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부모를 만났는데 태도가

ㅡㅡ 조회수 : 6,711
작성일 : 2022-09-09 11:47:35
친하지 않지만
같이 공유할게 있어서 오랜만에 만났는데
카페에서도 푹신한 페브릭 같은거긴한데
목은 뒤로 온몸은 안마의자에 앉듯하고
대화를 하는데도 무성의하게 뭔가 툭툭 말하고
만나기 싫었나 생각이 들고

성격이 털털하다 처도 좀 무례해 보이는데
그런 사람도 있나요?


IP : 180.111.xxx.20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9 11:50 AM (180.65.xxx.224)

    무슨 관계이신데요?

  • 2.
    '22.9.9 11:50 AM (211.36.xxx.190)

    그냥 예의없고 못된사람인거죠

  • 3. ...
    '22.9.9 11:51 AM (125.177.xxx.24) - 삭제된댓글

    소시오패스의 특징이 자신이 필요로 할때만 연락하고 친한척 하는거더라구요.
    상처받지 마시고 거리두세요.

  • 4. 만나고
    '22.9.9 11:51 AM (124.51.xxx.35)

    오셨으니… 있는거죠?
    그런대 담부턴 만나지 마세요~~
    아는 학부모~~ 그거 다 쓸모 었어요

  • 5.
    '22.9.9 11:51 AM (180.111.xxx.203)

    같은 학부모죠, 간만에 기분좋게 만나려고 약속 잡은건데
    친하지도 않은분이 이해가 안가서요

  • 6. ...
    '22.9.9 11:53 AM (106.101.xxx.162)

    탈털과 무례는 습자지 한장 차이죠
    그래서 그 선을 지키는 사람이 별로 없을지도 몰라요
    본인은 무례하다 생각 못하고 털털하다 우길지도...

  • 7.
    '22.9.9 11:54 AM (180.111.xxx.203)

    제가 느낀게 예민한건지 무례한게 맞는지 묻고싶어요

  • 8. 무례
    '22.9.9 11:56 AM (223.39.xxx.6)

    무례 한 거죠
    어딜 거들먹 거리나요
    꼴갑 떠는 거죠
    차갑게 대하세요
    다시 만날 일 있으면

  • 9. 싫었나보죠
    '22.9.9 12:06 PM (39.7.xxx.176) - 삭제된댓글

    오는 길에 똥을 밟았던가.

  • 10.
    '22.9.9 12:11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초면에 기싸움

  • 11. 0O
    '22.9.9 12:1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그만 일어날까? 하고 나도 기분 나쁜 거 표현하겠어요

  • 12. 커피값
    '22.9.9 12:19 PM (175.209.xxx.48)

    누가냈어요?

  • 13.
    '22.9.9 12:21 PM (180.111.xxx.203)

    밥은 내가 커피는 그 사람이여

  • 14.
    '22.9.9 12:23 PM (180.111.xxx.203)

    밥 먹을때 대화도 생각해 보니
    시선을 정면이 아닌 옆으로 쳐다본듯 한거 같고,
    경계하듯이,
    저번에 만났을때는 안그런거 같은데, 기분이 그랬어요,

  • 15. 아래로
    '22.9.9 12:25 PM (175.209.xxx.48)

    상대가 님을 아래로 본거죠 뭐

  • 16.
    '22.9.9 12:46 PM (122.96.xxx.41)

    남을 아래로 보면 그렇게 가볍게 행동하는군요,

  • 17. dlf
    '22.9.9 12:47 PM (180.69.xxx.74)

    다시 만나지 말아야죠

  • 18.
    '22.9.9 12:52 PM (210.217.xxx.82)

    별로 안 만나고 싶었던 것이겠죠.
    님을 싫어했는데 만나자고 하도 그래서 만났거나
    정보만 취하려고 가끔 연락하는 깍쟁이라 싫은데 마지못해 만났거나…
    원글님 얘기만 듣고 그 사람 욕하는거야 여기 누구나 다 할 수 있는거지만 그쪽 얘기도 들어봐야죠.

