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를 만났는데 태도가
같이 공유할게 있어서 오랜만에 만났는데
카페에서도 푹신한 페브릭 같은거긴한데
목은 뒤로 온몸은 안마의자에 앉듯하고
대화를 하는데도 무성의하게 뭔가 툭툭 말하고
만나기 싫었나 생각이 들고
성격이 털털하다 처도 좀 무례해 보이는데
그런 사람도 있나요?
1. 음
'22.9.9 11:50 AM (180.65.xxx.224)무슨 관계이신데요?
2. 음
'22.9.9 11:50 AM (211.36.xxx.190)그냥 예의없고 못된사람인거죠
3. ...
'22.9.9 11:51 AM (125.177.xxx.24) - 삭제된댓글소시오패스의 특징이 자신이 필요로 할때만 연락하고 친한척 하는거더라구요.
상처받지 마시고 거리두세요.4. 만나고
'22.9.9 11:51 AM (124.51.xxx.35)오셨으니… 있는거죠?
그런대 담부턴 만나지 마세요~~
아는 학부모~~ 그거 다 쓸모 었어요5. 네
'22.9.9 11:51 AM (180.111.xxx.203)같은 학부모죠, 간만에 기분좋게 만나려고 약속 잡은건데
친하지도 않은분이 이해가 안가서요6. ...
'22.9.9 11:53 AM (106.101.xxx.162)탈털과 무례는 습자지 한장 차이죠
그래서 그 선을 지키는 사람이 별로 없을지도 몰라요
본인은 무례하다 생각 못하고 털털하다 우길지도...7. 네
'22.9.9 11:54 AM (180.111.xxx.203)제가 느낀게 예민한건지 무례한게 맞는지 묻고싶어요
8. 무례
'22.9.9 11:56 AM (223.39.xxx.6)무례 한 거죠
어딜 거들먹 거리나요
꼴갑 떠는 거죠
차갑게 대하세요
다시 만날 일 있으면9. 싫었나보죠
'22.9.9 12:06 PM (39.7.xxx.176) - 삭제된댓글오는 길에 똥을 밟았던가.
10. ㆍ
'22.9.9 12:11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초면에 기싸움
11. 0O
'22.9.9 12:1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그만 일어날까? 하고 나도 기분 나쁜 거 표현하겠어요
12. 커피값
'22.9.9 12:19 PM (175.209.xxx.48)누가냈어요?
13. 네
'22.9.9 12:21 PM (180.111.xxx.203)밥은 내가 커피는 그 사람이여
14. 네
'22.9.9 12:23 PM (180.111.xxx.203)밥 먹을때 대화도 생각해 보니
시선을 정면이 아닌 옆으로 쳐다본듯 한거 같고,
경계하듯이,
저번에 만났을때는 안그런거 같은데, 기분이 그랬어요,15. 아래로
'22.9.9 12:25 PM (175.209.xxx.48)상대가 님을 아래로 본거죠 뭐
16. 네
'22.9.9 12:46 PM (122.96.xxx.41)남을 아래로 보면 그렇게 가볍게 행동하는군요,
17. dlf
'22.9.9 12:47 PM (180.69.xxx.74)다시 만나지 말아야죠
18. …
'22.9.9 12:52 PM (210.217.xxx.82)별로 안 만나고 싶었던 것이겠죠.
님을 싫어했는데 만나자고 하도 그래서 만났거나
정보만 취하려고 가끔 연락하는 깍쟁이라 싫은데 마지못해 만났거나…
원글님 얘기만 듣고 그 사람 욕하는거야 여기 누구나 다 할 수 있는거지만 그쪽 얘기도 들어봐야죠.19. 네
'22.9.9 12:57 PM (180.111.xxx.203)만나기 싫었으면 약속잡을때 패쓰해야지
상대에 대한 배려도 없고 , 본인 못난거나 인증하는 심보가,
만나자고 하도 안했고 , 그분이 처음에 연락줘서 주고 받는거고, 이번엔 내가 연락한거고,
애들 정보 얘긴 하지도 않았네요,
82에도 이런 사람 있는가봐여,
아무리 상대가 만만하다쳐도 본인 체면 까먹지는 말아야지,20. 네
'22.9.9 12:58 PM (180.111.xxx.203) - 삭제된댓글같이 공유는 애들이
같은반이 되었거든요,21. 네
'22.9.9 12:59 PM (180.111.xxx.203)같이 공유는 애들이
같은 반이고 앞으로 친목을 도모하고자 한건데
거리둬야겠어요22. ....
'22.9.9 1:25 PM (221.151.xxx.6)안엮이시는게 나아요
23. 거리
'22.9.9 1:51 PM (39.122.xxx.3)학부모 모임에는 나가고 싶지만 친분은 유지하기 싫었던건지 머리도 안감고 옷도 츄리닝에 쪼리 신고 와선 건들건들
대답도 건성으로 핸드폰만 보다 학원정보나 학교 교우관계나 아이들 모여노는곳에나 관심 보이던 여자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