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는 내옆에 두고 보살피고싶고
시아버지는 그쪽 남매가 알아서할거 따를거구요 제일이 아니란생각이 있어요
친정아버지는 진짜 잘 모르겠어요
재산도 안주려하고 아마 그게제일 클것같네요
아버지는 진짜 하시는거보고 결정할것같아요
엄마도 아들한테 털리고 빈손으로오지마 했으니 알아먹으시겠죠
아들들은 돈주고 다줘도 서운하거 한두개로 뒤돌아서던데 딸인 저는 어릴때 뜨거운붕어빵 호호불어주던 부모님생각에 서운한거 아홉개를 덮는 모지리인가봅니다
어른 늙으면 어찌할까싶어요
못된 조회수 : 1,566
작성일 : 2022-09-13 09:38:42
IP : 221.165.xxx.2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lf
'22.9.13 10:30 AM (180.69.xxx.74)돈가는데 사랑도 가는거죠
차별하는데 뭐 이뻐서 나서서 모시나요
젤 어리석은게 다 퍼주고 팽당한뒤. 다른자식 찾는거죠
죽을때까지 쥐고 있다가 잘하는 자식에게 더 주고
사후에 나눠가지라 해야죠
우리도 아들 더 줬으니 나중에 니가 옆에서 돌보는게 당연하다 하고
저는 자잘한거 신경써드려요
근데 이놈도 요즘 덜 신경쓰네요2. 못된
'22.9.13 10:52 AM (221.165.xxx.250)네 돈가는대로 좀 이성 좀 차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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