질문하고 있는 걸 알면 저승에서도 가슴이 찢어질 듯..,,,

  • 5. ...
    '22.9.18 2:29 AM (112.147.xxx.62)

    아...화장실 몰카했대요?

    기사에는 별설명없이 동영상 협박했다하고
    82올라온 글은 1억달라했다 하던데
    몰카얘기는 없길래
    안 그래도 이상해서 질문한거예요

    사귄거같지도 않은데
    어디서 촬영한거가 이상해서요

  • 6. 헛소리 그만
    '22.9.18 2:32 AM (112.147.xxx.62)

    ...
    '22.9.18 2:25 AM (122.34.xxx.35)
    고인이 사람들이 익명게시판에서 본인을 두고 이런 질문하고 있는 걸 알면 저승에서도 가슴이 찢어질 듯..,,,
    ㅡㅡㅡㅡ
    고인은 관심가져 주는걸 오히려 좋아할겁니다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야 처벌이 높아지거든요
    그래서 유가족들도 인터뷰하는거예요

    유가족들이 가족죽은거 알리려고 인터뷰하는줄 아는거예요?

  • 7. ..
    '22.9.18 2:46 AM (93.23.xxx.122) - 삭제된댓글

    여기 질문의 포인트를 모르면서 혼자 퍼덕퍼덕하는 분들 많죠
    세상 도덕과 정의는 다 저분들한테 간 듯..

    동영상이 성관계동영상이 아니라 화장실 몰카더라고요
    남자가 그것때문에 직위해제 당했고.

    그 여성으로서는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 했는데도
    법과 공권력이 결국 실패했어요

    스토킹으로 징역9년 구형받을만큼 죄질이 나쁜놈을
    불구속으로 나돌아다니게 한다는게 앞뒤가 맞긴 한가요?
    그게 회계사였다는게 이유가 되었을거라고 여자측 변호사가 그러던데..머저리같은 판사 그래도 지가 잘했다 난 원칙대로 했다고 발뻗고 자겠죠?정말 화나는 사건입니다

  • 8. 황당한 원글
    '22.9.18 3:06 AM (221.139.xxx.89) - 삭제된댓글

    사귄거 아니래요
    '22.9.18 2:19 AM (221.139.xxx.89)
    논점 흐리지 맙시다.
    살인범이 일방적으로 스토커한 거에요
    ㅡㅡㅡㅡ
    무슨 논점을 흐려요?
    저 부분 이해가 안간다구요

    몰카라고 나온것도 없는데
    동영상 협박은 이상하다구요

  • 9. 윗님
    '22.9.18 3:36 AM (221.139.xxx.89)

    '22.9.18 2:46 AM (93.23.xxx.122)
    여기 질문의 포인트를 모르면서 혼자 퍼덕퍼덕하는 분들 많죠
    세상 도덕과 정의는 다 저분들한테 간 듯..


    여기에 님이 말한 분 누가 있나요?
    질문의 포인트를 모르면서 혼자퍼덕퍼덕하는 분이라뇨.

  • 10. ...
    '22.9.18 3:48 AM (61.79.xxx.23)

    몰카로 직위해제 당했는데
    회사 홈피에 로그인이 되다니요
    그렇게 근무자 위치 알아냈다면서요
    회사도 어이가 없다

  • 11. 인터넷 공해
    '22.9.18 6:26 AM (58.120.xxx.107)

    유발자가 원글님 같은 분이지요.
    조회만 해봐도 금방 나오는데
    사귀는 사이나? 꼭 이렇게 물어서 글을 남기는 이유가
    앞에만 읽고 일파만파 전파하는 다른 네티즌들이 목적이 아니라
    본인의 단순 호기심 충족이라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 12. 인터넷 공해
    '22.9.18 6:27 AM (58.120.xxx.107)

    보통 최소한 고인에 대한 예의가 있다면 둘이 무슨 사이였냐고 묻지 않나요?

