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과후교사하고 학원원장이 차이가 큰가요?

.. 조회수 : 3,762
작성일 : 2022-09-08 16:17:37
나는솔로 현숙이 글 보니
현숙이 직업 방과후교사라서 이뻐도 남자들이 맘 돌렸다
학원원장이었으면 안그랬을거란 댓글이 많네요
IP : 106.101.xxx.6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8 4:18 PM (223.38.xxx.194)

    비정규직 직장인 vs 사장님이잖아요

  • 2. ...
    '22.9.8 4:19 PM (211.250.xxx.66)

    사장님과 직원.. 이 차이죠

  • 3. ..
    '22.9.8 4:20 PM (118.235.xxx.10)

    알바와 사장의 차이죠

  • 4. ...
    '22.9.8 4:20 PM (175.113.xxx.176)

    자식이 없어서 학원원장이나 방과후 교사를 만나본적은 없지만그냥 생각해도 월급쟁이랑 사장님으로 생각이 드는데요 ..223님의견이 정답인것 같네요 .. 학원원장도 잘되는데는 돈 잘벌지 않나요..?? 꽤 많이 버실것 같은데요

  • 5. 취미도
    '22.9.8 4:23 PM (211.206.xxx.180)

    매력이 없었음.
    무슨 조카 예뻐하고 봐주는 걸 취미라고 말하는지.
    한창인 30대에 시간 많더군요.
    돈에 구애받지 않으면 상관없는데 방과후 한다는 건 또 구애받는 삶이라.

  • 6. ㅡㅡ
    '22.9.8 4:23 PM (1.232.xxx.65)

    방과후 교사도 하는데
    발레강습도 따로함.
    차라리 그냥 발레교습한다고만 하지.
    괜히 방과후 얘기는 꺼내서
    여기서 까이네요.ㅎ
    남자들이 돈못번다고 직업 별로라고 싫어하는거 아니에요.
    자기들이 거절당할것 같다고 가능성 없다고
    말하는것까지 나오는데
    엠씨들이 거절당할까봐 남자들이 저런다고 하는데도
    아니라고 우기는 아줌마들.
    영자랑 옥순은 돈이 많아 좋아하나...아니잖아요.

  • 7. 고등강사
    '22.9.8 4:24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제가 고등강산데 주말 이틀 일하고 500쯤 벌어요.
    원장님과 5대5 비율입니다.
    저 같은 강사가 4명 더있으니 강사들이 벌어다 주는것만 2500쯤이고..
    원장님도 수업하시니 기본 수입만 3500쯤이네요.
    데스크 직원 1명 두고 임대료, 운영비 빼도 월 2500은 넘게 거실듯요.
    방과 후 교사요? 수입의 단위가 다를겁니다.

  • 8. . .
    '22.9.8 4:24 PM (112.145.xxx.43)

    사장과 직원 차이
    더구나 직원은 정규직도 아닌 계약직

  • 9. 솔직히
    '22.9.8 4:24 PM (220.86.xxx.182)

    친정이 돈 많거나, 발레스튜디오 차릴 정도 재력이면
    여기 나오기 전에 이미 재혼에 성공했을 거라고 봐요

  • 10. 돈이
    '22.9.8 4:25 PM (211.36.xxx.164)

    문제가 맞을수도 아닐 수도 있지만, 옥순이와 비교할 건 아니죠.
    옥순이 현대모비스 생산직 짱짱하고 돈 많이 벌지 않나요

  • 11. 음...
    '22.9.8 4:28 PM (223.39.xxx.113)

    중딩동창이라는 지인한테
    들은 말이 많은데...
    여기서 말은 못하겠네요 ㅎㅎ

  • 12. ..
    '22.9.8 4:30 PM (106.101.xxx.60)

    생산직은 공장에서 일하는건데 물론 돈은 더 번다고 해도
    이미지는 방과후교사가 더 낫지 않나요?
    아이가 없어 방과후교사에 대해 잘 몰라도요

  • 13. ...
    '22.9.8 4:30 PM (112.169.xxx.230)

    발레하면 집안이 부자겠구나 생각했는데 방과 후 교사라는 부분에서 좀 깨긴 했어요 아주 어린 나이도 아니고 이혼까지 했으면 친정 부자면 이혼한 딸 생각해서 뭐라도 차려줬을 것 같은데....

  • 14. ,,,
    '22.9.8 4:33 PM (118.235.xxx.85)

    방과후 교사는 알바개념입니다

  • 15. ㅇㅇ
    '22.9.8 4:40 PM (110.12.xxx.167)

    알바와 사업자

  • 16.
    '22.9.8 4:42 PM (118.32.xxx.104)

    돈이 궁하진않을듯
    노느니 하는거 아닐까요?

  • 17. ㅁㅁㅁㅁ
    '22.9.8 4:42 PM (211.192.xxx.145)

    잘 모르는 건 원글님같고요...

