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대통령님 용안에 손톱자국 남기시지는 않을지
걱정이 태산이네요.
영빈관 새로 지으셔야할텐데..
열받으시겠네요.
에라이~
영부인님께서
한심하다 조회수 : 2,594
작성일 : 2022-09-16 21:54:40
IP : 121.141.xxx.1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9.16 10:01 PM (183.100.xxx.78)여사님이 도사한테 새로운 말씀을 들었을거에요.
영빈관 옮겨서 액막이 했어야하는데
그게 국민들 분노로 좌절되었으니
대신에
새로운 공사 잇권 몇십억짜리를 복채로 내고
큰 굿한판 벌려 액막이 해주는 걸로 이야기 다 되었을겁니다.
우리 위대한 지도자 윤석열 대통령님이 괜히 영빈관 취소명령 내렸겠어요. 다 도사님의 새로운 지시가 있으니 그랬을 겁니다.2. 맞아요 진건이가
'22.9.16 10:02 PM (121.141.xxx.181)새로운 지령을 내리셨겠죠
3. ᆢ
'22.9.16 10:05 PM (118.32.xxx.104)저도 동감
4. **
'22.9.16 10:12 PM (61.98.xxx.18)천하의 사기꾼인데 그냥 물러서진 안을걸꺼요? 뒤로 뭔짓을 꾸밀지 잘지켜봐야죠.
5. 홑이불 줄리
'22.9.16 11:58 PM (106.102.xxx.3)돈에 눈먼 사기꾼 모녀가 878억을 포기할까요 과연??????
6. ...
'22.9.17 12:48 AM (14.52.xxx.37)돼통령이 국민이랑 눈치씨움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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