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문희 선생님은 연기 많이 하시면 좋겠어요

.. 조회수 : 2,259
작성일 : 2022-09-12 20:44:27
드라마에 자주 안나오시죠?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 할멈으로 나오시는데
연기가 너무 시원시원하시고 찰떡이세요
계속 보고싶은 연기

많이 나오시면 좋겠어요

강단있는 역할 너무 보기 좋네요
IP : 223.38.xxx.2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9.12 8:48 PM (180.230.xxx.96)

    인상도 넘좋으시죠

  • 2. ...
    '22.9.12 8:49 PM (223.38.xxx.253)

    너무 좋아요
    계속 보고싶은 얼굴이고 연기에요

  • 3. 화이트스노우
    '22.9.12 9:02 PM (223.39.xxx.56)

    문희는 갈비먹꼬 싶은데~~
    하이킥에서 이 에피소드는 진짜 넘 웃겨서
    아직도 기억이나요 ㅎㅎ

  • 4. ..
    '22.9.12 9:27 PM (114.207.xxx.109)

    목소리도 좋으시죠

  • 5. ...
    '22.9.12 9:30 PM (223.38.xxx.115)

    목소리가 너무 좋으세요. 목소리가 또렷하셔서 듣기에 좋고 대사가 콕콕 박혀요. 시원해요.
    저는 하이킥의 나문희님 보다 다른 역할들이 좋더라구요~~~
    그사이도 좋고
    일본 위안부 영화에서도 좋았고. 김희애 나오는 거

  • 6. ㅇㅇ
    '22.9.12 9:38 PM (118.37.xxx.7)

    호박고구마호박고구마호박고구마!!!!!!!

    고 나혜석화백의 조카손녀시죠. 건강하게 오래오래 연기하시면 좋겠어요. 디마프의 나문희님,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 7.
    '22.9.13 2:00 AM (61.47.xxx.114)

    유툽에 김영옥 님과 다른배우분과

    세분이서 진햄하는게 있더군요

    무엇이든 물어보살 형식인데

    조곤조곤 말씀도잘하시네요

  • 8. ...
    '22.9.13 8:49 AM (223.38.xxx.174)

    아 그런게 있군요ㅋ
    김영옥님도 걸크러시고
    잼있겠네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68 습기 가득 촉촉하고 쫄깃한 빵 3 ... 18:45:11 57
1808967 상진건설 쓰레기 잡주 처단해라 빈깡통 18:44:32 58
1808966 백수린 작가 동네 궁금해요. 18:35:52 170
1808965 조계사에 등장한 '낯선 스님'...스님들 빵 터진 반응 .... 18:33:44 314
1808964 1인가구 자산 1억 2천 정도면 6 .. 18:32:44 431
1808963 일요일에 갔다 월요일에 오는 대학 mt도 있나요 4 18:28:29 309
1808962 저는 큰돈은 못벌어요 3 .. 18:28:19 614
1808961 에어프라이기 뒤늦게 샀는데 2 123 18:25:50 284
1808960 몇 년만에 연락오는거 십중팔구 돈 때문이죠? 7 ㅇㅇ 18:20:52 550
1808959 상지건설 주식 유증땜에 자살하고싶어요 3 them 18:20:30 918
1808958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완전 공포영화같네요 3 ........ 18:16:34 628
1808957 혹시 몇살때까지 키가 크셨나요? 3 .. 18:14:10 150
1808956 밀폐용기 안에 곰팡이가 폈는데요... 2 ... 18:09:50 358
1808955 자유에요 3 아싸뵤 18:08:44 306
1808954 윤석열 측 “쇼츠에 긁혔다?”…재판 중계 막아 달라 주장 6 2분뉴스 18:03:52 648
1808953 북구 만덕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참석한 하정우·한동훈 ,, 18:03:49 208
1808952 외국인 이틀째 투매에도 '꾸역꾸역' 상승 ㅋㅋ 6 ㅎㅎ 17:52:24 908
1808951 하정우가 국힘에서 정치할 줄 알았다던데,, 3 .. 17:50:01 732
1808950 이웃집 중딩아이가 남친과 길에서 뽀뽀하고 다녀요 3 17:41:08 1,104
1808949 한동훈 아내 이미지 좋네요. 90 괜춘 17:40:21 2,082
1808948 어버이날 뭐 좀 받으면 안되나요? 7 ... 17:39:18 1,124
1808947 고소영씨 우울은 이해가 가요 13 ㅇㅇ 17:39:07 2,319
1808946 일반인은 공소취소 뜻도 모른다? 이게 민주당 생각입니다. 9 .. 17:35:09 238
180894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 95 17:27:23 729
1808944 2030들은 어버이날 무슨 선물 하나요? 21 ? 17:20:02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