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빨리 가서 끝났으면 좋겠어요
나쁘게 하는사람은 없는데 잠도 잘 못자고 2박3일을 종종대며
부엌일할생각하니 머리가 다 빠질듯이 맘이 힘드네요
기분좋게 다녀오고싶은데
산더미같은 설거지 생각만해도 숨이 막혀와요
내부모한테도 안하는거..
명절 스트레스
노노 조회수 : 1,310
작성일 : 2022-09-08 15:49:06
IP : 116.41.xxx.12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9.8 3:55 PM (175.223.xxx.30)남편 시동생 시켜요.
왜 님이 다해요?
시어머니 뭐라고 하시면 싸우세요.2. ..
'22.9.8 4:58 PM (211.184.xxx.190)이런글에 꼭 남편시키라고 하거나 아니면
싸우라는 사람들은 늘 전투적인건가요?
원글님도 그냥 하소연하는건데 싸우라는건
실질적인 조언도 아니고 (사실 조언 듣자고 쓴 글은
아니죠) 공감해주는 글도 아니에요.3. 어머님도
'22.9.8 5:42 PM (124.49.xxx.188)안계시는데 안하고 싶어요..형님이 알아서 그냥 혼자 다하셧음....일이 힘든게 아니라 사람 스트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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