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 돈 착착 나오니 좋긴하네요
돈은 해마다 자꾸 오르고 병원 갈 일도 없고 해서 없앨까 하다가
최근에 어깨가 너무 아파서 도수치료 몇 번 받았거든요.
그거 신청했더니 추석 지나자마자 바로 들어왔더라고요.
내 돈 주고 내가 치료받은건데; 그래도 막상 돈이 들어오니
왠지 공돈 생긴 기분인거 있죠. ^^;
요즘 소화도 잘 안되고 장도 션찮은데
조만간 위, 대장 내시경도 한번 해봐야할 것 같아요.
나이 드니 확실히 병원갈 일이 생기긴 하네요. ㅠㅠ
음... 암튼 그래서 마무리는..
모두 건강 잘 챙깁시다!
1. ㅡㅡㅡ
'22.9.16 9:40 AM (58.148.xxx.3) - 삭제된댓글그죠. 멋모르고 남들이 필요하대서 40에 가입했는데 안했음여쨌을까 싶어요. 병원갈때 비용 고민없이 가는게 제일 좋아요. 부모님들 아프셔도 선뜻 검진 못가시던 모습을 많이 보고 자라서;;
2. 실비
'22.9.16 9:45 AM (211.61.xxx.145) - 삭제된댓글11년도 들었는데 그동안 청구 한건도 없었어요
알타리 다듬다가 손가락 베이고 힘줄까지 파열
수술하고 입퇴원후 청구했더니 하루만에 입급되네요
이제 실밥 풀렀는데 상처보니 심난해요3. 설계사말이
'22.9.16 9:46 AM (211.109.xxx.118)실보믿고 치료 무문별하게받다 다음에 갱신할때 거절당할수 있다고 하던데요..
4. 원글
'22.9.16 9:59 AM (223.39.xxx.15)전 도수치료도 처음이고
대장 검사도 처음이에요.5. …
'22.9.16 10:05 AM (61.255.xxx.96)근데, 70대 우리 엄마 보면
결국 치료 받은 돈보다 낸 돈이 더 많더라고요
일반적으로 낸 돈들이 많으니, 보험회사가 유지되는 거겠죠6. 실비
'22.9.16 10:06 AM (118.219.xxx.22)정작 가장 필요한 큰돈 나오는것들은 쉽게 안나와요 윗님 말씀처럼 내가 낸돈이 더 많습니다 그렇다고 해지도 못하고 딜레마네요
7. 그게
'22.9.16 10:07 AM (49.175.xxx.75)비급여되는거는 안해줄려고 하더라고요 몸도 회복되기 전인데 보험청구하는것도 정신 똑바로 차려야 실비 챙겨 먹겠더라고요
8. ditto
'22.9.16 10:15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결국 60 70대 되면 한 달에 나가는 돈이 20만원대예요 계산을 해보니 실비보험으로 납입한 돈이 훠얼씬 많도라구요 저희 부모님께는 실비 넣고 싶으면 한달에 20만원씩 저축하라고 말씀드렸오요
9. 00
'22.9.16 10:17 AM (58.123.xxx.137)저도 실비 야금야금 올라서 10만원 조금 안되는데 이번에 검사하고 청구했더니
교수님이 먼저 검사 하자고 해서 한건데 비급여 부분 다 빼고 나와서 열받았네요
진짜 해지도 못하겠고 나이 들수록 보험료는 쑥쑥 올라가고 딜레마입니다10. 실비
'22.9.16 10:25 AM (125.136.xxx.127)하루에 20만원 넘는 복합검사 유방+갑상선 이런 식으로 같이 보는 거(지금은 가격이 내려서 20만원 넘지는 않겠지만) 는 일부 못받으니 하지 마시구요.
위, 대장 내시경 이상 있지 않으면 실비 청구 안됩니다. 특히 건강관리협회 같은 곳은 굉장히 빡빡해요. 이상 없으면 실비 청구 안된다고 미리 말해줍니다.
제 기억에 위 내시경은 예전에는 실비 받았던 것 같은데 이제 안되더라구요. 참고하세요.11. ᆢ
'22.9.16 10:29 AM (223.38.xxx.187) - 삭제된댓글원글님 대장내시경 용종없으면 실비 안나옵니다
용종이 있어야해요12. 가을여행
'22.9.16 11:18 AM (122.36.xxx.75)실비 없다가 최근에야 초저가로 넣기 시작한 지인이 위너
전 10년전에 넣기 시작한게 10만원돈입니다,,ㅜㅜ13. 으싸쌰
'22.9.16 11:39 AM (218.55.xxx.109)윗님 지인은 mri검사도 안돼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0617 |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1 | !! | 01:16:37 | 198 |
| 1790616 | 은행일이던 뭐든 못하는 옆사람 3 | ㅇ | 00:57:44 | 473 |
| 1790615 |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2 | .. | 00:46:48 | 250 |
| 1790614 |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 ... | 00:46:26 | 140 |
| 1790613 |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1 | 러브미 | 00:44:17 | 383 |
| 1790612 |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 RIP | 00:42:20 | 399 |
| 1790611 |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1 | 지역의사제 | 00:35:52 | 127 |
| 1790610 |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5 | 루피루피 | 00:31:50 | 600 |
| 1790609 |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7 | ㅡㅡㅡ.. | 00:17:45 | 1,029 |
| 1790608 | 도쿄투어했는데요 11 | ㅇㅅ | 00:15:27 | 955 |
| 1790607 |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4 | .... | 00:09:38 | 1,213 |
| 1790606 | 대기업에서 아이 대학입학할 때 복지가 뭔가요? 10 | ... | 00:05:34 | 946 |
| 1790605 |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8 | 죽으라는법은.. | 00:04:17 | 1,820 |
| 1790604 | 수세미 뜨개질 9 | 시간 | 2026/01/20 | 622 |
| 1790603 | 이병헌 | ㅇㅇ | 2026/01/20 | 926 |
| 1790602 | 오늘 생각보다는 덜 춥지 않았나요 13 | .. | 2026/01/20 | 1,711 |
| 1790601 |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10 | ㅇㅇ | 2026/01/20 | 2,749 |
| 1790600 |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12 | -- | 2026/01/20 | 2,816 |
| 1790599 |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4 | 음 | 2026/01/20 | 1,324 |
| 1790598 |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4 | 추천 | 2026/01/20 | 1,570 |
| 1790597 | 퇴사하고 할 것들 10 | 그리고 | 2026/01/20 | 2,028 |
| 1790596 | 수치의 벽이 둘러져 있네요 | 페루 리마 | 2026/01/20 | 843 |
| 1790595 | 오래 살고싶지가 않은데요 11 | 노후 | 2026/01/20 | 2,142 |
| 1790594 | 주식 신규 계좌 하루3만개씩 늘어난다 4 | 이런 | 2026/01/20 | 1,658 |
| 1790593 | 강선우 의원의 코트 어디 브랜드인지 아시는 분? 22 | .... | 2026/01/20 | 3,3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