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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편 혹시 우울증일까요?

ll 조회수 : 2,988
작성일 : 2022-09-11 20:32:40
평소에도 말이 거의 없어요
애들한테도요
아침에 일어나서도 잘잤냐는 인사같은거 안해요
첨엔 저도 하다가 나중에 짜증나서 안해요

기분 괜찮을때는 정상같은데 안그럴때가 많고, 안 그럴때는 거의 말 한마디 안하고 왠지 분위기가 좀..다운되요
말 걸면 짧게 대답만.
진짜 짜증나요 이런 사람

이혼 생각하고 살아야겠죠?

IP : 180.226.xxx.6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1 8:35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지긋지긋하지만 저런 남편 쌔고 쌘 게 현실;;

    저런 남자도 밖에 가서는 사회생활 한답시고 변죽 맞추는 경우도 많아요.

    그저 가족들은 소홀히 하는 못난 남자일 확률도....

  • 2.
    '22.9.11 8:37 PM (118.235.xxx.204)

    그냥 말이 없는 사람같은데요?

  • 3.
    '22.9.11 8:43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제남편은 집안 자체가 조용한 집안인데
    남편은 그나마 명랑했는데
    54살인 지금 갱년기인지 나한테 불만이 많은지
    말 안하고 집안분위기 살벌하게 만들어요
    오늘 등산했는데 말한마디 안해서
    저도 말하고 싶지 않지만 맞춰줬어요
    갱년기라 그런것 같아요

  • 4. 그냥
    '22.9.11 9:17 PM (116.121.xxx.209)

    선천적으로 감정상태가 필감이 낮은 사람인듯..

  • 5. .....
    '22.9.11 9:21 PM (106.101.xxx.6)

    남자들 갱년기때 많이 저런다는데
    그들도 갱년기우울증을 겪는듯

  • 6. ...
    '22.9.11 10:13 PM (222.112.xxx.66)

    이혼은 빠를수록 좋죠.
    내일 당장 변호사부터 알아보세요.

  • 7. ..
    '22.9.11 10:14 PM (114.207.xxx.109)

    흔한남편이에요

  • 8. 사론들
    '22.9.12 12:53 PM (14.55.xxx.141)

    입 싸고 말 많은 남자보다 나아요
    우울증만 아니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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