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두루 잘지내는 사람이 떠오르면서
그사람을 부러워해요
이휴 못났져
엄청부러운데 두루 잘지내는게 절대로 안되고
저한테 못되게 해도 참고 잘해줘도
나중에 더 절 싫어하더라구요
전 누구랑 사이가 안좋으면
ㅇㅇㅇ 조회수 : 3,076
작성일 : 2022-09-09 21:54:57
IP : 220.79.xxx.1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2.9.9 9:59 PM (122.46.xxx.81)선택과 집중을 안할수 없어요
좋은 사람한테만 잘하고 안그런 사람한테는 못하지
않는다 정도의 형식적으로 해요 사실은 무관심에
가까운 못되게 하는 사람은 형식적으로 대하는게
젤 낫더라구요2. 어머
'22.9.9 10:00 PM (115.22.xxx.125)저랑비슷해요
3. ㅇㄱ
'22.9.9 10:04 PM (220.79.xxx.118)뒷담화하는 것도 비참해요
엇 나한텐 잘하는데?
이러면
흠 나는 무시하는구나 이렇게 되고요4. 의미없어요
'22.9.9 10:47 PM (123.199.xxx.114)저한테 못되게 해도 참고 잘해줘도
호구네요
잘해주고 욕들어먹고5. ㅇㄱ
'22.9.10 9:38 AM (220.79.xxx.118)맞아요 의미없는 것에 집착…
그 순간 편함에 집착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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