  • 13. 2222222
    '22.9.18 8:13 AM (223.38.xxx.94)

    사귀는 사이나? 꼭 이렇게 물어서 글을 남기는 이유가
    앞에만 읽고 일파만파 전파222222222

  • 14. ....
    '22.9.18 8:22 AM (223.62.xxx.29)

    기사도 제대로 안 읽고

  • 15. ....
    '22.9.18 8:31 A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

    인터넷 공해
    '22.9.18 6:26 AM (58.120.xxx.107)
    유발자가 원글님 같은 분이지요.
    조회만 해봐도 금방 나오는데
    사귀는 사이나? 꼭 이렇게 물어서 글을 남기는 이유가
    앞에만 읽고 일파만파 전파하는 다른 네티즌들이 목적이 아니라
    본인의 단순 호기심 충족이라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ㅡㅡㅡㅡ
    댁 같은 사람들이 왜곡해서 유포하는거죠

    사귀는 사이냐 아니고
    사귀기는 한거냐라고 썼죠

    의미가 전혀 다른데 문맥파악도 못하고
    퍼덕퍼덕 맞네요

  • 16. ...
    '22.9.18 8:33 AM (112.147.xxx.62)

    인터넷 공해
    '22.9.18 6:26 AM (58.120.xxx.107)
    유발자가 원글님 같은 분이지요.
    조회만 해봐도 금방 나오는데
    사귀는 사이나? 꼭 이렇게 물어서 글을 남기는 이유가
    앞에만 읽고 일파만파 전파하는 다른 네티즌들이 목적이 아니라
    본인의 단순 호기심 충족이라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ㅡㅡㅡㅡ
    댁 같은 사람들이 왜곡해서 유포하는 사람이죠

    사귀는 사이냐 아니고
    사귀기는 한거냐라고 썼어요

    의미가 전혀 다른데 문맥파악도 못하고
    퍼덕퍼덕 맞네...

  • 17. ...
    '22.9.18 8:46 AM (125.178.xxx.184)

    사귀는 사이까지는 아니더라도 은밀한 동영상이라는 말 은근 나오던데
    걍 화장실 몰카군요. 진짜 저런건 왜 사는지

  • 18. 공해유발자
    '22.9.18 8:47 AM (58.120.xxx.107)

    그럼 사귀는 사이가 아닌걸 알면서 굳이
    사귀기는 한거냐라고 쓰셨다는 건가요?

    알고 쓰셨다면 굳이 그리 쓰셔서 고인을 두번 욕보일 필요가 있나요?
    모르고 쓰셨다면 같은 의미로 읽힘니다.

  • 19. ???
    '22.9.18 8:53 A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사귄 사이였으면
    헤어질 권리가 없고
    스토킹당해도 된다는 건지?

    이 글의 의도가?

    사귀었든 안 사귀었든
    스토킹은 범죄인데

    왜 포인트가
    사귄 여부가 되는건지?

  • 20. ㄸㄸ
    '22.9.18 8:54 AM (221.151.xxx.199) - 삭제된댓글

    윗님아 아침부터 자꾸 시비걸지 마소. 보는 사람 눈쌀 찌푸려지네.
    관심 없으면 거르면 되지 왜 일부러 들어와서 딴사람 마음속까지 들어가서 시비걸고 그럽니까.

  • 21.
    '22.9.18 8:55 AM (118.235.xxx.51) - 삭제된댓글

    충분히 궁금해서 물어볼수도 있는것을
    물고 뜯고 난리도 아니구만

  • 22. 원글 이상
    '22.9.18 8:55 AM (118.235.xxx.167)

    사귄 사이였으면
    헤어질 권리가 없고
    스토킹당해도 된다는 건지?

    이 글의 의도가 대체 뭔지?

    사귀었든 안 사귀었든
    스토킹은 범죄인데

    왜 포인트가
    사귄 여부가 되는건지?

  • 23. **
    '22.9.18 8:56 AM (61.98.xxx.18)

    사귀고 안사귀고가 뭐가 중요한가요?
    전에 안동공무원 스토킹 사건도 너무 안타까웠고, 범인은 형량 무겁게 받았는지 궁금해서 찾아봐도 이후 기사가 없어요.

