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정숙 가방 얘기가 많아서요.
패션 얘기 하고파요.
저는 정숙보다 조금 더 위긴 해요.
74년생.
평소에 단색 위주.캐쥬얼로 입어서
저런 사모님 패션?? 잘 안 입는데
싶고.
또 나도 차려입고 남자 만나러? 간다 하면
저렇게 입게 될까요??
다른 분은 생각 어떠세요??
나는 솔로. 정숙 패션이요.
음 조회수 : 6,589
작성일 : 2022-09-08 22:33:59
IP : 220.88.xxx.20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옷 입는
'22.9.8 10:38 PM (211.212.xxx.60)것도 자기 취향인데 남이 왈가왈부 할 일 아니죠.
그 사람은 그런 차림 좋아하나 보죠.
세상에 나같은 사람만 있으면 무슨 재미겠어요.
전 정숙 보다 나이 훨씬 많지만 주로 청바지 입습니다.2. 옷 이뻐요
'22.9.8 10:43 PM (116.41.xxx.141)근데 상의 크롭인지 아님 원피스에 벨트인건지
...피부색이 짙어 살 같기도하고 ...3. 명품이란것도
'22.9.8 10:47 PM (223.38.xxx.38)무지 유행타는 거 보고,
요즘 명품에 관심 떨어짐요.4. 남편
'22.9.8 10:50 PM (106.101.xxx.12)남편이 관찰력이 뛰어난데 오늘 보더니
오은영 선생님 태닝 버전이라고
그래서 빵 터졌네요 ㅎㅎ
오은영 선생님도 명품 좋아하는데
복이 많아 보여요5. ㅎㅎㅎㅎ
'22.9.8 11:10 PM (223.38.xxx.237)태닝버젼 ㅎㅎㅎㅎㅎㅎ 찐한 이미지가 똑같아요.
6. 저도
'22.9.8 11:24 PM (175.119.xxx.194)오은영쌤 생각났어요.근데 쇼호스트 임세영 봐도 오은영쌤 생각나요. 완전 날씬버젼
7. 옷이
'22.9.8 11:32 PM (218.48.xxx.32)개성넘치고 고급스럽더라고요
8. ...
'22.9.9 8:52 AM (1.229.xxx.92) - 삭제된댓글앗 저 어제 임세영 인스타 보다가 갑자기 정숙 생각났는데 댓글 보고 빵터짐 ㅋㅋㅋ 임세영은 몸매가 진짜 좋아요 성격도 시원시원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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