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는 남 얘기인줄 알았어요
정말 조심했는데..ㅠ
단순 몸살일 줄 알았는데..
저때문에 추석일정 꼬였네요
직장에서도 곤란하게 됐어요
다들 조심하세요
코로나 확진됐어요
.. 조회수 : 1,678
작성일 : 2022-09-08 11:12:35
IP : 124.56.xxx.1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9.8 11:13 AM (222.121.xxx.45)나 아니면 안될줄 알았는데..다 돌아갑디다.
걱정말고 얼른 나으세요.2. ...
'22.9.8 11:14 AM (124.216.xxx.168)없이도 다 돌아갑니다 안돌아가면 거기가 문제있는거
3. ..
'22.9.8 11:15 AM (124.56.xxx.121)대체 인력이 없어서 사장님한테 걱정도 못듣고
곤란한 얘기만 들어 약간 서운했어요4. QQ
'22.9.8 11:26 AM (211.34.xxx.198)아프기 시작하고 이틀동안 온갖 코로나증상은 다와서
심하게 앓다가 어제 겨우 일어나서 병원가서 확진 받고 약 지어 왔어요
내가 걸릴줄이야 ㅠ
소 닭보듯 하는 남편은 있으나 마나~
퀵으로 추가 약 비대면으로 더 시키고
죽 종류별로 같이 시켰어요
주위 50~60대 아프시던분들
내가 없어도 집이고 세상은 잘 돌아간다
한결같은 말씀들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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