  • 18. ...
    '22.9.8 4:51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방과후 교사는 방학때 쉰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방학기간 수입 제로라는 얘기죠

  • 19. ㅇㅇ
    '22.9.8 4:52 PM (106.102.xxx.43)

    여기 현숙 후려친다고 난리인데
    반대로 발레 했다고 올려치는 사람들이 더 많은듯
    예체능하면 모두 재벌딸에 한재산 물려받는게 확정된것처럼
    얘길하지 않나
    멀쩡한 전문직 남자들이 감히 자기 차지가 안될거 같아
    미리 포기하는거라는등 소설을 쓰네요

    팩트만 보면 애초에 옥순과 영자한테는 관심 없었고
    오로지 현숙에게 관심 보였던 남자들이
    직업듣고 그닥이라고 생각한거죠
    상철은 나이때문에도 힘들다고 생각한거구요

    현숙이 워낙 우아하고 지적 분위기여서 기대가 높았다가
    살짝 실망한 상태인거죠
    자기 소개후 첫날이니까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르지만
    일단 이번 출연자들은 발레 전공한 방과후 교사는 높이 치지는
    않았다가 팩트
    괜히 댓글들이 예체능이면 다들 껌뻑한다는식의 설레발을
    장황하게 늘어놓으니 논란인거죠

  • 20. ㅇㅇ
    '22.9.8 4:57 PM (106.102.xxx.39)

    옥순과 비교할게 아닌게
    현숙 첫인상 선택한 사람들은 옥순은 고려대상이 아니었어요
    둘은 전혀 분위기가 다르잖아요

    현숙이 기대치에 못미친다고 옥순한테 가지는 않죠
    차라리 공무원한테 관심 가지면 모를까
    그런데 공무원들은 또 나이 장벽이 있으니

  • 21. 글쎄
    '22.9.8 6:11 PM (211.36.xxx.207)

    방과후를 취미로 하기엔 영 별로인데.
    차라리 좋은 학원 강사가 시간활용과 페이면에서 훨 경제적임.

  • 22. ㅎㅎ
    '22.9.8 6:15 PM (122.36.xxx.75)

    기본적으로 친정이 부자겠죠.
    방과후는 그야말로 취미생활

  • 23. ..
    '22.9.8 6:24 PM (117.111.xxx.26)

    학원장은 과목에 따라 맘만 먹음 월 600-1000벌기 어렵지 않아요.
    경영 능력이 있어야하긴 하는데 생활력 강하고 수입 면에서
    넘사인 경우가 꽤 많아서.

  • 24.
    '22.9.8 6:28 PM (125.186.xxx.140)

    방과후강사 방학때 수업해요
    교직원이라 잘알고요.
    발레는 여자애들만 거의 수강하고 인원이 많진않을거고 학생 인당으로 받아가니까 수입적을테고 케이팝도 그리많을까싶네요.

  • 25. **
    '22.9.8 9:36 PM (39.123.xxx.94) - 삭제된댓글

    방송은 안봤지만 방과후 강사 얘기가 나와서요..

    저 강사인데..
    방과후 강사 와 기관 강의도 나가는데.. 월500 정도 수령합니다.
    (특강의뢰나 교재 판매로 수익 더 나는 경우도 있구요..

    학원요?
    임대료 나가고 강사관리 신경 쓰기 싫어서 안합니다.

    출연자가 예체능이였나본데.
    예체능 강사분들중 해외파도 많고
    집안 좋은 선생님들 많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77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홈페이지 자료 팩트 09:45:07 2
1823076 선관위와 정당 해외연수 올해 다시 부활 ..... 09:44:58 1
1823075 승강장서 왜운동? 토나옴 09:44:23 26
1823074 예순이 다가오니 무서운게 없어졌다. 4 허릿살무적 09:40:44 212
1823073 공부 머리가 아니라 불성실함에 화가난다? 1 . . 09:37:04 190
1823072 소파 천갈이 해 보신분..새로 사는거 보다 낫나요 2 궁금 09:33:27 174
1823071 이 참에 근대사 교육 강화를 7 .. 09:31:55 111
1823070 관리자님 수익 위한 지마켓 링크 글 괜찮은 건가요? 9 ㅇㅇ 09:27:05 254
1823069 골다공증 엉터리 측정이 많은거같애요 2 09:26:58 325
1823068 길에 주저앉아 있는 노인 7 혹시 09:26:37 587
1823067 가정용 프린터 추천해주세요 5 질문 09:22:45 93
1823066 자승스님 유산의 규모가 얼마인지?? 09:21:52 257
1823065 카보베르데 대박 23 눈의여왕 09:20:22 1,149
1823064 축구 국대 감독은 외국인이 맞나봐요 .... 09:18:50 245
1823063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이 없다. 라고 했대요 10 ........ 09:18:44 1,083
1823062 의료현장에서의 옷차림 7 겉모습 09:10:59 586
1823061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씨가 별세하셨네요 9 영통 09:10:28 1,018
1823060 꾸밈의 기준 17 .. 09:06:05 748
1823059 어머.. 이재명대통령 인사참사로 가불기 된통 걸렸네요 4 .. 09:03:30 803
1823058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26-사람을 봐야 하는 일 박준영변호사.. 09:02:04 196
1823057 남산가서 돈까스먹고 토할뻔했어요 5 남산 08:58:33 1,908
1823056 수박 싸요 2 수박 08:55:49 521
1823055 증권계좌 물어볼께요 6 문의 08:48:37 498
1823054 '배재고 야구팀' 중징계를 둘러싼 '헛소리'들 21 ㅇㅇ 08:44:46 764
1823053 잘꾸며야 대접을 받는게 아니구요ㅎㅎㅎ 8 ㅎㅎㅎ 08:43:35 1,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