  • 24. 원글 이상
    '22.9.18 8:56 AM (118.235.xxx.167)

    이 글은
    질문 포인트 자체가 잘못된거고

    만일 동영상 내용이 궁금한거라면
    저질스런 상상력이 가미된 호기심인거죠.

    지 가족이라면
    저런 저질스런 호기심 가졌을까.....

  • 25. 모르는 척
    '22.9.18 9:11 AM (1.232.xxx.29)

    유발자가 원글님 같은 분이지요.
    조회만 해봐도 금방 나오는데
    사귀는 사이나? 꼭 이렇게 물어서 글을 남기는 이유가22
    뭐죠?
    나 바보 소리를 할려고 하는 건 아닐테고
    그런데 그렇게 보일 정도라는 것만 알아두세요.

  • 26. ㅇㅇ
    '22.9.18 9:15 AM (119.198.xxx.18) - 삭제된댓글

    몰카 유포? 라고 하면
    보통 한때나마 연인이었던 상대방 미동의하에 찍은 성관계 동영상을 떠올리기 마련이니까
    원글이 여쭤본 거잖아요
    과거 연인이었던거냐
    헤어지자니까 몰카빌미로 스토킹한거냐

    근데 화장실 몰카라니 ;
    드러븐 새끼

  • 27. 이 글
    '22.9.18 9:34 AM (125.128.xxx.85)

    제목보세요.
    신당역 스토킹 사건 질문이요....?
    그냥 내 호기심 채우고 싶은 뉘앙스가 다분히 느껴짐
    동영상, 사귀기는 한 사이인지....
    저질스런 상상력이 가미된 호기심 맞지요.
    원글님 속으로 뜨끔하면서 인정할수밖에 없을 거에요.
    다른 사람들도 다 느낍니다. 애휴....

  • 28. 잠못드는밤
    '22.9.18 9:58 AM (121.142.xxx.50)

    제가 헉 한 이유는
    모든것 차치하고 궁금해서 물어볼 수 있다 쳐요.
    그런데 중간에 본인 댓글에 "오히려 관심가져주길 바랄걸요?"
    이 부분에서 완전 소오름.. 이런 호기심성 관심이 필요하다 생각하시나요? 원글님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그러시면 안 됩니다. 자기중심적 사고에요.

  • 29. ...
    '22.9.18 10:05 AM (112.147.xxx.62)

    공해유발자
    '22.9.18 8:47 AM (58.120.xxx.107)
    그럼 사귀는 사이가 아닌걸 알면서 굳이
    사귀기는 한거냐라고 쓰셨다는 건가요?

    알고 쓰셨다면 굳이 그리 쓰셔서 고인을 두번 욕보일 필요가 있나요?
    모르고 쓰셨다면 같은 의미로 읽힘니다.
    ㅡㅡㅡㅡ
    문맥파악 자체가 안되는 사람이
    뭔 의미로 파악하건 말건 안 궁금해요
    누가 물어봤나요.?

  • 30.
    '22.9.18 10:06 AM (119.192.xxx.156)

    원글님
    본인은 단순한 질문이라고 생각하지만 댓글들 대부분이 아니라고 할 땐 발끈할 게 아니라 아 내가 미처 생각치 못한 부분이 있나 좀 돌아보세요.

  • 31. ...
    '22.9.18 10:07 A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

    잠못드는밤
    '22.9.18 9:58 AM (121.142.xxx.50)
    제가 헉 한 이유는
    모든것 차치하고 궁금해서 물어볼 수 있다 쳐요.
    그런데 중간에 본인 댓글에 "오히려 관심가져주길 바랄걸요?"
    이 부분에서 완전 소오름.. 이런 호기심성 관심이 필요하다 생각하시나요? 원글님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그러시면 안 됩니다. 자기중심적 사고에요.
    ㅡㅡㅡㅡㅡㅡ

