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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사는 75년생 아줌마 글 지웠어요?

ㅇㅇ 조회수 : 6,339
작성일 : 2022-09-09 00:44:24

서울 소재 대학 갈수 있었는데
지거국가서 공기업가서
비즈니스타며 잘살지만
강남 30평대 사는 친구 힘들게 사는거 같아 안타깝고

내가 서울 갔으면 일잘해서
대기업임원하고 강남 살았을거라는 글 왜 지웠어요?

제목붙여드리고싶어서 찾았는데 없네요.
제목 : 가보지 못한 길

IP : 58.227.xxx.4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t
    '22.9.9 12:52 AM (223.38.xxx.224) - 삭제된댓글

    단지 서울 사는 이유 하나로
    우월감 쩌는 무식한 댓글들 땜에 지운 듯

    지방 살면 무조건 발아래여야 하는데 배 아팠어요?

  • 2. 제목
    '22.9.9 12:53 AM (14.32.xxx.215)

    가보지 못한길은 쉬워보인다

  • 3. 첫댓님
    '22.9.9 12:56 AM (223.38.xxx.122) - 삭제된댓글

    그건 아니죠.

    서울부심만큼 지방부심이라고 팩트 날리니
    반박못하고 지웠는데 글 지워 졌다고 왜곡시킵니까?

  • 4. 에이
    '22.9.9 12:57 AM (117.111.xxx.168)

    그건 아니죠
    그분이 오히려 우월감에 젖어서
    자기도 대가업임원쯤 했을거고 강남입성했을것이다...라고 호언장담을 한데다..
    너무 정신승리가 심했죠
    글 지운거보니 낚시도 아니었나보네요
    그 나이되서 그만큼 사신다면서 그런 생각을 항상 가슴에 품고 살았다는게 놀라워요

  • 5. ㅇㅇ
    '22.9.9 12:57 AM (58.227.xxx.48)

    지방 살면 무조건 발아래여야 하는데 배 아팠어요?
    ㄴ아니요. 내가 서울 살았으면 지금쯤 대기업 임원이야!!
    하는게 너무 웃겨서요. (안살아봐서 모름주의)

  • 6. 첫댓님
    '22.9.9 12:58 AM (223.38.xxx.122)

    그건 아니죠.

    서울부심만큼 지방부심이라고 팩트 날리니
    반박 한줄 못하고 삭튀글 지워 졌다고 왜곡시킵니까?

  • 7. ..
    '22.9.9 1:04 A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연고대 갈 수 있었고
    대기업 임원 할 수 있었고
    강남에서 살 수 있었다...
    서울은 왜 노숙자가 많냐?
    그러면서
    강남 30평 사는 친구 안타깝다고...

  • 8. ...
    '22.9.9 1:07 AM (223.38.xxx.122)

    서울은 노숙자 바글 일반화
    강남 30억 아파트 보다 지인보다
    지방민 지거국 공기업 본인이 문화 여유에 업그레이드 여행 더 다닌다 단순 지인비교

    무슨 서울이 지발 밑 인냥은 그 원글이 한 짓이죠
    그 정도 즐기는 자는 서울은 몇배는 많은데 다양성 인정 일도없는 지방 뱀머리 부심

    여유타령 솔까 서울에 여유있는 사람은 다 어디가고
    꼭 여유없는 사람비교 하며 정신승리
    서울부심급 개진도진 망상삘글에 열등감 표출

  • 9. ...
    '22.9.9 1:19 AM (122.34.xxx.113) - 삭제된댓글

    대기업 임원은 아무나 하는줄 아나보네요

  • 10. ㅉㅉ
    '22.9.9 1:20 A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노숙자 이야기에 뿜었네요
    서울에도 노숙자 있는 동네 몇군데 없어요.
    전세계 대도시 안그런곳 있나요? 심지어 노숙자 재활프로그램 잘 되어 있어 지방은 따라가지를 못하는데
    서울 어디만 다닌건지 비하 쩔었네요
    75년 수능1세대 자기는 인서울급이지만
    지거국 장학생이라니 대기업 갔고 서울 갔으면 블라블라
    같은 94학번 부산분 등장 인서울컷 성적 분위기 팩트 말하니 빛삭 이게 사실에 가깝죠

  • 11.
    '22.9.9 1:20 A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원래 지거국 지방대가 공주병에 더 부심 쩌는법이죠. 인생 최대 업적이 공기업이니.

  • 12.
    '22.9.9 1:24 AM (119.67.xxx.170)

    원래 지거국 지방대가 공주병에 더 부심 쩌는법이죠. 인생 최대 업적이 공기업이니. 지거국 여직원 자기 경희대 가려고 했다 그러더라고요. 가려고 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출신 학교가 자기 수준인건데.

  • 13. ㅉㅉ
    '22.9.9 1:24 AM (222.106.xxx.251)

    노숙자 이야기에 뿜었네요
    서울에도 노숙자 있는 동네 몇군데 없어요.
    전세계 대도시 안그런곳 있나요? 심지어 노숙자 재활프로그램 잘 되어 있어 지방은 따라가지를 못하는데
    서울 어디만 다닌건지 비하 쩔었네요
    75년 수능1세대 자기는 인서울급이지만
    지거국 장학생이라니 대기업 갔고 서울 갔으면 블라블라
    같은 94학번 부산분 등장 인서울컷 성적 분위기 팩트 말하니 빛삭 이게 사실에 가깝죠

    정리
    1)서울은 노숙자
    2)자기는 수재지만 사정상 지거국 맞벌이 공기업 여유있다
    예술의전당 공연과 여행 자주가며 비지니스 이상급 탄다
    3)30억아파트 강남지인 자기보다 못하다
    4) 서울 살았으면 훨 잘살고 대기업 임원 했을것이다
    고로 서울민이 지방민 보다 여유없고 수준낮다.

    서울부심과 막상막하 지방부심

  • 14. ㅇㅇ
    '22.9.9 2:38 AM (223.39.xxx.149)

    백퍼 어그로임
    어그로 두명이 티키타카 주거니 받거니하고
    사람들 열불나게하고 동시에 사라졌음

  • 15. ㅁㅇㅇ
    '22.9.9 8:21 AM (125.178.xxx.53)

    지방공기업 임원은 왜 아직못달았대요

  • 16. ve
    '22.9.9 9:24 AM (220.94.xxx.14)

    대구 여자 아니에요?
    여기서 타지출신들한테 그얘기 말하는게 유행인지 정말이지 지겹게 들었어요
    학벌 컴플렉스로 느껴지는데 본인은 자랑인줄 알아요

  • 17. ...
    '22.9.9 9:50 AM (223.38.xxx.107)

    ㅋㅋ 원글님 요약잘하신다~
    진짜 부자들이 예술의전당 뮤지컬공연 몇 십만원주고 자주간다는거에 부심있을까요? 있더라도 입밖으로도 안낼거요 너무자연스러운일이라 그 분 글이 없어보이긴 했어요.
    서울 강남사는 친구가 보면 얘 또시작이네 이랬을 듯 ㅋ

  • 18. ..
    '22.9.9 1:11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지방에서 저러고 누리고 살다
    서울에 자식 결혼시키려고 집 알아보다
    깨갱한 친구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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