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은 빨라서 날이 덥네요
차례지내려고 해논 음식을 한번도 냉장고에 넣어둔적 없었는데 지금은 저대로 놓기 걱정되네요
다들 어떻게 하셨어요?
차례지낼 음식들 상온에 놔도 될까요?
더워 조회수 : 2,558
작성일 : 2022-09-09 21:14:15
IP : 116.44.xxx.8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낮에 전부쳐서
'22.9.9 9:14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식혀 바로 냉장고에 넣었어요 쉴까봐
2. 냉장고에
'22.9.9 9:15 PM (223.38.xxx.119)넣어둔적 없지만 이렇게 더운적도 없었잖아요
3. ㅇㅇ
'22.9.9 9:15 PM (112.161.xxx.183)전 다 식혀서 냉장고행요 이런날 금방 상해요
4. ...
'22.9.9 9:15 PM (220.75.xxx.108)시집이 제주도인데 서울보다 많이 더워서 추석은 늘 음식이 식으면 바로바로 냉장고에 넣었어요. 진짜 전부 싹 다요.
5. ...
'22.9.9 9:16 PM (220.84.xxx.174)냉장고에 다 넣었어요
6. ᆢ
'22.9.9 9:16 PM (218.49.xxx.99)냉장고에 넣어둬야 안심되요
7. ㅇㅇ
'22.9.9 9:17 PM (110.12.xxx.167)이런 날씨는 음식 바로 쉬어요
냉장고에 곧바로 넣어야죠8. ᆢ
'22.9.9 9:19 P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생선 구운 것도 냉장고에 넣어야 될까요?
9. ㅐㅐㅐㅐ
'22.9.9 9:24 PM (223.38.xxx.179)저는 갈비찜 국
자기전 팔팔 끓여놓고
전도 다 상온보관해요
나물 두부만 냉장고 넣어요10. 과일
'22.9.9 9:32 PM (175.223.xxx.159)사과,배 등
냉장고에 있던것 씻어서 베란다에 두고도
걱정이긴 하네요.더워서요.
사과나 배가 푸석해 지지는 않을지
귤,단감도 ㅡ
다른건 다 냉장고로 들여 놨어요11. 나는나
'22.9.9 9:39 PM (39.118.xxx.220)오전에 끓인 뭇국 베란다에 뒀는데 다시 끓여야 할까요?
12. 우리집
'22.9.9 10:36 PM (211.252.xxx.111) - 삭제된댓글에어컨 켜고 거실에뒀어요
저는 지금 주방 구석에 이불피고 누웠고요
여기가 우리집에서 제일 따스해요
아들이 보고 웃네요
모자도 쓰고 긴팔도 압었어요
22도가 이리 춥네요13. 냉장고
'22.9.9 11:41 PM (112.159.xxx.111)80넘은 울엄마
항상 하시던 말씀
추석에 음식이 제일 잘 상한다고 하시던데요
애매한 날씨에
안심하려면 냉장보관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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