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세 놀이학교 조언 부탁드립니다

조회수 : 1,292
작성일 : 2022-09-17 16:53:17
나름 교육열 세다는 곳에 있어요

둘째 놀이학교 4살부터 보내려고 생각했었는데
그 원이 유독 엄마들 입김 세고
애들끼리 파티해줘야하고 선물은 5천짜리 보내라지만 다들 몇만짜리 주고받고
선생님들 선물은 명품지갑 돈모아서 사주고 이런곳이라고 들었어요

4살 갈수있는곳이 없어서
프로그램 하나보고 보내는건데 저런 분위기와는 별개로 프로그램 만족도는 높다고 해요

4살기준 1:8에 부담임은 두반 왔다갔다 하고요

금요일마다 스페셜데이 빡세게 준비해서 애들은 엄청 좋아한다는데

기본교육비가 150인데 학부모분위기도 약간 고민이고 4살이 저거 다 배워오나 싶기도 하고
이미 첫째는 영유보내고있고 170~200 쓰고있어서 더 고민이에요

어린이집에서는 잘 하고 오는 아이입니다
자극을 위해 보내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당

IP : 218.51.xxx.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으
    '22.9.17 5:02 PM (182.227.xxx.171)

    글로만 봐도 피곤...ㅜ 학교는 무슨 학교..

  • 2. 저도
    '22.9.17 5:14 PM (116.34.xxx.24)

    영유 경험있는 첫째 있고 둘째 5세인데요
    지금까지 보낸곳중 발도르프 어린이집이 만족도 제일 좋아요

    들어갈때 500만원정도 예치 졸업때 돌려받고 (원마다 다 다름) 원비는 20~40정도요
    개똥이네같은 공동육아도 추천인데 저는 학부모활동이 부담스러웠어요 가격은 비슷 애들도 비슷하게 좋아함

  • 3.
    '22.9.17 5:17 PM (211.207.xxx.254)

    영유 아웃풋 생각하면 안되요
    4세 놀이학교에서 뭐 대단한거 배워오겠어요
    그 돈 아깝고 가성비 생각함 보내지 마셔요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보내요

  • 4. 놀이학교
    '22.9.17 5:22 PM (125.182.xxx.65)

    저는 좋았어요.
    큰애 중딩.^^;;영어도 꽤 시수가 많은 원이라서 파닉스떼고 문장 읽는 수준까지는 가르쳤는데 애가 감각있어서 영유 안부러웠고 한국어 수업도 알차니 애가 상식이나 수감각이 부족하지 않았고.

  • 5. 그냥 ..
    '22.9.17 6:03 PM (106.101.xxx.150)

    일반 유치원 있다가 영유 보내심 되요.
    제일 쓰잘데 없는 게 4세 놀이학교.

  • 6. 근데
    '22.9.17 7:54 PM (116.34.xxx.184)

    어린이집 잘 다니고 있음 그냥 거기 보내던지 일반 유치원 가도 괜찮아요. 적응 못해서 애들 별로 없는데로 꼭 옮겨야하면 몰라도 굳이 옮길 필요 없을듯요. 4세반 프로그램이 딱히 별거 없어요 ㅋㅋ

  • 7. 위땡인가요?
    '22.9.17 8:01 PM (1.250.xxx.226)

    케어를 바라신다면 보내세요. 생일선물이랑 선생님 선물 이런건 소문만 그럴수도 있구요. 님도 그렇다라는 소문으로 들었잖아요. 직접 보내신게 아니니깐...
    전 4세말고 5세로 보냈는데 만족했어요. 4세때 알았으면 보냈을지도.. 전 5세때 보내다 이사하면서 영유로 갈아탔는데... 만약 이사 안 갔다면 6세까지 보냈고 7세때 영유 보냈을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555 평생을 집집집에 몪매다가 일생을 마감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불쌍.. 2 18:24:03 211
1824554 박민규 의원, '지역화폐 성과급법' 철회…"의도 다르게.. 3 gg 18:15:47 450
1824553 택배 반품이 안됐다고 결과적으로 제가 택배 도둑이란 소리...... 2 택배 반품 18:13:16 448
1824552 주식 4 주식 17:55:25 1,073
1824551 운동도 사람마다 맞는게 다른듯 3 매매 17:55:16 431
1824550 ADHD가 왜 힘드냐면, 오늘 있었던 일로 설명해 드릴게요. 24 서러움 17:52:58 1,332
1824549 靑 "우크라이나에 '1억달러' 포괄적 지원 약속&quo.. 14 .... 17:46:45 558
1824548 정부의 주택대책이 나왔습니다. 모듈러 공공주택 16 17:46:06 1,161
1824547 박준현父 기뻐 울때 '학폭' 피해가족 숨죽여 눈물 1 ㅏㅏㅏㅏ 17:42:11 852
1824546 아이브 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당첨 9 .. 17:39:30 1,671
1824545 자식이 뭔지 ㅡㆍㅡ 5 팔불출 17:33:23 1,494
1824544 집들이에 비빔밥 준 지인 생각나요 11 비빔밥 17:31:16 2,158
1824543 전립선 석회화나 비대 ㅣㅣ 17:29:52 165
1824542 요즘 김포공항은 여유있게 가야하나요? 2 제주 17:28:20 354
1824541 50대 맥세이프 쓰세요? 8 17:13:38 1,207
1824540 (수원, 용인) ...sk고택 산책 겸 방문 괜찮아요~ 4 정보 17:11:26 691
1824539 하이닉스 지금 살까요? 10 처음 17:10:53 2,429
1824538 딸보고 여친이라 하는거 역겨워요 12 ㅡㅡ 17:08:30 2,193
1824537 잠봉샌드위치 만들껀데.. 버터랑 치즈 같이 넣나요?? 4 잠봉 17:02:10 540
1824536 전기렌지 있으면 계란찜기 사지마세요! 9 반숙 17:00:46 1,456
1824535 코스피 조정에 국민연금 리밸런싱 실패···국부 유출 비판 불가피.. 11 ㅇㅇ 17:00:38 1,190
1824534 김민석 “대통령과 합 200% 맞는 당대표 필요…그동안 방식 안.. 33 ㅇㅇ 17:00:27 978
1824533 삼성전자 생산직에 근무했던 10 삼성 16:52:10 2,534
1824532 수원으로 휴가가요. 식당 추천 부탁해요 7 캔디 16:48:57 580
1824531 김혜경은 왕비놀이하려고 바리바리 옷싸들고간거같은데 45 ㅇㅇ 16:47:20 2,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