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펑
댓글 감사합니다
1. .............
'22.9.12 1:32 PM (119.194.xxx.143)와 자매끼리 큰언니가 엄청난 부자인가봐요?
자식도 아니고 자매끼리 동등증여가 가능한가요?2. ㅇㅇ
'22.9.12 1:33 PM (1.247.xxx.190) - 삭제된댓글죄송해요 부모님이 주시는거요
3. ㅇㅇ
'22.9.12 1:34 PM (1.247.xxx.190)정정했습니다 부모님이 주시는거요
4. 아뇨
'22.9.12 1:38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부모님 돈인데 왜 더 달라고 '요구'를 하나요
'맞나요?'라고 묻는건
마치 내가 내 권리를 야무지게 찾는건가 하는 질문인데
가족분란만 조장하는 발언이 될 수 있어요5. ..
'22.9.12 1:38 PM (14.39.xxx.125) - 삭제된댓글제목도 수정해야죠
6. 달라고해
'22.9.12 1:38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님도 그부모에 자식일텐데 그와 비슷한 액수로 당장 요구해야 근데 부모가 자식 차별을 하는 인간이라면 님이 요구한들 주겠느냐 안주면 뭐어 노인 사망 시점에 바로 유류분소송 들어가야
7. ㅇㅇ
'22.9.12 1:39 PM (1.247.xxx.190) - 삭제된댓글제가 저도 비슷하게 주시면 좋겠다고 하면 안되는건가요?
8. ㅇㅇ
'22.9.12 1:40 PM (1.247.xxx.190) - 삭제된댓글물론 아직 먼 이야기긴한데요 그 얘기를 들어서요
집값 비싸니까 돈달라고 계속 얘기를했나봐요9. dlf
'22.9.12 1:42 PM (180.69.xxx.74)혼자 못받았으면 얘기해요
10. 헐..
'22.9.12 1:46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원글이 먼저 결혼해서 3억 받은 당사자죠?
그걸로 집사서 지금은 10억이 되었구요.
다른 자매에게 4억 증여하실거고..
그 자매 결혼할때(결혼계획 없음) 3억 더 주신다니 그때 부모님께 나도 3억 더주세요. 할꺼라는거죠?
예전에 3억은지금 가치로 보연 훨씬 더 클텐데 미리 받은 3억으로 10억을 만들어 두고 다른 자매에게돈 더가는게 불공평하게 느껴진다는거네요?11. 헐. .
'22.9.12 1:50 PM (14.55.xxx.225)자매라니 2명? 먼저 받고 이러는거면 헐이다
헐. .12. ㅇㅇ
'22.9.12 1:50 PM (1.247.xxx.190)저도 그래서 고민입니다
화폐가치가 많이 떨어져서요..13. ㅇㅇ
'22.9.12 1:51 PM (1.247.xxx.190)객관적인 판단 부탁드려요
14. ㅇㅇ
'22.9.12 2:01 PM (1.247.xxx.190)제가 저도 조금 더 주시라고 나설 입장은 아닌거지요?
15. dlf
'22.9.12 2:02 PM (180.69.xxx.74)받고 또 달라는 건가요
그건 아니죠 ...16. 글쵸
'22.9.12 2:02 PM (112.155.xxx.85)전에 받았는데, 또 더 달라고 먼저 요구하면
부모 입장에서 정 떨어지겠는데요?
입장 바꿔서 생각해 보세요.17. ㅇㅇ
'22.9.12 2:06 PM (222.101.xxx.29) - 삭제된댓글1. 증여는 주는 사람 맘대로
2. 1년전 3억이면 지금 화폐가치로 최소 두배네요18. 소식좌는
'22.9.12 2:07 PM (14.32.xxx.215)밥값 덜 들어간거라도 돌려달랄 계신법이네요
19. 정리
'22.9.12 2:07 PM (222.101.xxx.29)1. 증여는 주는 사람 맘대로
2. 10년전 3억이면 지금 화폐가치로 최소 두배네요20. 3억받아
'22.9.12 2:07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집사서 잘 불렸으면 욕심 접어야죠. 뭘 더달라고 해요.
그때 3억이랑 지금 7억이랑 비슷한거죠.
입도 떼지말고 부모님 돈 부모님이 알아서 하시게 가만 계세요.21. 음
'22.9.12 2:07 PM (175.198.xxx.11) - 삭제된댓글이건 현재가치 계산기이구요.
https://fine.fss.or.kr/main/fin_tip/cal/cal03.jsp
다음은 소비자 물가지수 변동에 따른 화폐가치 계산이에요.
https://kostat.go.kr/incomeNcpi/cpi/cpi_ep/2/index.action?bmode=pay22. 저라면
'22.9.12 2:08 PM (122.32.xxx.116)요행히 부모님이 주신돈 잘 지키고 불려서
집 한채 마련했으면 더 욕심 안부립니다23. ㅁㅇㅇ
'22.9.12 2:21 PM (125.178.xxx.53)원글님이 첫줄에 언급된 자매면 그냥 접으세요..
욕심입니다24. ㅇㅇ
'22.9.12 2:23 PM (1.247.xxx.190) - 삭제된댓글그런가요?
조언 잘 듣겠습니다25. 헐
'22.9.12 2:45 PM (124.54.xxx.37)그때 3억과 지금 3억이 같나요. 오히려 늦게 받은 사람이 억울할것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