    동영상 어찌 된거냐 물어본건데
    댁이 이상햐 상상한거죠
    몰카찍고 협박한거란다

  • 32. ...
    '22.9.18 10:13 A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

    잠못드는밤
    '22.9.18 9:58 AM (121.142.xxx.50)
    제가 헉 한 이유는
    모든것 차치하고 궁금해서 물어볼 수 있다 쳐요.
    그런데 중간에 본인 댓글에 "오히려 관심가져주길 바랄걸요?"
    이 부분에서 완전 소오름.. 이런 호기심성 관심이 필요하다 생각하시나요? 원글님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그러시면 안 됩니다. 자기중심적 사고에요.
    ㅡㅡㅡㅡㅡㅡ

    동영상 어찌 된거냐 물어본건데
    댁이 이상햐 상상한거죠
    화장실 몰카찍고 협박한거라더라 하면 끝인데

    혼자 이상한 상상하면서
    자기가 상상한걸
    마치 대놓고 질문한거처럼 팔딱거리는 사람이
    고인에게 부끄러워해야죠
    대체 뭔 상상을 하고 사는건지...ㅉ

    동영상이 뭔 내용인지 안 물어봤어요

    둘이 사귀지도 않았는데
    동영상은 어찌 찍힌거냐 물어봤죠

    동영상 내용까지 상상하셨나보네요
    그래놓고 누구보고 고인을 욕보인대요?ㅋ

  • 33. ...
    '22.9.18 10:14 AM (112.147.xxx.62)

    잠못드는밤
    '22.9.18 9:58 AM (121.142.xxx.50)
    제가 헉 한 이유는
    모든것 차치하고 궁금해서 물어볼 수 있다 쳐요.
    그런데 중간에 본인 댓글에 "오히려 관심가져주길 바랄걸요?"
    이 부분에서 완전 소오름.. 이런 호기심성 관심이 필요하다 생각하시나요? 원글님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그러시면 안 됩니다. 자기중심적 사고에요.
    ㅡㅡㅡㅡㅡㅡ

    동영상 어찌 된거냐 물어본건데
    댁이 이상햐 상상한거죠
    화장실 몰카찍고 협박한거라더라 하면 끝인데

    혼자 이상한 상상하면서
    자기가 상상한걸
    마치 대놓고 질문한거처럼 팔딱거리는 사람이
    고인에게 부끄러워해야죠
    대체 뭔 상상을 하고 사는건지...ㅉ

    동영상이 뭔 내용인지 안 물어봤어요

    둘이 사귀지도 않았는데
    동영상은 어찌 찍힌거냐 물어봤죠

    천박하게 동영상 내용까지 상상하셨나본데
    그래놓고 누구보고 고인을 욕보인대요?ㅋ

  • 34. ...
    '22.9.18 10:17 AM (112.147.xxx.62)


    '22.9.18 10:06 AM (119.192.xxx.156)
    원글님
    본인은 단순한 질문이라고 생각하지만 댓글들 대부분이 아니라고 할 땐 발끈할 게 아니라 아 내가 미처 생각치 못한 부분이 있나 좀 돌아보세요.
    ㅡㅡㅡ
    댁이나 좀 돌아보세요

    내가 아니라면 아닌거지
    남이 맞다면 맞는게 돼요?
    덜 떨어진 소리도 참....

  • 35. ㅇㅇ
    '22.9.18 10:22 AM (211.36.xxx.66)

    신문기사 제대로만 읽어도 이런 질문 안할거같던데...
    남자 사진보니 역시 찐따들이 이런짓 하나싶더군요

  • 36. ...
    '22.9.18 10:39 AM (112.147.xxx.62)

    모르는 척
    '22.9.18 9:11 AM (1.232.xxx.29)
    유발자가 원글님 같은 분이지요.
    조회만 해봐도 금방 나오는데
    사귀는 사이나? 꼭 이렇게 물어서 글을 남기는 이유가22
    뭐죠?
    나 바보 소리를 할려고 하는 건 아닐테고
    그런데 그렇게 보일 정도라는 것만 알아두세요.
    ㅡㅡㅡㅡ
    댁이 바보죠
    사귀는 사이냐?라고 안 물어봤어요
    글이나 읽고써요