  • 19.
    '22.9.9 12:57 PM (180.111.xxx.203)

    만나기 싫었으면 약속잡을때 패쓰해야지
    상대에 대한 배려도 없고 , 본인 못난거나 인증하는 심보가,
    만나자고 하도 안했고 , 그분이 처음에 연락줘서 주고 받는거고, 이번엔 내가 연락한거고,
    애들 정보 얘긴 하지도 않았네요,
    82에도 이런 사람 있는가봐여,
    아무리 상대가 만만하다쳐도 본인 체면 까먹지는 말아야지,

  • 20.
    '22.9.9 12:58 PM (180.111.xxx.203) - 삭제된댓글

    같이 공유는 애들이
    같은반이 되었거든요,

  • 21.
    '22.9.9 12:59 PM (180.111.xxx.203)

    같이 공유는 애들이
    같은 반이고 앞으로 친목을 도모하고자 한건데
    거리둬야겠어요

  • 22. ....
    '22.9.9 1:25 PM (221.151.xxx.6)

    안엮이시는게 나아요

  • 23. 거리
    '22.9.9 1:51 PM (39.122.xxx.3)

    학부모 모임에는 나가고 싶지만 친분은 유지하기 싫었던건지 머리도 안감고 옷도 츄리닝에 쪼리 신고 와선 건들건들
    대답도 건성으로 핸드폰만 보다 학원정보나 학교 교우관계나 아이들 모여노는곳에나 관심 보이던 여자 생각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75 진공 흡착 스팀다리미 쓸만한가요?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늦봄의 밤 01:27:15 13
1810374 대학병원 치과에선 충치 레진 치료 어떻게 해요? 1 00 01:12:29 70
1810373 강남집값 올랐다는 기사가 도배를 하는군요. 1 겨울이 01:12:28 148
1810372 미국 휴머노이드 근황 4 00:53:02 606
1810371 문경 권병원 L문경 00:46:14 157
1810370 인간관계 지능이 0인듯한 남편 ㅇㅇ 00:41:02 426
1810369 남편이 발톱을 깍아주는데 3 ........ 00:38:45 557
1810368 이번 여름 따뜻한 나라(해변가)로 여행가려하는데요 1 여행 00:36:11 154
1810367 강말금과 오해영의 스페인풍의 그 춤! 3 ㅇㅇ 00:24:48 607
1810366 고스펙이거나 새로운 직원의 이런저런 질문이 부담스러워도 채용취소.. 8 어려운취직 00:21:57 520
1810365 요새 날씨에... 3 안영신 00:21:21 525
1810364 첨지 얘 진짜 뭐죠? ㅋㅋㅋㅋ 2 후리 00:16:34 858
1810363 사계27현숙 오늘 방송에서 2 사계 00:10:24 751
1810362 예전에는 주식한다고 하면 6 인식변화 00:09:48 1,001
1810361 제가 미용경력이 짧은데 커트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7 ... 2026/05/14 840
1810360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  ㅎㅎ 2026/05/14 1,760
1810359 지금 습해서 잠 못자는 분 3 젠장 2026/05/14 925
1810358 문어 영상을 보고 눈물흘릴줄이야.. 5 2026/05/14 1,253
1810357 1년만에 180배 오른 미국 주식 3 180배 2026/05/14 2,160
1810356 나솔 예고편에 3 지난주에 2026/05/14 1,301
1810355 애들 주식이요 sa 2026/05/14 660
1810354 주식 팔고 나서 더 오를때 멘탈 관리.어떻게 하면 되나요 10 Dd 2026/05/14 1,732
1810353 항문 근처에서 전기 치료하듯이 찌릿찌릿하는 느낌이 계속 반복되는.. 5 잘될꺼 2026/05/14 1,026
1810352 장윤선 '김민석 총리, 8월 전당대회 출마 100%...' 11 ㅇㅇ 2026/05/14 801
1810351 남편 독살 후 '상실의 슬픔' 동화책 펴낸 美 여성… 결국 종신.. 와무섭 2026/05/14 1,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