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씨들 둘째는 짜증나네요
혼자 뭐가 그리 잘났는지
고생하는 가족들 상관도 없이
지가 추구하는바만 중요하고...
혼자만 이상향이 있는지 ㅋㅋㅋ
아주 왕재수
1. 재수
'22.9.11 10:25 PM (211.206.xxx.204)재수없기는 다 재수없죠.
둘째도 그렇지만
막내도
첫째도 ... 바보같고2. ㅋㅋㅋ
'22.9.11 10:29 PM (1.229.xxx.73)첫째 뭐 저런 애가 다 있나하면사 보는데 ㅎㅎㅎ
3. 그중에
'22.9.11 10:31 PM (180.228.xxx.218)둘째가 젤 재수인거 맞아요.
혼자 대의명분 따지고 올곧은 척 쩌네요.4. dlf
'22.9.11 10:35 PM (180.69.xxx.74)그러게요 장부로 박재상을 박살 낼수 있다
떠드는데 짜증이 확 .
혼자 곧은ㅋ척
알콜중독에 말썽만 피우고5. ㅇㅇ
'22.9.11 10:44 PM (125.191.xxx.22)직업의식이 있으면 그럴수 있죠
6. ……
'22.9.11 10:56 PM (121.162.xxx.204) - 삭제된댓글고모할머니가 주식하라고 준 500을 7천으로 불렸는데도
안가져 갔다잖아요.7. 가치관
'22.9.11 11:22 PM (122.102.xxx.9)이해가는데. 무엇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느냐의 차이겠죠. 올곧은 척하는 건지, 올곧으려고 노력하는 건지 두고 보면 알겠구요.
8. ᆢ
'22.9.11 11:22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근데 둘째는 생긴것도 짜증. 남자 얼굴임ㅜ
몰입을 방해하네요
둘째 쏘리9. 개성
'22.9.11 11:34 P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저는 둘째 연기하는 배우
좋아합니다
저 배우 나오는 드라마는 재미있게 봐요
모두다 뾰족턱에 여리여리해야 하나요10. ..
'22.9.11 11:59 PM (223.62.xxx.190)저두요.
이름이 남지현 인가요?
좋아하는 배우에요
다 똑같은 찍어낸 얼굴 아니여서 더 좋아요11. 진짜
'22.9.12 12:02 AM (39.7.xxx.45) - 삭제된댓글외모가 여성적인 면이 없네요
체격이 있다고 매력없는게 아닌데
본인만 상식적인척 하는데 옆에가족에게 도움은안됨12. 헐
'22.9.12 3:28 AM (121.165.xxx.112)그럼 다같이 공짜로 20억 생겼다고
앗싸~~ 해야 하나요?
도덕도 없고 상식도 없어야 하나요?
짜증까지 날 일인가...13. 00
'22.9.12 8:15 AM (76.121.xxx.60)둘째같은 캐릭이 재수없고 짜증만 나는 사람들은 사회지도층과 권력자들의 온갖 비리와 부정부패에도 절대 화내면 안됩니다. 그 사람들도 다 자기가족 먹여살리고 다 자기 가족들이 잘먹고 잘 살려고 부정한 방법으로 부를 축적하는겁니다. 옛날 나라팔아먹으며 돈 번 친일파매국노들도 가족들 잘 먹고 잘살게 하려고 나라 팔아먹은거구요
14. 에휴
'22.9.12 8:15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첫째 둘째 다 이해해요.
근데 막내년이 이해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