  • 37. ...
    '22.9.18 10:41 AM (112.147.xxx.62)

    인터넷 공해
    '22.9.18 6:27 AM (58.120.xxx.107)
    보통 최소한 고인에 대한 예의가 있다면 둘이 무슨 사이였냐고 묻지 않나요?
    ㅡㅡㅡㅡ

    스토킹 사건이고
    직장동료 사이인거 아는데
    뭔 사이인지 왜 물어봐야해요?

    멍청하긴...

  • 38. ...
    '22.9.18 10:42 AM (112.147.xxx.62)

    ㅇㅇ
    '22.9.18 10:22 AM (211.36.xxx.66)
    신문기사 제대로만 읽어도 이런 질문 안할거같던데...
    남자 사진보니 역시 찐따들이 이런짓 하나싶더군요
    ㅡㅡㅡㅡㅡ
    신문기사에 화장실 몰카라고 안 나오던데요?
    기사라도 좀 가져오고 쓰던지

  • 39.
    '22.9.18 10:45 AM (119.192.xxx.156)

    ...
    '22.9.18 10:17 AM (112.147.xxx.62)

    '22.9.18 10:06 AM (119.192.xxx.156)
    원글님
    본인은 단순한 질문이라고 생각하지만 댓글들 대부분이 아니라고 할 땐 발끈할 게 아니라 아 내가 미처 생각치 못한 부분이 있나 좀 돌아보세요.
    ㅡㅡㅡ
    댁이나 좀 돌아보세요

    내가 아니라면 아닌거지
    남이 맞다면 맞는게 돼요?
    덜 떨어진 소리도 참....


    이렇게 극단적으로 대응하시는 거 보니 안타깝네요.

    제 글 어디에 그런 부분이 있나요? ㅉ ㅉ

    아 혹 분란 일으키고 싶어 글 올리신거라면 못 알아봤네요. ㅍ
    죄송해요^^

  • 40. ㅎㅎㅎ
    '22.9.18 11:06 A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


    '22.9.18 10:45 AM (119.192.xxx.156)

    이렇게 극단적으로 대응하시는 거 보니 안타깝네요.

    제 글 어디에 그런 부분이 있나요? ㅉ ㅉ

    아 혹 분란 일으키고 싶어 글 올리신거라면 못 알아봤네요. ㅍ
    죄송해요^^
    ㅡㅡㅡㅡㅡㅡ
    편승해서 정의로운척 좀 하고 싶었는데
    뜻대로 안되서 꽤나 안타까우신가 보네요ㅋ

    죄송하면
    도발하는 댓글이나 하지 말았어야죠^^

  • 41. ㅎㅎㅎ
    '22.9.18 11:09 AM (112.147.xxx.62)


    '22.9.18 10:45 AM (119.192.xxx.156)

    이렇게 극단적으로 대응하시는 거 보니 안타깝네요.

    제 글 어디에 그런 부분이 있나요? ㅉ ㅉ

    아 혹 분란 일으키고 싶어 글 올리신거라면 못 알아봤네요. ㅍ
    죄송해요^^
    ㅡㅡㅡㅡㅡㅡ
    잘난척 지적질 좀 하고 싶었는데
    뜻대로 안되서 꽤나 안타까우신가 보네요ㅋ

    죄송하면 도발하는 댓글은 하지 않았겠죠^^

    이러니 댁이나 돌아보라는거죠
    똥 묻히고 다니면서 겨 묻었다고 지적질 ㅉㅉ

  • 42. ㅡㅡㅡㅡ
    '22.9.18 11:3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스토킹은 사귀고 안 사귀고 문제가 아니에요.
    스토킹 자체가 문제지.

  • 43. ....
    '22.9.18 12:42 PM (223.38.xxx.28)

    사귀는 사이나? 꼭 이렇게 물어서 글을 남기는 이유가22
    뭐죠?
    나 바보 소리를 할려고 하는 건 아닐테고
    그런데 그렇게 보일 정도라는 것만 알아두세요322222222

  • 44. ..
    '22.9.18 2:06 PM (106.102.xxx.162)

    남에게 댓글마다 문맥파악 못한다고
    주저리지 말고
    본인이나 기사에 나온 글 문맥파악이나
    잘 하시오.

  • 45. 윗님
    '22.9.18 9:11 PM (223.38.xxx.102)

    팩폭 오지네요. ㅋㅋ

  • 46. 222222222
    '22.9.18 10:52 PM (1.232.xxx.29)

    남에게 댓글마다 문맥파악 못한다고
    주저리지 말고
    본인이나 기사에 나온 글 문맥파악이나
    잘 하시오. 22222

  • 47. 우선
    '22.9.19 7:50 AM (58.120.xxx.107)

    본인 원글이나 문맥파악 하새요.


    "둘이 사귀기는 한건가요?
    헤어지고 남자가 스토킹 한거예요?"

    라고 해놓고 "사귀냐"고 한게 아니라
    "사귀기는 한거냐"고 했다고
    "사귀냐'고 안 했다고 댓글마다 쌈닭처럼 붙어서 쌈질하다니.

  • 48. 무식도 정도껏
    '22.9.20 10:21 PM (211.36.xxx.81)

    남에게 댓글마다 문맥파악 못한다고
    주저리지 말고
    본인이나 기사에 나온 글 문맥파악이나
    잘 하시오. 444444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51 이란소녀가 강간당했다고 판사가 사형시켰네요 1 날아 16:24:36 75
1800750 샤넬 핸드크림 1 .. 16:20:32 100
1800749 깁스하고 누워만 있는데 정말 우울해요 ㅠ 2 16:18:30 222
1800748 김어준방 따로 만들어주세요!!! 11 어휴 16:14:41 196
1800747 지금 헬스장에서 8 mimi 16:13:15 339
1800746 의사에 편견있었나봐요 소비 1 16:12:05 270
1800745 민주당을 진짜 두개로 쪼개는 김어준 6 대단하네 16:12:01 191
1800744 부산재보궐 선거에서 한동훈과 조국 맞대결 강추! 2 구포시장 16:08:17 141
1800743 통일부, 평화선언 추진 4 ... 16:06:23 145
1800742 4년 지난 바디워시 써도 될까요? 6 16:04:21 393
1800741 조중동 닮아가는 뉴스공장 김어준 12 ㅇㅇ 16:03:04 263
1800740 배우자와의 관계가 급속도로 식어버렸습니다. 11 권태 16:00:27 988
1800739 프린터 토너도 갈고 다 컸네 2 .. 15:52:41 354
1800738 한동훈, 尹 그자리에 있었어도 주가 5000~6000 찍었을 .. 14 와우 15:52:28 919
1800737 사람은 잘 안 바뀌는데.. 15:51:17 285
1800736 2인가족 생활비 얼마정도 쓰세오 6 Iiii 15:40:55 936
1800735 이번 이혼숙려 무속부부의 와이프 정미녀 닮지 않았나요? 4 .. 15:31:51 912
1800734 로보락 f25 ace 어떤가요 ㅇㅇ 15:25:58 116
1800733 순천왔어요~~ 3 꽃샘추위 15:23:30 760
1800732 친정 조카 결혼식 복장 조언 좀 16 56세 중년.. 15:21:00 794
1800731 지자식한테도 못하면서 셀프 효도는요? 16 그건 어때요.. 15:18:36 1,043
1800730 사극의 한 장면인데 뭘까요 3 장면 15:13:49 683
1800729 세일 안하는 옷 잘 사세요? 4 dma 15:12:21 938
1800728 시스텐 행거 설치하려고 해요. 1 15:10:03 231
1800727 시부모에게 잘하기보다 지금가족에게 잘 해야죠.(수정) 20 허참 15:06:43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